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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치기 정국’ 고칠 건 안고쳐 ‘법적 혼란’
세우실 조회수 : 218
작성일 : 2010-01-04 15:00:0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1040024125&code=...
심지어 고치지 않고 남아 있어야 하는 것마저 제멋대로 모습을 바꾸거나 씨를 말리려고 하고 있지요.
그러다보니 비정상으로 흘러가는 일들은 온통 모순 땜빵!
그리고 그 죄는 왜 다른 사람들한테 뒤집어 씌우누?
네이트 댓글입니다.
오성균 추천 30 반대 0
정치가는 언제나 청렴·근검을 생활신조로 명예와 재리(財利)를 탐내지 말고, 뇌물을 절대 받지 말며, 정치가의 책무인 백성에 대한 봉사정신을 기본으로 삼아 국가정령(國家政令)을 빠짐없이 알리고, 백성의 뜻을 조정에 잘 전달하고 조정의 부당한 압력을 배제해 백성을 보호해야 할 것이다 -목민심서. 정치인 필독 도서 (01.04 07:57)
지창훈 추천 27 반대 1
우리나라 국회가 정말 국회다운지 의문스럽다. 여러의견을 수렴하고 또 수렴하여 가장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결정을 내려야할 국회가 자신들의 이익을 보장하기 위해 다른 국회의원들의 반대를 온몸으로 막아가며 강제로 통과시킨다는게 말이나 되는 일이냐.. (01.04 05:13)
구봉진 추천 0 반대 0
딱 한넘만 가르면, 많은 색히들이 잠잠해 질 것으로 보임....
비 많이 오면, 국회에 왜나라 구라당 색히들은 참석률 0 % 임 ( 여의도 떠내려갈까봐 )
어이없지만, 그정도로 비겁하고 정신나간 색히들이라는 점을 인정 바람.
버스비가 70 원 이라는 둥, 기름값이 200 원이라는 둥 하는 미친색히들이
이나라 국회에 널리고 널려서 살아가는데에도,
울궁민들은 그넘들이 훌륭하고 지식이 해박할 것이라는 망상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음 (01.0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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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은 오래된 신념이긴 하나 무기력하다는 증거일 뿐이다. - Louis Koss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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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12.169.xxx.1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10.1.4 3:00 PM (112.169.xxx.10)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1040024125&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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