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중학교 엄마들 안계시는지

도움 조회수 : 1,345
작성일 : 2010-01-06 02:00:23
곧 중학교 갈 딸아이..걱정이 태산이네요.

내년에 가는데, 영어 겨우 학원에 낮은반 다니고 있고,

수학 ...이해력 ..부족하니, 데리고 앉아서 가르칩니다.

근데, 한자도 해야 하는거 몰랐네요. 아이가 집중력이 떨어지고 뭐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도 못했는데,

학교에서 하는데, 자기만 많은 한자를 몰라서 고민이다고 하는데,,,7급 한자도 반만 아는 지경

한자 학원을 빨리 보내야 할지, 아님 구몬,재능 등등 학습지로 해야 할지.

급하니 학원을 보내자니, 개학하고, 영수 학원 다니고 오면..밤이 되고 또 얼른 암기하는 능력도 안되고

지금 영, 수도 엄청 힘들어하고 체력도 안되요.

어찌해야 할까요?



IP : 121.148.xxx.9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좀있음
    '10.1.6 2:14 AM (211.178.xxx.139)

    갈 중학교가 발표날거에요.
    교과서 가져오면 그때부터 아니면
    미리 주변 서점에서 해당 중학교 자습서 사셔서
    거기에 나온 것만 공부하면 되요.
    양이 많으면 책의 반만 하면 일학기 것 되니까 고것만 하세요.
    반드시 그 한자 쓰기까지 가능하게 하셔야 해요.
    고것만 달달 외우면 되니까 큰 걱정은 마세요 .

  • 2. ^^
    '10.1.6 2:18 AM (219.255.xxx.214)

    모든 과목을 다 잘하면 좋겠지만..
    한자 난이도 낮으니 걱정마시고..
    제 생각엔 국,영, 수만 잘하면 됩니다.
    그러니.. 한자 대신 책 많이 읽히고, 영, 수에 주력하세요.

  • 3. 원글
    '10.1.6 2:45 AM (121.148.xxx.90)

    댓글 주셔서 감사드려요.
    아직 내년에 중학교 가는데요.
    자습서 미리 사서 풀면 되겠군요.
    ^^님도 감사드려요. 꾸벅
    마음이 너무 급해 졌나봐요.
    근데, 그럼 아이가 학원에 너무 질려하니, 학습지로 시작해도 될까요?
    죄송..

  • 4. +++
    '10.1.6 8:24 AM (180.67.xxx.45)

    한자는 그리 비중이 높지 않아요.
    교과서에 나온 한자만 다 외우면 문제가 쉬워서 100점이 아주 많아요.
    지금부터 그리 걱정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윗분말씀대로 국영수를 다지시는데 주력하시길!

  • 5. 한자
    '10.1.6 8:50 AM (121.165.xxx.121)

    한자는 벽에 붙이는것 팔아요. 서점가면요. 또 낱말 카드도 있구요.
    온 집에 붙여놓고 눈에 자주 자주 보이게 하세요. 자습서 들여다본다고 갑자기 외우기 힘들어요. 그리고 마법천자문같은 만화, 사보면 좋아요.

  • 6. 글쎄요...
    '10.1.6 9:33 AM (124.80.xxx.158)

    학교가 어딘지 모르겠지만...저희 경우는 그냥 한자만 안다고 문제를 풀수있는게 아니더군요.
    어려워요 많이.국어시험처럼 나와요 ㅠㅠ.그래서 초등때부터 한자 부지런히해도 이해력 딸리면
    점수 안나오구요.

  • 7. 어려워요
    '10.1.6 12:16 PM (58.65.xxx.18)

    중하교 한자 어려워요 글자만 알아서 풀수있는 문제는 거의 없어요 .글자자체를 묻는게 아니라 한자의 부수, 변형된 부수, 수시,술목관계등.영수는 평소에 하기 때문에 시험기간에는 한자에 투자 하는 시간이 참많아요 그래서 저는 방금 장원한자 신청햇어요. 시험범위만 하면 빨리 까먹어서 3년동안 시험볼때마다 스트레스 받을겁니다.예문에 지나간 범위의 한자가 보기로 나오거든요..

  • 8. 어려워요
    '10.1.6 12:20 PM (58.65.xxx.18)

    글쎄요..님의 말씀이 맞는듯합니다. 위글 오타잇네요.. 수식 관계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3852 고기 먹으면 속 안좋으신 분~ 22 꼬기~ 2008/08/13 7,702
403851 남편이 알콜중독 같아요. 12 걱정 2008/08/13 1,262
403850 운동 추천 부탁드려요..테니스 레슨비.. 2 2008/08/13 548
403849 kbs앞 기자회견 외 4 생중계 2008/08/13 250
403848 그냥 살기로했는데..도움좀주세요 7 단독주택 2008/08/13 1,048
403847 한겨레신문 '3MB'티셔츠 인기폭발 장봉군화백작품!! 5 한겨례 2008/08/13 819
403846 제천여행가는데 하나도 모르겠어요.., 8 고민만땅 2008/08/13 414
403845 (펌)어젯밤 MBC에서 생긴일(시사인 고재열 기자) 6 MB氏 2008/08/13 492
403844 직장인들 애브리데이백으로 어떤 가방 사용하세요? 7 핸드백 2008/08/13 1,554
403843 지식채널e] 명품 한우 -- ㅠ.ㅠ 3 쇠고기 2008/08/13 537
403842 쫓아다니면서 먹이는거..꼬집는거.. 어떻게할까요 5 21개월육아.. 2008/08/13 446
403841 건국절 개칭 발의 한나라 의원 친일진상규명 반대 2 뒤로가는 우.. 2008/08/13 194
403840 쥐 구멍에도 볕들 날 있습니다... 2 쥐쥐리 못난.. 2008/08/13 395
403839 8월 13일(水) 향이 겨레 광고리스트 2 사루비아 2008/08/13 157
403838 kbs피디, 정연주사장에게 4 y 2008/08/13 434
403837 올림픽생방송 컴퓨터로 볼려구 하는데 방법좀 알려주세요~ 3 올림픽 2008/08/13 252
403836 운전자보험... 심각해..... 2008/08/13 187
403835 진실을 알리는 시민 프로젝트 안내 1 그레츠키 2008/08/13 162
403834 대책회의에서하는 국회제출용 어청수파면서명운동입니다 3 참여해주세요.. 2008/08/13 154
403833 드셔보신분 계신가요? 2 십전대보탕 2008/08/13 277
403832 아기전용세탁기에 어른옷도 따로 빨아도 될까요? 2 . 2008/08/13 459
403831 소망님 초유 먹이시는 분들.. 8 초유 2008/08/13 561
403830 한복이요.. 16 고민~ 2008/08/13 691
403829 피아노 개인레슨 선생님 어떻게 구하셨나요? 1 어디서? 2008/08/13 356
403828 하루종일 피곤하고 졸린데 자려고 누우면 잠을 못 이루어요 2 ㅠㅠ 2008/08/13 388
403827 팬티형기저귀 질문이에요 8 기저귀 2008/08/13 359
403826 '개그맨보다 더 웃기는 목사'로 불리는 장경동 목사가... 69 ``` 2008/08/13 6,424
403825 더운데 고생하는 여보 미안햐 3 여보 2008/08/13 600
403824 꼭 무슨 사건이 나야 움직이나? 1 세인트비 2008/08/13 259
403823 항일 독립운동가들이 많이 나온 곳이 안동이었는데.. 2 .. 2008/08/13 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