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동안 TV를 종종 봤어요^^
하도 볼게 없어서 홈쇼핑도 보고 했었는데
직화오븐기라는 것을 꽤 방송을 많이 하더라고요.
작년부터 안그래도 오븐 사고 싶은거
꾹꾹 눌러서 참았었거든요.
근데 둥글둥글한 직화오븐기를 보니까 또 지름신이 스멀스멀..
시연하는 거 보면 꽤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는 것 같더라고요.
제 생각에 빵 이나 케잌 같은 것은 어렵다고 해도
고구마, 닭 같은 것은 유용할 듯 싶은데
어떤지요??
가격은...5만원 후반대로 방송했었어요. 좀 쌌으면 좋겠는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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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화오븐기 어때요?
와아안 조회수 : 1,148
작성일 : 2010-01-04 14:36:59
IP : 121.131.xxx.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4 2:52 PM (203.212.xxx.204)대하,가리비,통닭,고구마,밤,통삼겹..
딱 이것만 해먹고 두달째 씽크대에서 빛을 못보고 계시네요^^;;
저도 빵해먹을라고 빵틀주는거 샀는데~~
제가 게으른가봐요.....^^;;2. ^^
'10.1.4 3:02 PM (211.117.xxx.203)마트에선 4만원 조금안되게 팔던데요.. 39,900원이던가??
3. ^^
'10.1.4 3:04 PM (121.161.xxx.42)저도 구경만 하고 안샀는데....
그 수많은 구멍에 끼는 이물질들은 제대로 씻기나요?
헹굼질만으로도 잘 씻긴다는 테팔도 넓은 구멍 닦는게 고역인지라....ㅠㅠ4. 배송
'10.1.4 3:34 PM (110.8.xxx.154)받은지 일주일 쯤 됐네요.
군고구마 두번 해 먹고 빵틀에 빵을 한 4번쯤 했었고
생선도 한번 굽구요..
아직 고기는 못 구웠어요.
군고구마는 만족할 만큼 되구요..
근데 빵은 홈쇼핑 광고처럼 균일하게 예쁘게 익지는 않네요. 걍 먹을 수 있을만큼..
저희 집엔 오븐이 없어서 이걸로 만족하긴해요.
집에 오븐있으시면 절대 사지 않는게 좋을것 같아요.5. 저는
'10.1.4 3:39 PM (114.206.xxx.64)닭구이, 고구마, 생선 ,쿠키해먹었는데 좋았어요.
호박이랑 양송이버섯도 구워먹구요.
그런데 이런것들은 매일 해먹는것이 아니니까요.
가금 사용할때보면 오븐보다 편하고 좋더라구요.6. 직화
'10.1.4 5:59 PM (59.6.xxx.179)닭날개나 닭봉을 우유에 20분재워 씻어서
소주와 허브솔트를 뿌려서 구웠더니
한번씩 뒤집어주기도하고 ..
아이들 너무 잘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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