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늘동네운전...괜찮을까요?
오늘상황도 어제와달라진게없겠죠?
애학원..데려다줘야하는데 좀있다5시에..
가능할까요?
눈올때운전 한번도 안해봐서..
살살가면 갈만한가요?
1. ..
'10.1.5 10:59 AM (125.139.xxx.10)눈길 운전 경험 없다면 하지마셔요.
2. 해가 뜨니
'10.1.5 11:13 AM (115.178.xxx.253)좀 녹겠지만 출근길에 보니 강남대로도 아직 눈이 다 안녹았습니다.
동네 도로는 말할것도 없을것 같은데..
웬만하면 하지 마세요.. (길에 버리고 간 차들도 많았습니다.)3. ..
'10.1.5 11:18 AM (218.52.xxx.36)길이 얼었대요.
4. ^^
'10.1.5 11:23 AM (222.101.xxx.150)여긴 일산인데
큰길은 오히려 눈도 치워져있고 적당히 녹고 괜찮은데
학원건물 사이사이는 그늘이 져서 안치운 눈이 그대로 얼은 곳도 있고 그렇던데요
저는 차가 더 위험한것같아서 걸어서 아이 유치원에 데려다주고 왔는데 날은 생각보다 안춥더라구요5. 동네
'10.1.5 11:29 AM (116.38.xxx.246)동네길에서 바퀴가 헛도는 장면 꽤 봤어요. 큰길은 눈 치워서 괜찮아도 작은길에서 바퀴 헛돌거나 미끄러지면 난감할 듯 해요.
6. 아나키
'10.1.5 11:31 AM (116.39.xxx.3)저도 일산인데요.(오늘 고양이 영하 14도래요)
큰길은 괜찮던데요.
좀 좁은 길들은 눈들이 치우다 만게 얼어서 미끄럽더라구요.
왕복 10분이면 가는 길이 50분가량 걸렸네요.
서행하느라.....7. 큰 길 괜찮음
'10.1.5 11:33 AM (203.234.xxx.3)올림픽대로는 눈 다 치워져 있는데 동네면 좀 그러네요.
눈이 다져진데는 괜찮은데 조금 소북히 있는데는 바로 차 바퀴가 빠지더라구요.
어제 저 퇴근 길에 저 뒤따라오던 봉고가 제가 천천히 가니까 저를 추월한다고 옆길(인도쪽)으로 차선바꾸다가 그대로 멈추더군요. 저는 갑자기 저 차가 왜 서나 했는데 눈길에 빠진 거였어요. (인도쪽 차선에는 눈이 아무래도 쓸려서 더 수북하잖아요..)
그게 보기에는 얼마 안되보이는 높이의 눈이라 봉고도 아무 생각없이 차선 변경했나보던데 바로 빠져서 움직이지 못하고 그런 차를 몇 대나 봤네요. 특히 봉고는 4륜은 아니고 차는 크고 해서 더 잘 빠지고 빠지면 못 나오더라구요.
저는 오늘 출근하다가 90도로 돌았습니다.
3거리에서 좌회전 신호받고 있다가 좌회전 신호 들어왔길래 천천히 커브 틀었는데요 (정지하다가 틀었으니까 속도는 10킬로 될까말까), 좌회전 하다가 차가 더 확 돌아가더군요. 찻길에 제 차가 가로로 서버린 상태..
삼거리에서 반대편 신호 대기하던 차량 운전자분 깜짝 놀랐을 거에요. 아마 그 차가 삼거리 앞쪽에 더 바짝 붙어서 대기해 있었더라면 제 차가 그 차 받았을 뻔..
가는 길이 좀 말라 있어서 무신경하게 커브 틀면서 엑셀을 평소처럼 밟아버린 게 오늘 차 회전의 이유더군요. 그 상태에서 3단 기어 바꾸고 4륜 바꿔서 바로 나오긴 했어요.8. 그냥
'10.1.5 11:55 AM (219.250.xxx.124)전 큰길이 끼여있는 동네 운전 하고 왔는데 좀 불편은 했고 40키로정도로 서행이어야만 했어요. 계속 브레이크가 걸리더군요. 운전 경험 없으신 분들보다는 운전경험 많으신분들이 나오셔선지 운전이 크게 불편한건 없는데 경험없으신 분들은 그냥 집에 있으시는게 좋을듯해요.
9. **
'10.1.5 1:26 PM (222.234.xxx.146)눈길운전경험이 전혀 없으시면 운전 안하셔야합니다
집이 바로 대로랑 연결되어 있는건 아닐테고
대로는 어찌어찌 눈이 치워졌다고해도 길옆은 쌓인 눈으로
바퀴가 빠지기 십상이예요
게다가 5시면 아주 밝은 시간도 아니고 더 추워져서
운전하기 많이 힘들어요
혹시라도 운전하다 위급한 상황이 생기면
(바퀴가 헛돌거나 엔진브레이크 걸리면)
대처하실 수도 없잖아요
제가 운전경력이 25년차인데 저도 쉽지 않았네요10. .
'10.1.5 1:40 PM (58.227.xxx.121)눈길이나 빙판길에 살살 가는거 전혀 의미없는 얘기예요. 브레이크가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질 않아요.
