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서울 분들은 스노우 타이어 하고 다니시나요?

궁금 조회수 : 665
작성일 : 2010-01-04 17:29:07
여긴 강원 영동인데 오늘 처음으로 폭설 왔네요.
여긴 해년마다11월 중순에 다들 스노우 타이어로 교체해서 눈이 와도 서행 하면 되니까 그닥 걱정은 안하는데 수도권 사시는 분들 , 이런 폭설에 미리 타이어 교체는 하고 다니시는지 걱정됩니다.
여긴 차도 많이 다니지 않아 (그래도 이런 날은 밖에 안다니지만)더 나은데 뉴스보니 서울 마비상태네요.
멀리서 걱정입니다.
IP : 58.237.xxx.7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10.1.4 5:45 PM (222.236.xxx.47)

    남편 공항 버스 못타서 지하철 갈아타는 곳까지 같이 가주고 왔어요
    올 때는 버스 타고 돌아왔는데 교통량이 확 줄었어도 .. 미끄러우니 위험해보여요
    차 길가로 버려두고(?) 간 사람들도 제법 많더군요
    스노타이어 하고 다니는 차는 별로 없어보이던데요.
    버스가 정류장에 정차하고서는 다시 출발할 때 미끄덩..

    안나가는게 제일이고 .. 나가면 무조건 지하철로 다녀야 될 것 같네요

  • 2. 어쩌까나
    '10.1.4 5:55 PM (221.138.xxx.2)

    걸어다니기에도 무서워요. 저 아파트에서 두번 넘어졌는데, 그래도 눈위에서 넘어지니까 다치진 않았는데, 저게 다 얼음이 된다 생각하니 너무 끔찍해요.
    아예 스키복 입고 다니면서 딩굴거리면서 다녀야 할지..

  • 3. 렉스턴
    '10.1.4 7:29 PM (220.73.xxx.229)

    아침에 잠깐 나갔다 왔는데
    이런 폭설에 운전은 또 처음이었네요.
    워낙에 눈이 많이 와 시야가 안 좋았지만
    엊그제 간 와이퍼가 눈을 제대로 치우지 못해 더 안보였어요.
    그런데
    요즘처럼 눈 많이 오는 날 SUV 4휠 덕 많이 보고 있습니다.
    브레이크 밟으면 ABS 걸리는 거 싫어서 브레이크 살살 나눠 밟고 다니니
    스노우타이어로 교체 안했어도
    전혀 안 미끄러지고 다닐 만했어요.
    더 속도 낼 수 있을 것 같았지만 모르는 일이니 자제하고 다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3262 한국소설 11 번역가 2008/08/11 420
403261 융자있는 집 전세 조언해주세요 3 융자있는 집.. 2008/08/11 486
403260 반기문총장 망신살까지 앞으로 두달 10 kbs지킵시.. 2008/08/11 1,194
403259 [KBS 속보!!] KBS 직원분들께서 전견차들을 몰아내셨어요! 26 ⓧPiani.. 2008/08/11 1,025
403258 주식투자 끊게 하는법 알려주세요. 6 주식싫어 2008/08/11 730
403257 노트북 엿 바꾸어 먹은 MB 와 기쁨조들 6 노트북 2008/08/11 655
403256 촛불 시위대에 폭행당한 전경 특박 나간 후 '행방 불명' 2 어디갔니 2008/08/11 559
403255 무더위는 언제쯤 물러날까요.. 12 더워 2008/08/11 870
403254 정상어학원 영어교재명을 알고 싶어요. 영어 2008/08/11 570
403253 말버릇없는 아이들에 대한 대처..?? 7 어렵네요.... 2008/08/11 1,331
403252 아! 동아투위... - 동아투위의 마지막 시련 [최문순 의원의 글] 7 나는 죄인 2008/08/11 213
403251 남편에게 시어머니 흉보는것 어떨까요? (원글은 펑~) 23 소심 며느리.. 2008/08/11 2,301
403250 죽고싶어요.. 23 .... 2008/08/11 3,293
403249 제가 이기주의 적인 걸까요? 4 2008/08/11 725
403248 혹 유산인가요? 5 심난.. 2008/08/11 510
403247 너무 속상해서요... 4 티셔츠.. 2008/08/11 575
403246 아역탤런트 한예린 집단 폭행사건 충격, 3시간 구타 22 못된것.. 2008/08/11 10,515
403245 알바 지휘본부가 '괴벨스의 입' 봤나 봅니다. 3 괴벨스의 입.. 2008/08/11 522
403244 남동생 취업고민(상호저축은행 연봉이나 복지가 궁금해요..) 12 ?? 2008/08/11 2,866
403243 의학전공이신 분께 질문해요 4 질문 2008/08/11 653
403242 서양만 합리적이고 과학적인가? 54 보완발전 2008/08/11 1,199
403241 이 대통령, 정연주 해임...檢 "주중 체포영장 청구" 5 미친정부 2008/08/11 316
403240 이랬던 "주어" 경원이는 지금 어디에 ? 5 올림픽 2008/08/11 938
403239 힘든 결정... 15 머리가 지끈.. 2008/08/11 1,348
403238 끊이다. 끓이다... 11 궁금 2008/08/11 1,924
403237 이해력이 딸리는지 한글문장 해석좀...ㅠㅠ 5 ? 2008/08/11 585
403236 kbs사원 행동출범식 생중계 1 드뎌 나섰네.. 2008/08/11 370
403235 전세기한이 지나도 주인이 연락없으면 자동으로 재계약 되는거 아닌가요? 9 궁금 2008/08/11 1,453
403234 남동생이 취업이 힘들어 제 2금융권에라도 취직할까 생각한다는데... 23 ?? 2008/08/11 4,345
403233 했던 말 하고 또 하고,,, 아,,지겹다.. 5 무명씨 2008/08/11 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