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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 연말 시상식에서 가장 꼴불견은.....

분당 아줌마 조회수 : 9,286
작성일 : 2010-01-02 23:14:37
박진영.

연초 휴무여서 집에서 죙일 TV를 건성으로 보는데
어째 제가 재방송 돌릴 때마다 박진영이 나오는지...
도대체 뭘 맏고 저러고 나오는지 또 내 보내주는지....
나중에는 그래 너 한 번 봐 주자 하다가는 아니 그 2PM과 같이 노래하는 꼴을 보고는  뜨악

박진영은 젊은 애들이 일년 내내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돈 벌어다 주면
애들 내세워서 본인 여전히 잘 났다는 걸 꼭 보여주어야만 하나 봅니다.
비랑 그러고 다닐 떄는 그런가 보다 했는데
원더걸스 애들 학교도 중퇴시키고 미국 데려가더니 게다가 무릎팍에 원더걸스 나올 때도 본인이 더 떠들고
이제는 20살 가까이 어린 애들 속에 끼어서 게다가 내쫒긴 지범이 자리에서 노래하고 춤 추고
시쳇말로 박진영이가 첫사랑에 실패 안 했으면 2PM만한 아들이 있을텐데...

얼굴도 심성을 닮아가는지
더욱 더 비호감이 되어 가는거 같아요.

IP : 121.169.xxx.150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0.1.2 11:32 PM (221.166.xxx.234)

    가수하고 싶으면 자기 노래 부르고 자기 춤이나 추지..
    답이 없네요..

  • 2. 처음부터
    '10.1.2 11:34 PM (218.232.xxx.175)

    비호감이어서 지금은 아주 주책바가지로 보입니다.
    음악성 있는 척 하고, 노래 잘하는 척 하면 그냥 딱 못봐주겠어요.

  • 3. ..
    '10.1.2 11:36 PM (221.155.xxx.32)

    지흥에 겨워 그래요. 자기자신에 도취되어 있는 듯.

  • 4. 정말
    '10.1.2 11:40 PM (112.150.xxx.141)

    왜나오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노래도 못하고..이상한 춤이나 춰대고..
    그리고 장윤정은 나왔나요? 안나온것같은데..
    이번 가요대전들은 죄다 아이돌 춤 대결하는것같아 좀 그렇더라구요..

  • 5. --
    '10.1.2 11:45 PM (119.67.xxx.189)

    저도 정말 사람 미워하기 싫은데 그사람은 정말 싫어요.
    올 연말 시상식도 돌려가며 열심히 시청했는데 그사람때문에 짜증났어요.
    그덕에 짐승돌 무대도 덩달아 못봤네요.

  • 6. 아휴..
    '10.1.2 11:48 PM (211.243.xxx.254)

    전 박진영 손담비 무대 민망했어요. 날이갈수록 박진영 보면 민망한 마음은 저뿐인가요..ㅡ.ㅡ

  • 7.
    '10.1.2 11:57 PM (124.56.xxx.111)

    그 어떤 아이돌보다 박진영이 섹시해요.

  • 8.
    '10.1.3 12:03 AM (210.222.xxx.37)

    점점 싫어지던데 말만 번지르르한것이...진영씨는 좀 추하게 나이먹는거같아여....낄때 안낄때 구분은 잘 못하는거같아여^^....운은 좋은거같더라구여 god나 2pm이나;;...

  • 9. 나도나도
    '10.1.3 12:04 AM (115.136.xxx.247)

    젊은 애들로 새로새로 키워가며... 얘네 괜찮지?
    그래도 나도 딸리지 않아라며;; 쇼를 하고 댕기네요.

    저것도 병이라고 그랬어요. ㅎㅎ

  • 10. ..
    '10.1.3 12:06 AM (59.10.xxx.80)

    토쏠려요...찐득한 눈빛...

  • 11. ..
    '10.1.3 12:09 AM (222.108.xxx.48)

    제말이요. 자기가 올해 뭘 했다고 3사마다 소속사가수들 들러리 세워서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어요. 저도 계속 채널 돌리게 되더라구요. 제일 히트는 재범군 파트한 거. 인간인가 싶던데요.