눈 치워진 대로도 위험할 수 있어요. 길가쪽에 눈 뭉치같은거 잘못해서 밟게 되면 완전 찍~ 미끄러집니다.
그럴때 브레이크 잡다가 재수없으면 차가 옆으로 핑 돌아버려요.
눈길 운전 경험 없으시면 나가지 마세요.
오히려 초보들이 눈길운전 경험이 없다보니까 겁을 안내시는거 같은데
한두번 고생해 보면 절대 눈길운전 안하려고 합니다.11. 아니오
'10.1.5 1:47 PM (121.165.xxx.46)웬만하면 하지 마세요. 오전에 애들 병원갔다오느라 택시를 불렀는데 너무 무서웠어요.
도로에서 택시가 이리저리 스키를 타며 돌아왔네요.
경험많은 운전기사도 이러는데,,
게다가 차선이 안보였어요. 거긴어떤지모르겠지만 저도 한 운전하는데 오늘같은날은
차 끌고 못나가겠던데요.12. 하지마세요.
'10.1.5 1:58 PM (222.111.xxx.1)책 반납하려고 나왔다 헛 바퀴 돌고...
남자 운전자들도 안 도와주더라구요..
정말 정말 놀랬어요
큰길만 녹고 뒷길은 장난아닙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03526 | (펌)펠프스는 물에서만 있어야 합니다 ... 풋 .... 10 | 올림픽 | 2008/08/12 | 2,341 |
| 403525 | 기륭전자 김소연 분회장 글 3 | 눈물 | 2008/08/12 | 264 |
| 403524 | 칼 골라주세요 4 | 메이비베이비.. | 2008/08/12 | 425 |
| 403523 | '구굴툴바에 의해 팜업이 차단되었다' 면? 3 | 컴맹이라 죄.. | 2008/08/12 | 342 |
| 403522 | 가발의달인 1 | 예쁜머리 | 2008/08/12 | 426 |
| 403521 | 서울대병원특진비궁금 1 | 진료비 | 2008/08/12 | 416 |
| 403520 | 연수기 추천좀 부탁합니다. 웅진코웨이 제품 제외한 제품요 1 | 흐.. | 2008/08/12 | 262 |
| 403519 | 똑같아 보이는데 가격차이 10만원. 골라주세요. ㅜ.ㅜ 7 | 가구 | 2008/08/12 | 967 |
| 403518 | [청원요청]가정주부에게 발부된 구속영장 철회해 주세요 12 | 빈곤마마 | 2008/08/12 | 331 |
| 403517 | "건국60년" 에 항의전화했더니... 23 | 수연 | 2008/08/12 | 1,198 |
| 403516 | 치과진료비 적당한가 좀 봐주세요... 4 | 치과..흑 | 2008/08/12 | 519 |
| 403515 | 철제침대 사용하기 어떨까요? 보기엔 약해보이는데.. 3 | 소슬 | 2008/08/12 | 337 |
| 403514 | 중/한국 색깔/수 4 | 밥통 | 2008/08/12 | 263 |
| 403513 | 대기업은 입사몇년만에 과장 될수있나요 7 | 진급 | 2008/08/12 | 1,185 |
| 403512 | (방탈)재개발 구역의 통합이 가능한지 | 궁금이 | 2008/08/12 | 171 |
| 403511 | 타월천으로 밴드로 된 썬캡 어디서 파는지 아시는 분 3 | 급구 | 2008/08/12 | 208 |
| 403510 | MB "나도 사면에는 부정적이지만…" 3 | KBS | 2008/08/12 | 350 |
| 403509 | 캐나다에 사는 아이들 한테 주면 좋을 선물? 6 | ^^;;; | 2008/08/12 | 469 |
| 403508 | 눈,코,입 없는 미키마우스 이름 아시는 분... 4 | 캐릭터 | 2008/08/12 | 703 |
| 403507 | 희망을 보고 돌아왔습니다. 7 | deligh.. | 2008/08/12 | 819 |
| 403506 | 김포공항빨리가는방법? 3 | 놀러갑니다~.. | 2008/08/12 | 340 |
| 403505 | 벽보부착 벌금에 관하여 1 | 궁금 | 2008/08/12 | 224 |
| 403504 | 점심메뉴는... 죽.ㅋㅋ 6 | 더워서.. | 2008/08/12 | 667 |
| 403503 | 아 미치겠다! 3 | 가난한 자 | 2008/08/12 | 716 |
| 403502 | 누드브라 니플브라 어떤가요? 4 | 절벽 | 2008/08/12 | 849 |
| 403501 | 정연주 사장이 KBS직원들에게 보내는 마지막 인사 글 17 | KBS | 2008/08/12 | 698 |
| 403500 | 자격증따서 평생직하고파요. 3 | 직업갖고파 | 2008/08/12 | 1,161 |
| 403499 | 아이가 교통사고 당했는데 13 | 솜사탕 | 2008/08/12 | 1,057 |
| 403498 | 올림픽중계방송어디서 보나요? 1 | 방송 | 2008/08/12 | 203 |
| 403497 | 삼천사운동에 참여부탁드립니다 3 | 우리엄마 | 2008/08/12 | 19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