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쓰다가 작아진 조각 세수비누, 빨래비누 이런거 어떻게 하시나요?
지금까지 그냥 다 버리고 버렸는데...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횐님들은 이런 쓰다 남은 조각 비누들을 어떻게 처리를 하시는지요?
1. 양파주머니에
'10.1.3 6:54 PM (116.41.xxx.185)넣어두고 걸레나 뭐 손빨레할때 빨래비누와 같이 씁니다...
2. 붙여서
'10.1.3 6:54 PM (125.131.xxx.199)적당히 물에 불려서 새비누에 붙여서 써요.
3. 빨래 삶을때
'10.1.3 6:59 PM (58.237.xxx.171)한조각 넣고 삶으면 빨래가 하얘지더군요.
친정 이모님께 배운 방법입니다.4. ...
'10.1.3 7:15 PM (211.243.xxx.254)저는 작게나온 비누망에다 넣어써요. 끝에는 흡착고무가 달려있어서 욕실벽에 딱 붙으니 비누의 물기도 제거되고요.
5. 세수비누 조각은
'10.1.3 7:25 PM (220.85.xxx.26)이태리 타올 안에 넣어 두고 써요.
6. 방법
'10.1.3 7:38 PM (61.102.xxx.240)빨래삶을 때 세제 거의 안넣거나 조금 넣고 조각 비누 넣어서 삶으면 깨끗해져요.
7. ..
'10.1.3 7:50 PM (114.207.xxx.143)빨래삶을 때 세제 거의 안넣거나 조금 넣고 조각 비누 넣어서 삶으면 깨끗해져요. 2
8. 음
'10.1.3 7:57 PM (114.201.xxx.119)저두 새 비누에 붙여서 써요.
물에 약간 불려서 잘 붙이면 되거든요.9. 우리는
'10.1.3 7:57 PM (220.118.xxx.199)버려요-_-
손은 데톨로 씻고
샤워는 샤워젤로 하니까
천년만년 가도 비누가 안닳아서요
조각비누 뒀다가 지저분하고 꼴뵈기 싫어서
버렸어요. 후련했어요-.-10. *^^*
'10.1.3 8:32 PM (58.141.xxx.242)저도 빨래 삶을 때 조각비누 넣어서 삶아요. *^^*
빨래가 보글보글 끓을 때 약불로 줄여서 한참동안 뜸들이면
조각비누가 다 녹아서 생긴 비누거품들이 빨래를 새하얗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11. 저도참고민
'10.1.3 8:42 PM (119.149.xxx.85)아이보리비누쓰는데 비누가 금방닳아서 조각비누 정말 많아요. 처음엔 이태리타월에 넣었는데 좀처럼 줄질 않아서 싹 버렸어요. 지저분하지 않아서 속은 시원한데 이런것도 모아서 쓸데가 있슴 재활용처럼 쓰면 어떨까 싶은맘들어요
12. 현수기
'10.1.3 9:00 PM (61.79.xxx.142)작은 양파망이나, 올나간 스타킹에 모아놓고 써요.
거품도 잘나고 물기도 잘빠지고 짱!! 좋아요.
제발 버리지 마시고 아껴아껴 쓰자구요.13. 모아 두었다가
'10.1.3 9:07 PM (211.237.xxx.86)빨래 삶을때 한 조각 넣거나 스타킹에 넣어 속옷 애벌빨래 할때 써요..^^
14. 완
'10.1.3 9:16 PM (121.131.xxx.64)작은 양파망에
초록수세미와 함께 비누조각들 생길때마다 넣어놓고서
세면대와 욕조 청소할때 써요.15. 저도 양파망
'10.1.3 10:06 PM (125.181.xxx.52)양파망에 넣어서 욕조 청소하면 비누 거품도 잘 나고 욕조 물때도 잘 지워집니다.
세제 따로 쓸 필요 없어요.
샤워 하면서 한번씩 문대고 나오면 화장실 청소 따로 할 일이 없습니다~16. 양파망 짱
'10.1.3 11:33 PM (222.98.xxx.176)전 새비누도 양파망에 넣어서 써요. 아이들 파카 소맷부분 때가 잘 안지잖아요.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양파망에 넣은 비누로 쓱쓱 문지르면 때가 다 빠져 있어요. 와이셔츠깃도 그러고요.
처음엔 조각난것만 넣어서 쓰다가 지금은 아예 새것부터 넣어서 씁니다.17. .