  • 12. 그친구
    '10.1.3 12:53 AM (121.166.xxx.19)

    갈수록 가관이더군요~~

  • 13. 박진영
    '10.1.3 1:19 AM (222.108.xxx.140)

    그 사람은 10년전에도 그랬어요. 지오디 그룹 노래에선가도
    툭하면 'JYP~~' 이런 피처링?? 같은거 집어넣더라구요. 전 첨에 그게 뭔가해서 기억에 남아요
    당시 최고 인기가수는 죄다 자기가 만들었다는 생색내더니 쭈욱~~ 원더걸스에서도 들은 기억이 나네요.마치 자기 자랑에 안달난 사람 같아요.
    춤 안추고 라이브로 하는 라디오에서의 라이브로 껄떡껄떡...숨넘어가는 수준이던데
    어째 후배들의 몫까지 자기 들러리로 만들고 싶어하는지 모르겠어요..

  • 14. 내수용
    '10.1.3 2:16 AM (210.218.xxx.156)

    영악한데다 주책..
    원더걸스 미국차트 진입도 국제무대에 진출하겠단 의지보단
    그걸로 국내홍보에 적극 활용..역시 돈벌이는 국내가 최고라는거죠.

  • 15. 에휴
    '10.1.3 3:06 AM (121.166.xxx.151)

    친정오빠랑 같은 고등학교에 대학교까지 같아서
    대충 들었는데 완전 허풍쟁이 더만요.
    (주어없음 ㅎㅎ)
    아직도 생각나는거...
    예전에 어떤 연예프로에서...어떤 리포터가 인터뷰하는거 봤는데
    비트박스에 빠져서 맹렬하게 연습중이라고 막 자랑하더라고요.
    자기 잘한다고요...
    그 리포터가 한번 보여달라고 하니까 우쭐우쭐 특유의 잘난척하면서 해요.
    그걸 들은 리포터가 아...이렇게요? 하면서 비트박스를 하는데
    박진영보다 훨~씬 잘해서 박진영이 "아...네..."하며 민망해하던 장면이 기억납니다.

  • 16. 저도 박진영
    '10.1.3 8:26 AM (59.86.xxx.124)

    너무 싫어요. 요즘은.. 전에는 그나마 나름대로 섹시하기라도 했는데. 어째 나이들어갈수록 얼굴이 더더더 흉해지는것 같고. 주책스럽고,,
    지가 뭐 되는듯이 나오는것도 싫어요

  • 17. 토 쏠려
    '10.1.3 10:28 AM (211.212.xxx.2)

    저두요 결혼할때 생*랄하더니 결국 생쇼하다 이혼하고 비 떠나니까 미국무대서 돈벌이 안되는지 성공해서 돌아오겠다고 하더니 결국 돈때문에 국내 복귀했네요.... 미국서 호화생활하다가 돈 떨어지니 국내와서 생쇼하는 느낌... 볼수록 토 쏠려요... 머리가 총맞은듯....

  • 18. .
    '10.1.3 10:55 AM (121.135.xxx.221)

    고릴라같애요.

  • 19. 징그러워
    '10.1.3 11:08 AM (110.8.xxx.224)

    맞아요. 잊을만하면 나오고...

    징그러워요..

  • 20. 난 좋은데
    '10.1.3 12:00 PM (125.176.xxx.92)

    전 정말 춤과노래에 미친사람이라는 생각에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고있는데..
    그걸 나이들어서까지 낄때안낄때 구분못하는 주책이라고 생각하시는거같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박진영 참 괜찮게 생각하는데 댓글들을 보니까 생각다른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은가 싶네요.^^;;
    다른거 다 몰라도 뭐 한가지를 너무 좋아해서 그거에 미쳐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은
    행복해 보이거든요.
    사업적으로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는 늘 무대에 설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가수로 사는게
    젤 행복하다고 하는 인터뷰를 보고는 참 부럽다고 생각했어요.

  • 21. 나오면
    '10.1.3 12:07 PM (121.147.xxx.151)

    바로 채널 돌아가는 인간
    광고에 나오는 것까지 싫어서 안봅니다.
    미치든 안미치든 공적인 자리에 나오 그 추한 모습 안보였으면 하는 1인

  • 22. 박진영이
    '10.1.3 12:18 PM (211.179.xxx.124)

    춤과 노래에 미친(?) 것은 맞는데 자기가 키운 가수 들 틈에 튀려한다는게 문제죠.. 항상 뒤에 있을 자리에 앞으로 나와 시선을 독차지 하려는 욕심이 보여 싫네요. 저도 그전에 열정이 부러웠는데 그전 무릎팍 도사 때 원더걸스랑 나온 것 보고 참 내 했어요. 원더걸스 혼자 나오게 하지 나와서 재네들 얘네들하는데 보기가 참 안 좋더군요..

