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실물보신분 계신가요?

이하늬 조회수 : 1,838
작성일 : 2010-01-07 16:58:30
월화 파스타 보고 있는데 제눈엔 별루
안예뻐보여서요..

연기경력이 별루 없는데도 자연스럽게 연기 잘
하는거 같아요

무슨 매력이 있길래 뮤지컬 배우생활을 하는지
여기저기 잘 나오네요

그리구 볼게 없어서 파스타보고 있긴 한데
주인공들이 특별히 끌리는 사람이 없네요~~

만약 이선균씨 말고 다른 꽃미남 배우가 나쁜남자 역할
했다면 굉장히 더 재밌었을거 같단 생각 드네요

일단 내용은 아주 재밌어서 작가한테 후한점수를
주고 싶어요





IP : 125.182.xxx.19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7 5:01 PM (211.219.xxx.78)

    이하늬씨 미스 월드인가 미스 유니버스 나가서
    준비를 혼자 다 해가지고 가서 한국을 알리려고 노력 많이 했다는 거 보고
    정말 호감 되었어요
    원래 일본이나 미인대회 강국들은 시스템이 다 있고 그걸 지원받는 데가 있는데
    이하늬는 자기가 그걸 다 준비해갔대요
    감동 ㅠ

  • 2. 그래도
    '10.1.7 5:20 PM (116.41.xxx.185)

    생각보다는 변호사에서도 그랬고 연기가 안정되고 괜찮아서
    요즘은 조금 호감형으로 바뀌고 있어요..처음엔 아버지인가가 절대 연옌시킬 생각없다고
    뭐 그런거 보고 좀 웃기기는 했는데..
    좀 비교해서 뭐하지만..김태희랑 같은 동호회 어쩌구 그랬지만..
    암튼 연기면에서는 김양보다는 100배는 좋아 보여 다시 보입니다..

  • 3. 이선균도
    '10.1.7 5:23 PM (116.41.xxx.185)

    난 좋은데..
    표정도 좋고..괜찮은거 같은데..
    공효진도 좋고..
    알렉스도 생각보다는 괘안쿠..

  • 4. 대학로
    '10.1.7 5:24 PM (202.7.xxx.130)

    카페에서 봤어요. 무심코 지나치는데 예쁜 여자가 있어서 봤더니 이하늬였어요!
    아시아경제'지와 인터뷰 하고 있었던...
    실제로 얼굴도 작고 피부도 좋고. 암튼 빛이 나요! 실물이 더 이쁜 것 같아요.
    근데 다른 연예인처럼 체구가 아주 작지는 않아요. 근데 그래서 더 예쁜 듯^^

  • 5.
    '10.1.7 5:26 PM (110.10.xxx.85)

    아무리 봐도 이쁜줄 모르겠어요.
    원래 얼굴이 그런건지 성형을 해서 그런건지....얼굴이 너무 부자연스러워요.
    표정도 자연스럽지 못하고,,,,얼굴이 일그러져있는듯 보여서....

  • 6. ...
    '10.1.7 6:02 PM (114.205.xxx.236)

    유니버스 때는 정말 예뻤죠. 세계 최고 미녀들 중에서도 눈에 확~ 띄던걸요.
    한복입고 장구치던 모습도 참 좋았구요.
    스모키 화장도 잘 어울렸었는데, 솔직히 이번 드라마에서는 미모가 그 때보단 좀 못한 것 같긴 해요.
    앞머리를 잘라서 그런가...차라리 안자른 게 더 이쁜 것 같아요.

  • 7. 서경석이..
    '10.1.7 6:47 PM (121.161.xxx.42)

    이하늬 서울대 나오지 않았나요?
    서경석이 공개적으로 구혼도 했는데....이하늬가 맘을 안받아주나봐요 ^^

  • 8. 정말
    '10.1.7 10:08 PM (202.156.xxx.105)

    전에가 더 예뻤던듯 해요.
    이번에 보고는, 쪼매난 이쁘니랑 너무 닮아서 깜짝 놀랐어요.
    김효진을 좀 다듬어서 늘려논것 같이 보였어요..
    헉...
    전에 미스유니버스에서 봤을땐 그런 느낌이 전혀 없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4608 음악 저장방법이요.. 가르쳐주시압.. 2008/08/16 254
404607 아덜놈때문에.... 4 미래 2008/08/16 622
404606 매트리스커버살려고하는데요 2 하늘 2008/08/16 392
404605 도우미 아주머니 추천 3 한계 2008/08/16 878
404604 남동생이나 오빠 결혼식에 한복입냐는 질문이요 7 레이디 2008/08/16 942
404603 납작한 사각형모양의 페트병 소주있잖아요~~~~ 6 유럽출장 2008/08/16 680
404602 금융상품 추천 42 2008/08/16 190
404601 70% "미국 쇠고기 안전하지 않아" 6 여론조사 2008/08/16 498
404600 아름다운 그녀... 장미란(역도선수) 11 역도 2008/08/16 1,092
404599 장미란선수 역도보시나요? 12 인천한라봉 2008/08/16 1,167
404598 실험적인 간짬뽕.. 11 2008/08/16 1,400
404597 요즘 경찰들보면 친일규명에 순사들참여시키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7 일본순사들 2008/08/16 246
404596 집 팔아야 할까요? 2 고민중 2008/08/16 1,208
404595 대학수시원서 쓰기 2 학부모 2008/08/16 564
404594 영작부탁드립니다. 4 부탁해요 2008/08/16 260
404593 집을 지르고 나서.. 이 기분 뭘까요? 16 소심녀 2008/08/16 4,402
404592 남편과 데이트.. 11 40대.. 2008/08/16 2,638
404591 신랑이 설겆이했는데, 뚝배기를 퐁퐁으로 닦았대요. 18 인천한라봉 2008/08/16 5,323
404590 즉석밥에서 곰팡이가 나왔어요~ 3 소심녀 2008/08/16 439
404589 아고라)펌 100일떡드신분 후기입니다 9 아이들이행복.. 2008/08/16 599
404588 [기고] 대한민국 역사가 위태롭다 2008/08/16 248
404587 대구탕에서 곰팡이맛이 나요 궁금이 2008/08/16 191
404586 부모님과 일본여행 문의입니다. 6 여행 2008/08/16 558
404585 남이섬...친일파 후손의 소유입니다. 5 vina 2008/08/16 1,142
404584 하늘도 노하였다 4 2008/08/16 644
404583 추리소설 한권 끝냈어요...신나라. 4 책조아 2008/08/16 563
404582 너무 궁금해서요. 5 딸의 관심 2008/08/16 402
404581 이사할때 피아노 옮기기 3 피아노 2008/08/16 573
404580 이 모든 사태의 배후는 결국 조중동~.. 11 아직도 조중.. 2008/08/16 510
404579 [노명박 타도] 외국인 영주권과 <건국절> 책동은 같은 맥락 안티노명박 2008/08/16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