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10년넘게 냉담 다시 성당에 나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조회수 : 1,040
작성일 : 2010-01-06 16:20:05
결혼전에 가졌던 신앙,, 시댁의 반대로 냉담하고 살다보니 10년이 흘렀네요
다시 성당에 다니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영체 받은 성당은 결혼전에 받은지라 지방인데 그 성당에 가야하나요
아님 집앞에 성당에 가서 교적 옮겨 달라고 하면 되는지요?
냉담 기간이 길었으니 고해성사부터 봐야하지요,, 답글 부탁드립니다

내 안에 주님을 모시기 합당지 않사오나 한말씀만 하소서 내가 곧 나으리라,,
IP : 211.36.xxx.8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6 4:26 PM (218.50.xxx.139)

    가까운 동네성당 그냥 가시면 될거같은데요...아무래도 오랜시간 냉담하셨으니 미사보기전에 고해성사 하셔야할거 같아요.. 사무실가셔서 냉담했는데 오늘부터 다닐것이다. 어떻게하면 되냐고 한번 여쭤보세요.

  • 2.
    '10.1.6 4:28 PM (121.144.xxx.37)

    다시 신앙을 찾아 주님 안에서 평화롭기를 바랍니다.
    세례받았던 곳에 전화를 해서 지금 다니고자 하는 곳으로 교적을
    옮겨 달라고 하면 보내줍니다.

    비슷한 연령의 자매님들과 레지오도 하고 봉사활동도 하면서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길 바랍니다.

    부부엠이, 꾸르실료교육, 피정 등
    성당에서 하는 여러가지 교육을 체험하시면 새로운 나로 태어나고 나로
    인해 온 가족과 주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 3. ..
    '10.1.6 4:38 PM (125.139.xxx.10)

    혹시 결혼때 성당에서 관면혼배를 안하셨으면 그것부터 해결하시구요.
    조당에 걸리신것은 아니시지요?
    하느님 안에서 행복하셔요

  • 4. 원글..
    '10.1.6 4:56 PM (211.36.xxx.83)

    조당이 뭔가요? 죄송합니다

  • 5. 저도 몰라서..
    '10.1.6 5:06 PM (118.33.xxx.235)

    저도 궁금해서 검색해봤습니다~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902&docId=49276895&qb=7KGw...

  • 6. 저도
    '10.1.6 6:54 PM (211.215.xxx.39)

    님과 유사한 경우였는데.. 제가 조당인 상태에서 성서모임에도 나가고, 구역모임에도 나가고 그랬어요. 주위에서 기도도 많이 해주고요.. 큰아이 첫영성체를 시키려니 신부님이 조당을 먼저 푸시라고 하셨는데 비신자인 남편눈치보다가 못했어요. 그런 후에 아이 첫영성체하고나서 남편 데리고 가서 혼배성사 받았어요. 지금도 주일미사나갈때 남편눈치를 보지만 평일미사 틈나는대로 가고 열심히 기도해요. 주일미사를 못봐서 고해성사를 자주 봐야하지만 그래도 조당을 풀어서 너무 좋답니다.

  • 7. 젬마
    '10.1.6 8:29 PM (118.217.xxx.249)

    구역 성당에 가서 사무실에 이야기 하면 한단계 한단계 친절하게 가르쳐 줍니다.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처음부터 어떤 모임에 가입하기가 좀 그러시면 지역 반모임에 나가보세요. 같은 또래 아는 얼굴이 많아 조금은 덜 힘드실거 같아요.
    ^^ 주님의 품안에서 많이 평온해지실꺼예요.

  • 8. 전기먹는하마
    '10.1.7 6:50 AM (118.33.xxx.133)

    먼저 사무실 가셔서 이러저러하다 말씀하시고 교적 옮기시고 고해성사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더 자세한건 사무실에 물어보시면 알려주실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4162 급) 영흥도조개잡이 가보신분 정보좀 부탁해요 3 조개 2008/08/14 474
404161 리스테린 쓰시는 분들요~ 10 가글 2008/08/14 745
404160 휴가 어디로 다녀오셨어요? 14 삼순이 2008/08/14 900
404159 집안 살림 구입...누가 하세요? 23 답답해서요 2008/08/14 1,898
404158 서울 -부산 1 여행 2008/08/14 172
404157 광복절에 나오는 신간 소설~ 2 지함 2008/08/14 150
404156 일만하던 그녀 똑부러지게<요리책> 어떤가요? 10 요리책 2008/08/14 1,393
404155 얄미운 남편..놀기좋아하는남편.. 2 열무국수 2008/08/14 697
404154 ['많이보고듣고'는 필히 보기바람]]역사 축소·왜곡하는 ‘건국60년’ 11 건국절아냐 .. 2008/08/14 344
404153 명절,제사장보기 9 소심 2008/08/14 1,283
404152 한겨레신문 '3MB'티셔츠 인기폭발 12 한겨례 2008/08/14 862
404151 저도 국기를 거꾸로 달까요.. 4 광복절 2008/08/14 307
404150 올림픽 중계 궁금한점 2 물음표 2008/08/14 209
404149 노래 제목인데 잘 해석이 안되네요. 도와주세요~ 8 불어 해석 2008/08/14 289
404148 삼양라면 사례 모음(펌) 3 ㅠ.ㅠ 2008/08/14 586
404147 내일모레 인공수정,, 남편과의관계 한달전.. 6 어쩌나요? 2008/08/14 1,237
404146 [아고라펌]이길준 의경, 오늘 구치소로 이송되었답니다 4 아름다운청년.. 2008/08/14 264
404145 KBS수신료/적십자회비 4 .. 2008/08/14 326
404144 아이교육에 도움되는 글... 2 ㅠ.ㅠ 2008/08/14 452
404143 뒷말하는 사람, 말 옮기고 다니는 사람 어떻게 대처하세요? 3 ㅠㅠ 2008/08/14 2,325
404142 아침부터 행사있네요.속보`!!많은분들이 보시길 21 건국절아냐 .. 2008/08/14 725
404141 시어머니 49재 5 정성껏 2008/08/14 719
404140 드러운 아내와 아.주.아.주 깨끗한 신랑 41 힘들어요 2008/08/14 5,609
404139 (펌) 조선/동아 일보 책임 집시다.. 11 서울상인 2008/08/14 360
404138 제대혈.. 어떻게 생각하세요? 12 궁금증 2008/08/14 510
404137 시댁에서 말을 많이 하는 편이세요? 29 5년차 며느.. 2008/08/14 2,374
404136 여행지좀 추천이요. 3 여행 2008/08/14 408
404135 시댁여행 안가도될까요? 8 안가도되나 2008/08/14 926
404134 짧은영작 도와주세요. 5 급함 2008/08/14 258
404133 마릴린 맨슨의 황당발언 3 *** 2008/08/14 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