  • 23. 아마도
    '10.1.3 12:19 PM (121.130.xxx.42)

    박진영 개인보다 JYP사장 박진영이 싫어서 더 미움 받는 것 같네요.
    그냥 한 개인으로선 자기 '멋'대로 잘살고 있는 사람 같아요.
    우리나라에선 보기 드문 인간형이죠.
    전 그럭저럭 괜찮게 보고 있어요.

  • 24. 딴따라
    '10.1.3 12:23 PM (59.6.xxx.41)

    전 데뷔 때부터 팬인데요, 올해 콘서트도 다녀왔고요~
    처음 나올때부터 보는 이들의 호불호가 굉장히 강한 사람인건 알고 있었지만..
    여기 글을 보니까 여전히 그렇네요 ^^;
    어떤 연예인이든 사생활이나 무대 뒷모습을 다 알수 없기에.. 그저 무대에서 에너지가
    폭발하고 나이 먹어도 자기관리 잘 하고 노래와 춤, 끼 하나는 어디에 내놔도 빠지지 않는다는
    점에선 전 그를 최고의 '딴따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대에 선 그를 보면 저도 그냥
    즐겁고 행복해지거든요. 옛날 앨범 다시 들어봐도 좋은 곡이 참 많고요.
    그 연배(!)에 지금도 자기가 만든 곡 들고 나와서 춤추고 노래하는 가수들이 거의 없다는것만
    봐도 그렇죠. 뭐 어쨌든.. 전 그가 오래도록 활동했으면 하고 바라는 팬 1인입니다. ^^

  • 25. 왜요?
    '10.1.3 12:41 PM (61.253.xxx.58)

    열심히 사는 모습 괜찮던데
    이번 그의 노래도 공감이 가고
    춤추는 모습도 그 나이에 정말 열정적으로 추고

    저번 뮤뱅에서 박진영은 라이브인데 바로 뒤에 하는 환희 립싱크 입도 안맞게 하면서
    노래부르는데 썰렁하더라구요. 나이차이가 그리 나고 젊은 애에 뒤지지않아요.

  • 26.
    '10.1.3 1:02 PM (119.64.xxx.217)

    전 박진영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원더걸스 멤버들 보세요. 그 멤버들로 국내 가요계 돌풍 일으키고 미국가서도 잘(?) 나가잖아요.
    솔직히 원더걸스, 외모가 특출나길하나 노래를 잘 하길하나, 그 멤버들로 대단한거죠.
    손담비와의 무대는 보지못했지만 항상 정열적인 그의 무대는 좋아합니다.
    쟨 뭐를 안다라고 표현하면 이해하실려나요.

  • 27. ,,,
    '10.1.3 1:08 PM (121.169.xxx.201)

    전 박진영 무대 보는 재미로 3사 연말프로 봤었는데요..
    그런 사람 흔치 않지 않나요? 너무 멋지고 재밌고..
    오히려 손담비가 춤이 죽던데요.

    이효리랑 언제 제대로 듀엣으로 한 번 춤도 맞춰서 곡 한 번 내면 좋을 것 같던데.

  • 28.
    '10.1.3 1:13 PM (121.140.xxx.140)

    박진영 좋던데~~

  • 29.
    '10.1.3 1:14 PM (119.202.xxx.1)

    싫어만하시는지.. 전 박진영같은 가수 우리나라에 몇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필있게 춤추는 가수 박진영과 비정도 봅니다. 물론 기술이 뛰어난 춤꾼은 많겠지만 .
    뭐든지 미칠수있는 끼..비슷한 연배로서 내가 가지지못한, 가질수없는 그런 끼가 부럽네요.
    부정적으로만 보지마시고 조금은 다른면으로도 봐주면 좋지않을까요?
    이상 박진영을 한번도 실물로는 본적없이, 날떠나지마때부터의 팬의 소견입니다!!

