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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기 기자 ㅠㅠ
1. ㄷㄷㄷ
'10.1.4 9:55 AM (203.239.xxx.104)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page=1&sn1=&sid1=&divpage=1545&sn=...
2. 오린지얍
'10.1.4 9:57 AM (219.248.xxx.169)전 이거 직접 봤어요,,기자어깨에 눈 쌓인거 봐요,,스탠바이 오래한듯,,,7시반에 나간 남편도 아
직 도착 못했어요,,ㅠㅠㅠ3. ㅋㅋ
'10.1.4 9:57 AM (121.140.xxx.97)박대기 기자 얼마나 추웠을까요?
입 얼고 콧물까지..
울 오빠도 기잔데..ㅠ4. ...
'10.1.4 9:58 AM (220.120.xxx.54)완전 뻥터졌어요...
거의 얼어서 말을 못하네요...저 양반 어떻해요...5. 아침에
'10.1.4 9:59 AM (218.232.xxx.175)6시 30분에 강남역으로 출근하는 남편 8시 20분에 겨우 도착했다고 메세지 왔더라구요.
평소에 50분이면 가는 거리인데 말입니다.6. ...
'10.1.4 9:59 AM (220.120.xxx.54)하루방 같아요...
7. ..
'10.1.4 10:01 AM (219.251.xxx.108)화면보니
이메일주소도 waiting이네요.
절묘해요.8. 흑흑
'10.1.4 10:01 AM (119.71.xxx.118)우리 남편도 기자인데, 이런 날 엄청 불쌍하다는... ㅠㅠ
9. ..
'10.1.4 10:01 AM (218.52.xxx.36)저는 이 뉴스 봤거든요 아침부터 미친듯이 웃었어요.
오늘 아침 뉴스
기자도 버벅,
기상 캐스터도 버벅,
남자앵커도 버벅..
피디 오늘 머리 많이 쥐뜯었을겁니다.10. ㅋㅋㅋ
'10.1.4 10:02 AM (61.255.xxx.49)저도 이거 뉴스로 보고 아침에 빵 터졌어요...박대기 기자 이메일 id도 waiting 이네요...ㅎㅎ 어깨에 소복히 쌓인 눈 ㅠ
11. ㅎㅎㅎ
'10.1.4 10:03 AM (123.214.xxx.123)이름이 '대기'네요 ㅎㅎㅎ
12. .
'10.1.4 10:08 AM (125.128.xxx.239)근데 우산 쓰고 하면 안되는건가요? 정말 궁금...ㅜㅜ
13. 케시디
'10.1.4 10:18 AM (121.187.xxx.28)ㅋㅋㅋ
14. 어휴
'10.1.4 10:21 AM (61.253.xxx.131)안쓰럽네요
근데 이멜주소에서 빵 ㅎㅎ15. ,,
'10.1.4 10:24 AM (58.239.xxx.16)하루방,, 이름도 박대기,, 어쩜좋죠 웃겨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6. 고생하시네요
'10.1.4 10:35 AM (125.142.xxx.70)근데 이름도 이메일도 대기네요^^
이 분은 기자가 천직인듯 ㅎㅎㅎ17. 우산
'10.1.4 10:37 AM (58.226.xxx.2)박대기기자 화이팅!!!
18. .
'10.1.4 10:38 AM (58.227.xxx.121)가족분들 봤으면 너무 속상했을듯...
눈 많이 오는거 뻔히 다 보이는데 꼭 기자를 눈 속에 세워놨어야 하는지...ㅠㅠ19. ㅇㅇ
'10.1.4 11:49 AM (114.206.xxx.2)남편이 왜 눈을 저렇게 맞을만큼 오랫동안 세워놨냐고 하길래
저는, 눈이 저렇게 많이 온다는걸 시각적으로 전달하기위해 일부러 설정한거 아니겠느냐 했는데요... 설마 우산이 없어서 그냥 다 맞고 있었던것은 아닐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메일주소 정말 짱이네요.20. 달
'10.1.4 2:53 PM (116.124.xxx.52)ㅋㅋㅋㅋㅋ저도 엄청 안쓰럽더라구요~
눈이 말그대루 펑펑 내리는게....왜 그걸 다 맞게 세워놓은건지~~ㅜㅜ21. 댓글이
'10.1.4 6:23 PM (122.38.xxx.244)더 웃기네요 콧물...어쩔..
하지만 반대로 우리 가족이라 생각하면 가슴 아파 눈물나겠어요22. 그러네요
'10.1.4 7:46 PM (61.253.xxx.58)여기저기 아빠는 힘들어도 말도 않고
저리 꿋꿋이~23. 아침
'10.1.4 8:23 PM (211.209.xxx.26)뉴스 직접봤어요 이렇게 올라왔네요 ㅋ ㅋ ㅋ
이름이 정말 절묘하네요 이름까지는 못듣고 저거 방송사고아냐 했는데
우산이라도 쓰시지 웃고말았는데 ,,,,24. ㅠㅠ
'10.1.4 11:22 PM (119.67.xxx.204)이 정도 폭설에는..보기 안 좋아도...우산을 좀 쓰고 했으면 좋겠어여..
너무 비인간적이에여....안쓰럽네여 완전..
근데..입이 얼어서 아무말도 못하는건가여?? 말하다 말고 말을 못하네...--;;;25. 안습
'10.1.5 12:05 AM (59.19.xxx.187)반짝거리는 콧물 안스러워요. ㅠㅠ
26. ..
'10.1.5 1:13 AM (112.144.xxx.239)저아침에 이 뉴스 봣는데,,
계속해서 기자들이 눈속에 서있는데
마이크를 보니,, 거기 일이십분 서 있는게 아닌듯 하고...
참 돈 벌기 힘들죠...
오늘 다들 수고하셨어요 .. !27. 에고
'10.1.5 2:12 AM (203.152.xxx.76)웃음이 안나와요
그저 안쓰러워서
콧물도 보이고 빠알갛게
얼어 있는 얼굴하며28. 댓글들
'10.1.5 9:37 AM (218.50.xxx.139)네,박대기 기자가 밖에서 대기를 했는데 사람들이 저기 대기하고 있는 박대기 기자 얼마나 대기한거냐 라고하자, 박대기 기자는 계속 대기하는것이 대개 보통 이라며 끝까지 대기한다고 하여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네. 박대기 기자가 밖에서 대기를 하는데 기대하지 못했던 네티즌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게된 대기만성 기자로 향후 대기자가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