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감사해요 82쿡..
복된 새해 되시구요
함께 할 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어요
예전에는 친구들에게 82쿡 선전을 많이 하고 다녔는데 지금은 쉬쉬하네요. 너무 완소라
혼자만이 아끼고 즐기고픈 심정 이해하세요?
게다가 오늘은 이리 오래 컴해도 허리도 괘안코 커피 맛도 죽이고 인생이 쫀득한 느낌이랄까?
저도 오늘은 진정 행복하고 싶습니다. 아들 대입 문제도 잊고 형편 없이 볶아진 머리털도 잊고...
암튼 그저 참 오랜만에 기분이 좋아서 이리 두서 없이 끄적거렸네요. 82쿡 여러분 오늘의 희망 바이러스를
전파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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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쿡
감사해요 조회수 : 2,853
작성일 : 2010-01-07 16:38:09
IP : 61.96.xxx.1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7 4:43 PM (222.237.xxx.55)넵~~ 쫌 이해가는데요. 소중한 분들에겐 꼬옥 나누고 싶은 정말 유익한 정보가 징말 많아요~
매일 하루 몇번씩 들르곤 하지요~~2. 현랑켄챠
'10.1.7 5:20 PM (123.243.xxx.5)저도 ㅋㅋㅋ
그래도 지금은 운동하러 나갈려구요. 간만에 비가 개어서
조깅이라도 해야지...아...이 배둘레헴....300처럼 될라믄 300바퀴는 돌아야할 듯...3. 저도
'10.1.7 5:23 PM (121.154.xxx.97)격하게 감사하지요^^
정말 다양하게 많은걸 배우고 느낍니다.4. 저두요
'10.1.7 5:32 PM (121.139.xxx.49)여기 알게된지 얼마 안되었지만, 유익한 정보도 많고, 별것 아닌 내용의 글을 올려도 진심으로 생각해서 달아주시는 답글에 늘 감동받고 있어요.. 속내를 털어놓고 싶은 친구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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