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탈을 쓰고 어떻게 그런 싸가지 없는 말을 하느냐, 지 애비 애미면 그 따위로 말할 수 있느냐"
<<욕 먹을 지 모르겠 ( 112.144.211.xxx , 2010-01-02 02:50:50 ) >>라는 아이디가 용산참사 유족들과 '합의'가 됐다는 사실에 냉동고에 시신을 안치해놓고 떼법 운운하는 조중동의 기사에: " 사실 아닌가요. 용산 참사 그 뒤 배경도 그렇고, 과격하게, 더구나 시신을 냉동 창고에 넣어두고 협상이라니... 이유야 어찌 됐든 자식을, 부모를 ...그게 뭐하는 겁니까??? "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보는 시각이 다른 사람들도 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만
저는 용산참사로 가족을 잃은 유족들과는 전혀 무관하고 그들과는 전혀 일면식도 없고 그들에게 국물 한 사발도 드리지 못한 입장이지만 적어도
""인간의 탈을 쓰고 어떻게 그런 싸가지 없는 말을 하느냐, 지 애비 애미면 그 따위로 말할 수 있느냐"
라는 말에는 공감하면서 비록 힘은 없어 고칠 수는 없지만 현 정권의 하는 꼬라지에 분노를 하지 않는다면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암울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에 힘을 보태고자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그래요!
당신들의 시각이야 보는 만큼 아니까 그따위 말을 내뱉을지는 모르지만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사람들을 위하여 나는 이렇게 힘주어 말해주고 싶군요:
"인간의 탈을 쓰고 어떻게 그런 싸가지 없는 말을 하느냐, 지 애비 애미면 그 따위로 말할 수 있느냐"
http://blog.ohmynews.com/dogs100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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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 애비 애미면 그 따위로 말할 수 있느냐"
사랑이여 조회수 : 950
작성일 : 2010-01-02 14:26:00
IP : 222.106.xxx.1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사랑이여
'10.1.2 2:26 PM (222.106.xxx.150)2. 저도
'10.1.2 2:30 PM (121.144.xxx.37)조중동 기사보고 으악 했어요.
인간의 탈을 쓰고 그런 싸가지 없는 기사를 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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