  • 30. ^-^
    '10.1.3 1:43 PM (75.152.xxx.233)

    전 박진영씨 괜찮던데...오늘 안티가 의외로 많다(?)는 점에 좀 놀랍네요. ^^
    난 좋은데님 그리고 딴따라님,왜요?, 흠님,전님,왜님... 의견에 공감백배...ㅎㅎㅎ

  • 31. 저같아도
    '10.1.3 1:56 PM (218.52.xxx.39)

    본인이 공들여 키운 후배가수들 데리고 나와서 자랑스럽게 무대에 서고싶을것 같은데요..
    왜 그걸 후배들거 뺏어가는걸로만 보시는지.............
    인간적으로야 어떤지 몰라도
    자기분야만 봐도 연예인으로서야 그만하기 어디 쉽나요.....

  • 32. 제이미
    '10.1.3 2:14 PM (116.123.xxx.104)

    박진영은 젊은 애들이 일년 내내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돈 벌어다 주면
    애들 내세워서 본인 여전히 잘 났다는 걸 꼭 보여주어야만 하나 봅니다. 2
    원글님 이 말 완전 공감해요.

    전 학교도 같이 다녀서 친근감도 있고
    그녀는 예뻤다 할 때는 정말 춤 잘 추고 섹시한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작년 연말에 비랑 춤출 때까지만 해도 꽤 호감이었어요.

    근데 올해는 과유불급이란 느낌이에요.
    노래도 영 아니고 나는 딴따라야 하는 가사도 이혼한 자기를 변명하는 가식적인 가사로 보이구요.
    그나마 박진영씨 춤 무대는 기대하고 보는데 그것도 예전의 필 충만한 느낌이 없어요.
    라이브도 잘 안 되면서 그냥 MR 틀고 퍼포먼스라도 제대로 보여주면 좋겠는데 꺽꺽대면서 듣기 싫은 라이브하고..
    요즘은 그냥 나오면 채널 돌려요.

    그냥 연말에 자기가 가수로서 아직 죽지 않았다는 존재감 과시와
    이런 사원?들을 키워냈다는 사장으로서의 자기 만족감에 겨운 걸로 보이더군요.
    나이가 들어서 그렇다는 게 아니구요. 이젠 가수로서의 박진영은 별로 매력없어 보여요.
    이제 후배들 키우는 사장님으로서의 본분에 충실했으면 하는 한 때 팬의 바램이에요.

  • 33. 씁쓸
    '10.1.3 2:24 PM (218.145.xxx.102)

    아직 죽지 않았던데...

  • 34. 그러게요..
    '10.1.3 2:31 PM (110.9.xxx.113)

    왕년에 잘 나가던 시절 그리워 무대에 서보고 싶기도 하겠지요.
    늙으나 젊으나 마음은 같으니...
    근데 그럼 지 콘서트에서나 추던가...
    양현석이라고 안하고 싶겠습니까?
    그게 별 모양새가 좋지 않으니 안서는 거지..

  • 35. ...
    '10.1.3 2:31 PM (211.243.xxx.254)

    저도 박진영 춤 잘추고 예전에는 멋있었다고 생각하고 안티도 아니구요. 그런데 위 댓글 다신것처럼 자신이 키운 아이돌 사이에 끼어들어서 춤추고 하는게 거시기하고 무슨 따로 가수활동하는것도 아니면서 손담비양과 독무대 민망한춤 추고...이런게 싫다 그러지요.
    그냥 아이돌들 키우고 아이돌 무대는 그대로 좀 냅두고 자신도 음악활동해서 그걸로 따로 무대가지고 ..그러면 누가 뭐라겠어요..
    위에 댓글 다신 분들, 거의 대부분 저와 비슷한 생각이실것 같은데요.

  • 36. 약간
    '10.1.3 2:43 PM (220.117.xxx.153)

    쌤통인게,,투피엠하고 같이 나온다니까 막간막간에 누가 비치기만 하면 애들이 어찌나 소리를 지르는지,,박진영 완전 벌쭘 했어야 하는데 자아도취했을까요 ㅎㅎㅎ

  • 37. 저두요.
    '10.1.3 2:44 PM (222.237.xxx.49)

    정 노래하고 춤추고 싶으면 그냥 혼자나 하던지...
    괜히 소속사 연예인들 들러리 세우고 튀고 싶어서 난리 치는 게 안쓰러우면서도 참 흉해 보여요.
    원더걸스 무릎팍 출연에 지가 뭐라고 나온답니까?
    지가 키우는 가수들은 가수들이고, 자기 활동은 활동이고 이렇게 공사 구분해서 행동했으면 좋겠어요.
    사장이면 사장답게 쫌....

