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물광파운데이션이나 비비크림 추천해 주세요.

화운데이션 조회수 : 3,638
작성일 : 2010-01-07 17:41:48
화장 안하고 다닌지 5년정도 된 것 같아요.
이번에 화운데이션이나 비비크림  중 하나를 사려고 하는데,,,
물광화운데이션이 있다는 얘기도 간혹 듣지만 어떤 브랜드가 좋은지도 잘 모르고요,,,
완벽한 메이크업이 아니라 화운데이션이나 비비 하나만 사서 간략하게 칙칙한 피부를 조금이나마 감춰 보려고 합니다.
약한 건성이고, 피부톤은 아주 약간 진한편이고, 잡티도 쪼금 있고요, 나이가 드니 팔자주름도 생길라 하고요,,,
요즘은 화장도 진하게 안한다는데,,,저 정도만 발라도 괜찮을까요?
sk2크림화운데이션이 좋을지(막연히 보습성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아니면 맥이나 바비브라운이 좋을지,,,,브랜드와 함께 후기도 부탁드려요.
IP : 115.139.xxx.1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물광
    '10.1.7 7:13 PM (123.214.xxx.89)

    파운데이션... 저는 바비브라운 루미노스 썼었어요.. 거의 세병 쓰고 이제 네병째인가..
    얼굴에 점은 없는데 자잘한 주근깨가 많아서 커버력이 아주 좋진 않지만 이것만 써도 커버가 되더라구요.. 잘 발리는거 같은데.. 전 수정화장을 안해서 그런가;; 오후되면 개기름이 스믈스믈 올라오죠;;
    중간중간 기름제거 잘해주시고 파우더 한번씩만 발라주시면 괜찮을듯;
    파운데이션은 이것저것 많이 써봤는데 바비브라운이 젤 무난하고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맥에서 나온 스트롭 크림도 가끔 같이 쓰는데.. 이것저것 다 바르면 화장이 좀 밀리는 기분이 있어서 그렇지만;; 스트롭 킘 바르면 얼굴 전체에 펄뿌리고 광낸듯 빛이나요--;;
    스트롭 크림이 전체적으로 펄감이 있거든요.. 전 스트롭 크림 바르고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 연하게 바르고 루스 파우더 바르고 했거든요..

    근데 둘다 커버가 잘되는건 아니구요.. 전체적으로 피부톤을 살려주는 역할을 하고.. 갠적으로 얼굴이 번질 거리는걸 싫어하는 편이라 루스 파우더로 간단히 눌러줘야 부담스럽지 않더라구요.
    고현정은 맨얼굴에 스트롭 크림 하나만 발랐다고도 하지만.. ;;;

    참고가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

  • 2. 샤넬
    '10.1.7 7:49 PM (220.88.xxx.254)

    blanc essentiel, spf30이라서 자외선 차단도 되구요.
    맨얼굴인데 광이 좀 나는정도의 느낌이예요.
    화운데이션같은 커버력은 없구요.
    검색해 보면 더 자세하게 나올꺼예요.
    전 가볍게 바르면 맨얼굴보다는 나아서 써요.

  • 3. 어제 산..
    '10.1.8 7:56 AM (211.237.xxx.86)

    저렴하게.. 페이스샵에서 나온 Flebeaute Collagenc Foundation 자외선 차단 spf20,pa++
    14,000원 정도 했던것 같아요.. 크린싱로션 사러갔다가 구입하게 되었는데 이전에 쓰던 랑콤꺼보다 더 부드럽게 펴 발리고 얼굴에 빛이 나네요.. 게다가 콤펙트도 더 잘먹히고...
    비싼 명품 화장품도 훨 좋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4608 음악 저장방법이요.. 가르쳐주시압.. 2008/08/16 254
404607 아덜놈때문에.... 4 미래 2008/08/16 622
404606 매트리스커버살려고하는데요 2 하늘 2008/08/16 392
404605 도우미 아주머니 추천 3 한계 2008/08/16 878
404604 남동생이나 오빠 결혼식에 한복입냐는 질문이요 7 레이디 2008/08/16 942
404603 납작한 사각형모양의 페트병 소주있잖아요~~~~ 6 유럽출장 2008/08/16 680
404602 금융상품 추천 42 2008/08/16 190
404601 70% "미국 쇠고기 안전하지 않아" 6 여론조사 2008/08/16 498
404600 아름다운 그녀... 장미란(역도선수) 11 역도 2008/08/16 1,092
404599 장미란선수 역도보시나요? 12 인천한라봉 2008/08/16 1,167
404598 실험적인 간짬뽕.. 11 2008/08/16 1,400
404597 요즘 경찰들보면 친일규명에 순사들참여시키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7 일본순사들 2008/08/16 246
404596 집 팔아야 할까요? 2 고민중 2008/08/16 1,208
404595 대학수시원서 쓰기 2 학부모 2008/08/16 564
404594 영작부탁드립니다. 4 부탁해요 2008/08/16 260
404593 집을 지르고 나서.. 이 기분 뭘까요? 16 소심녀 2008/08/16 4,401
404592 남편과 데이트.. 11 40대.. 2008/08/16 2,638
404591 신랑이 설겆이했는데, 뚝배기를 퐁퐁으로 닦았대요. 18 인천한라봉 2008/08/16 5,321
404590 즉석밥에서 곰팡이가 나왔어요~ 3 소심녀 2008/08/16 439
404589 아고라)펌 100일떡드신분 후기입니다 9 아이들이행복.. 2008/08/16 599
404588 [기고] 대한민국 역사가 위태롭다 2008/08/16 248
404587 대구탕에서 곰팡이맛이 나요 궁금이 2008/08/16 191
404586 부모님과 일본여행 문의입니다. 6 여행 2008/08/16 558
404585 남이섬...친일파 후손의 소유입니다. 5 vina 2008/08/16 1,142
404584 하늘도 노하였다 4 2008/08/16 644
404583 추리소설 한권 끝냈어요...신나라. 4 책조아 2008/08/16 563
404582 너무 궁금해서요. 5 딸의 관심 2008/08/16 402
404581 이사할때 피아노 옮기기 3 피아노 2008/08/16 573
404580 이 모든 사태의 배후는 결국 조중동~.. 11 아직도 조중.. 2008/08/16 510
404579 [노명박 타도] 외국인 영주권과 <건국절> 책동은 같은 맥락 안티노명박 2008/08/16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