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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 독일에서 바이얼린 구입 해 본적 있는 분

바이얼린 조회수 : 474
작성일 : 2010-01-06 18:41:17
딸아이가 바이얼린을 배우고 있습니다.
전공을 할 계획이구요.
근데 국내에서 바이얼린을 구입할려고 하니 도무지 알수가 없네요.
카드로 할려고 하니 현금보다 많이 비싸고
현금 영수증 해 달라고 해도 많이 비싸지고
이건 영 속는 기분이 들어서..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우리 거래처가 독일에 있는데 혹여 바이얼린 대해서 정보가 있으면
부탁 해볼려고요.
혹시 직수입 해보신분 정보 좀 부탁 드려요
IP : 59.28.xxx.20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크
    '10.1.6 7:09 PM (124.56.xxx.44)

    악기는 본인이 또는 선생님이 직접 연주해 보고 사셔야지요.
    한 두푼도 아니고 전공예정인 아이 악기 사 주시는 거라면
    아이선생님과 상의 해 보시는 게 먼저일 듯 싶어요.
    지금 선생님 수준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학생이 어려서 못 고르는 상태면
    선생님이 대신 골라주시기도 합니다.

    국내에서도 악기상들이 직접 외국가서 수입해 오긴하지만,
    직거래보다는 훨씬 비싸고, 여유 되시면 방학때 아이와 함께 다녀오시던지,
    선생님께 부탁드려 보세요.

    절대적으로~!!!!! 꼭 연주를 해 봐야합니다.(선생님이라도)

  • 2. 반대
    '10.1.6 7:14 PM (124.54.xxx.12)

    그냥 그런 이유라면 국내에서 구입하시기를 추천드려요.
    한국도 그렇지만, 독일도 진짜 독일사람 마에스트로라고 하죠, 그런 사람이 만든거 외국 사람이 구하기 쉽지 않을거예요.
    저희는 미국서 살았었는데, 저희 아이 악기 구입할때 (한참 배우다가 풀사이즈를 좀 좋은걸 사줄려고), 동네에 중국사람이 하는 악기점이 있었는데, 라벨이 없는거예요. 그래서 물어봤더니, 중국사람이 만드는 건데, 독일제 수제악기라는 라벨을 붙인다 하더군요. 그래서 제게 그 라벨은 별 중요치 않다고, 원하면 붙여주겠다해서, 그만하라고 한 적이 있었어요... 뭐 아주 아주아주 좋은 악기가 아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전혀 모르는 외국에서 악기를 사는건 무리가 많아 보입니다.

  • 3. ..
    '10.1.6 11:25 PM (61.73.xxx.43)

    혹시 이 글 보실지 모르겠는데 저희가 독일 살다 들어왔는데 아이가 거기서 바이얼린 배워서
    거기서 샀어요. Musik Schule 선생님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악기 중에서 추천해 주기도 하는데 그건 비싼 악기인 경우가 많아요.
    꼭 그 선생님이 추천해주는 거 아니라도 중국이나 동유럽에서 만들거 말고 살 수 있거든요.
    우리도 전공 학생 하고 같이 가서 소리 들어보고 샀는데 한국에서라면 2배 이상되는 가격일거라고 한국 학생이 말하더군요. 애가 전공할 건 아니라서 웬만한 걸로 사주었어요.
    님의 경우는 아이가 전공할 예정이라면 좋은 거 사야할 텐데 혹시 거기서 바이얼린 공부하는
    아는 학생 없으세요? 그럼 거기다 부탁하면 괜찮은 거 한국과 비교해서 괜찮은 값에 살 수 있는데 혹시라도 더 알고 싶으시면 도움이 될지 모르겠는데 글 남겨 주세요.

  • 4. 바로 윗님
    '10.1.7 2:07 PM (59.28.xxx.204)

    쪽지 좀 주심 안될까요?...

  • 5. //
    '10.1.8 12:43 AM (61.73.xxx.179)

    아, 이제사 글을 봤네요. 그런데 여긴 쪽지 기능이 없어서 쪽지를 보낼 수가 없는데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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