  • 38. 좋은데...
    '10.1.3 3:27 PM (124.53.xxx.104)

    저도 박징영팬인데...정말 안티도 많네요.
    서른아홉에 아직도 좋아하는 가수는 박진영뿐...
    전 그저 한우물만 파며 노력하는 모습만 보여요.
    그런 가수 요즘 흔치 않아서일까요? 혼자 운전하며 박징영 노래 듣는게 행복한 아줌마...ㅎㅎ

  • 39. 음.
    '10.1.3 3:49 PM (221.138.xxx.254)

    무릎팍에 나온 것도,
    제작자 입장이라면 나올 이유가 없는 것이고,
    연예인 입장이라면 자기를 불렀을 때 나와야지,
    다른 연예인 부르는 데 친분 있다고 같이 나와서 자기 자랑 하는 것 같아 참 보기 그렇더라구요.
    압권은 멤버 허벅지에 손 올렸을 때, 그 아이가 확 쳐냈을때.
    정말 끔찍하게 징그러운 그 느낌 !!!
    얼마나 기분이 나빴을 지, 카메라 도는데도 그 정도인데, 안 돌 때는 ?
    아 벌레가 기어다니는 것 같아요.
    전 그 때부터 대박 안티예요.

    연예인으로서 무대에 서려면 자기 혼자 자기 노래로 서든가,
    한참 어린 아이들 틈에서 나도 얘들 못지 않게 섹시해~ 라고 말하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더 비호감이네요..

  • 40. 항상 느끼는거지만
    '10.1.3 3:52 PM (67.168.xxx.131)

    한마디로 허영에 들뜬 놈이죠,
    그만하면 배움도 아는것도 뒤지지는 않음에도 불구하고 허영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 41. 멋있던데..
    '10.1.3 4:44 PM (119.70.xxx.172)

    솔직히 JYP의 경영상 실권은 다른 사람이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잖아요.
    박진영씨가 아니라요.
    전 그냥 박진영씨가 자기 좋아하는 일에 미쳐있는 사람 같아요.
    그래서 부러운데요.

    솔직히 자기가 키운 아이들 사이에서 연말 시상식에서 말 그대로 '딴따라'인 모습 보여주는게
    권위주의에 물든 보통의 CEO라면 상상도 못할 일일텐데
    땀 뻘뻘 흘리면서 멋진 무대 보여주는거 보면
    한국사회랑은 여전히 몇발작 앞서 나가고 있는 멋진 사람이라는 생각 들어요.

    SBS인가 KBS에서 인가 2PM이 올해의 노래상받고서 박진영을 막 끌어내는데
    정신없이 쑥스러워서 뒤로 물러나는 모습 보고 재밌던데요.
    그들하고 일을 할때는 윗사람이지만 무대위에서는 역시 동등한 가수라는 인식이 심어져 있는 사람인가 싶어서요. 제가 너무 확대해석인가요 .
    암튼 전 참 좋아합니다.

  • 42.
    '10.1.3 7:23 PM (58.141.xxx.111)

    원래도 팬이였지만
    세월이 지나고 많은 가수들이 나와도 역시 박진영의 팬이에요
    이번 콘서트도 예매해놓구.. 손꼽아 날짜만 기다리고 있는 중이죠
    그 나이에도 열심히 춤추며 노래하기 위해
    운동하고 담배도 안피고 술도 안마시는 사람이에요
    오직 무대가 좋아 음반내고 콘서트하는 사람이라구요
    이번 신곡도 너무 좋구
    나와 같이 늙어가며 세대를 공감할수 있는 가수라서 박진영이 좋아요

  • 43. 저도
    '10.1.3 7:57 PM (121.166.xxx.88)

    박진영 박수쳐주고 싶어요!
    우리나라는 뭐든지 젊디젊고 어린아이들 위주라서, 왜 마흔 넘으면 자기 좋아하는
    노래하고 춤추면서 후배 자리 뺏는다는 이야기 까지 들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외국에서는 50대 60대까지 배우도 하고 가수도 하는데....
    그 나이에 돈 많이 벌만큼 벌었는데도 나와 힘든 춤 추면서 땀 뻘뻘흘리며
    라이브로 한다고 노력하는게 좋게 보여요..
    물론 이혼도 하고 생활 자체는 좋지 못하지만, 그렇게 끼 있는 사람들이
    바른 생활하고 살기는 힘들겠죠..
    손담비랑 무대는 좀 과한면이 있긴 하지만, 저도 박진영 팬이고
    계속 무대 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44. 좋아하는 사람도
    '10.1.3 8:28 PM (118.47.xxx.63)