'10.1.3 11:51 PM (118.219.xxx.7)저는 세수비누 조각은 새비누에 붙여서 쓰고 너무 작아서 떨어지는 조각은 버려요
빨래비누는 원래 양파망 제일 작은데에 넣고 쓰기때문에 작아져도 별 문제가 안돼요.18. 음...
'10.1.4 10:34 AM (218.232.xxx.175)조각비누 몇개를 물에 불려 뭉친다음 전자렌지에 살짝 돌립니다.
그럼 크기가 빵빵하게 부풀어서 몇번은 더 쓰게 되더군요.
대신 부풀어서 단단함이 좀 줄어드니 훨씬 빨리 무르기도 하고 그럽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02896 | 음식물쓰레기 싱크대에 버리는거 설치시.. 5 | 악취시러 | 2008/07/18 | 345 |
| 402895 | 이렇게 많은 일이 한꺼번에 있었던적이 있었나요? 7 | 신기하네요 | 2008/07/18 | 627 |
| 402894 | 나라 빼앗긴 얼마전 일을 되풀이 하네... 2 | 또빼앗긴다 | 2008/07/18 | 235 |
| 402893 | 아줌마같은 파마를 했지만.. 4 | 직장맘 | 2008/07/18 | 782 |
| 402892 | 오늘도 숙제 지치지 마세요 5 | 나오인 | 2008/07/18 | 419 |
| 402891 | 중학동 아비규환 5 | 경상도 민심.. | 2008/07/18 | 490 |
| 402890 | 정수근선수 재혼했나요? 8 | 야구 | 2008/07/18 | 5,437 |
| 402889 | 창조한국당 오늘 대통령 탄핵 사유 발표 2 | with | 2008/07/18 | 531 |
| 402888 | 펌)알아둡시다-알바전술 5 | 자식사랑 | 2008/07/18 | 223 |
| 402887 | 마이 글럽 점검중 2 | 명이 권이.. | 2008/07/18 | 411 |
| 402886 | 스파그*랜드에서 5 | 놀러갔다가 | 2008/07/18 | 355 |
| 402885 | 펌>평범한 일본인들이 다케시마를 일본땅이라고 우기는 가장 큰 이유 2 | misty | 2008/07/18 | 466 |
| 402884 | 뉴라이트안병직독도망언과 청와대일왕천왕으로인정파문 4 | 조선광고고맙.. | 2008/07/18 | 369 |
| 402883 | 2mb독도발언에대한 조선과 한나라당최고의원공성진의발언 1 | 조선광고고맙.. | 2008/07/18 | 330 |
| 402882 | 물가5%박에안올라... | 조선광고고맙.. | 2008/07/18 | 171 |
| 402881 | 광우병 관련 품목이 무려 680여가지 10 | stradi.. | 2008/07/18 | 495 |
| 402880 | 경찰이 기자처럼하고 나와서 사람을 잡아서 넘긴다네요 3 | 뭐이런나라가.. | 2008/07/18 | 413 |
| 402879 | 정말 듣기 싫은 말 2 | 프링지 | 2008/07/18 | 386 |
| 402878 | 82쿡 오프벙개 후기/촛불집회 후기는.... 8 | deligh.. | 2008/07/18 | 878 |
| 402877 | '촛불' 피해상인, 광우병대책위에 17억 손배소는 부당합니다 2 | 정의 | 2008/07/18 | 271 |
| 402876 | 필독!! 이명박 대선공약 통신비인하 정책 일방적 취소 1 | 서울시민 | 2008/07/18 | 267 |
| 402875 | 이제 교육감선거 선거운동 해도 되나요? 2 | 힘들다 | 2008/07/18 | 338 |
| 402874 | 엄마가 위궤양이시래요 4 | 막내딸 | 2008/07/18 | 507 |
| 402873 | 방학캠프 (급질)부탁해요 4 | 누나 | 2008/07/18 | 261 |
| 402872 | 여주 아울렛 갈까 하는데.. 6 | 아이린 | 2008/07/18 | 702 |
| 402871 | [펌] 경찰, '임산부' 적극 시위가담자 분류...'과잉수사논란' 5 | gazett.. | 2008/07/18 | 361 |
| 402870 | 안녕하세요? 응원하러 왔습니다~ 4 | stradi.. | 2008/07/18 | 362 |
| 402869 | 한우시식회 5 | 이땅의 자존.. | 2008/07/18 | 421 |
| 402868 | 공포증... 7 | 코스코 | 2008/07/18 | 751 |
| 402867 | 전경에게 맞아서 부상당해 치료를 요구했던 시민도 연행해갔네요... 9 | 조금전에들어.. | 2008/07/18 | 58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