    많아요. 물론 저도 좋아 합니다. 사람 나름이니까요^^

  • 45. 저도
    '10.1.3 9:10 PM (121.169.xxx.183)

    저도 좋아요. 나이 먹었어도 여전히 춤잘추고 섹시하던데요. 예전에 자기는 영원한 딴따라 이고 싶다고 했던 말도 기억나구요. 멋져요

  • 46. ...
    '10.1.3 9:25 PM (218.156.xxx.229)

    성을 상품화하는 데는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듯 해요.

    전 좋지도 싫지도 않지만..."멋" 대로?? 사는 게 부럽긴 해요. ^^

  • 47. ...
    '10.1.3 10:04 PM (121.168.xxx.216)

    다른건 몰라도 외모가지고 뭐라하는건 진짜 수준이하네요.
    고릴라 같다는 둥...
    외모는 본인의 선택사항이 아니지 않나요?

    전 그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참 열심히산다...싶어서 부러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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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712 일본제품 불매운동 10 일본 2008/07/17 621
402711 이사오던날 1 살구 2008/07/17 308
402710 태안 00일보 숙제...다짜고짜 신상명세서 물어보고 없는 번호다..본인 맞냐..막 협박.... 엉엉 2008/07/17 291
402709 전주에 계신분들~ 3 문의드려요 2008/07/17 378
402708 sk 너무 황당합니다. 1 황당 2008/07/17 540
402707 펌)광화문상인 뿔났다" 20 2008/07/17 1,184
402706 너무 여린 여학생이 전화를 했네요 7 과외교사 정.. 2008/07/17 1,524
402705 [퍼옴] 검찰, 일본제품불매 운동 -> 2차 불매 운동이라 위법 2 숙제 2008/07/17 462
402704 수학문제 풀어주세요! 2 승수맘 2008/07/17 415
402703 (펌) 한"PD수첩 왜곡확인시 MBC사장 사퇴해야" 14 유끼구니 2008/07/17 465
402702 아이둘데리고 미국같은데서 정착할수있는 길이 있을까요? 12 음.. 2008/07/17 1,046
402701 도올 엠비 당선된 날 하신 강의 6 예언들이다맞.. 2008/07/17 1,009
402700 [7월17일] 조중동 광고 기업 숙제 리스트입니다. 1 숙제 2008/07/17 197
402699 [스크랩] 노 전대통령 궁색한 토 달았다 라고쓴 차명진에 대한 네티즌의 답글이네요. 5 부산맘 2008/07/17 1,170
402698 저는 파브르 싫습니다. 6 ㅡㅡ 2008/07/17 627
402697 유마트에 삼양제품이 없어요 소나즈 2008/07/17 205
402696 조씨를 고발한다 1 장거리 2008/07/17 311
402695 검정원피스입을때 속옷은.. 8 2008/07/17 1,587
402694 솔직히 전 얼렁뚱당 넘어가려는듯한 농심의 처사가 더 불쾌합니다. 15 질문 2008/07/17 575
402693 교육감선거 반드시 합시다 4 세인트비 2008/07/17 195
402692 [영리병원반대] 재민일보에서 영리병원 찬반투표를 하고 있습니다 회원가입 안하셔도 되니 1분.. 5 우제승제아빠.. 2008/07/17 191
402691 게보린이 한겨레에 광고를 15 부산맘 2008/07/17 1,303
402690 탈춤출때 팔에 끼우는 날개 어디서 사야하나요?? 9 초등2학년맘.. 2008/07/17 1,347
402689 신라면 먹고 설겆이 할때 11 궁금 2008/07/17 1,128
402688 8월 1일이에요... 7 기다려다 8.. 2008/07/17 291
402687 농심의 조선일보 광고중단..공식입장입니다 66 박하향기 2008/07/17 1,501
402686 박*령씨와 남편의 기사를 여성지에서 읽었는데.. 14 .. 2008/07/17 4,623
402685 노원구 월계동 사시는 분요.. 1 .. 2008/07/17 304
402684 [데일리서프]소문 무성한 ‘여대생사망설’ 수면위로 떠올랐다 26 여대생사망설.. 2008/07/17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