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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를 안하고 싶은데.. 자꾸 비교됩니다.. 돈얘기에요..
제 지인도 여기 들어올지도 모르겠는데.. 혹시나 보게될까바요..
저도 300억까진 바라지도 않아요.. 저..아랫분처럼..20-30억쯤.. 만 있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그렇게되면 또 욕심이 생길지..또다른 고민이 생길지도 모르겠지만요^^
다른분들 말씀들으니 저도 마음이 많이 가벼워지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1. 저도
'10.1.2 2:41 AM (121.136.xxx.132)부럽습니다. --;;
위로는 못드리고 ~~2. 흠..
'10.1.2 2:44 AM (221.138.xxx.17)사람이니까 당연하죠.
집없을때는 집있는 사람이 너무 부럽고. 집사면 더 큰평수 사고 싶고.
그게 사람 맘인거 같아요.
흠..그럴때마다 한번씩 동행이라는 프로그램 보세요.
거기에 나오는 정말 저렇게 어떻게 살지 하는 사람들 보면서 내가 무척이나 행복한 사람이구나 하고 느낍니다. 적어도 이틀 정도는..ㅎㅎ
얼마전에 풀빵 엄마 보면서도 너무너무 반성 많이 했거든요.
자기 몸아픈데도 장사도 해야 하고 아이둘 키워야 하고. 저같으면 정말 답없을것 같은 상황이었는데도 건강하기만 하면 자긴 어떻게든 아이둘 잘 키울수 있다는걸 보면서 내가 정말 행복한 사람이구나 했어요.
결혼하기 전에는 그런 프로그램 보면 좀 찌질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아이낳고 살아보니 찌질하다기 보다는 나라면 어떻게 할까. 정말 대단하다. 이런 생각도 들고 반성도 하고 하게 되더라구요.
저희 반 엄마중에도 나이는 저보다 어린데 남편이 펀드매니저 하고 하여간에 엄청나게 돈잘버는 집이라 그집 다녀오면 우리집이 그렇게 좁아터져 보일수가 없더라구요.
정말 부러워했었는데, 저번달에 갑자기 경기도로 이사를 간다고 하더라구요.
상황이 안좋아졌나보더라구요. 남편이 자금상황이 안좋으니 당장 집팔아야 한다고 해서 그담날 바로 집팔았다고 하더라구요.
사람일이란게 옆에서 보기에는 쉽게 보이지만 그렇지 않은가 보더라구요.3. 300억
'10.1.2 2:50 AM (119.199.xxx.89)허거덕~
30억도 아닌 300억에 눈 튀어나올뻔했어요 ㅎㅎ
돈 많은 거 부러운거야 뭐 사람이면 당연한 거 아닌가요?
돈이 맘대로 움직여 주질 않으니 그게 문제죠
그래서 전 그냥 내 팔자에 복은 여기까지라고 생각하고 살아요4. 네 부럽네요
'10.1.2 3:02 AM (112.149.xxx.12)그런자산 경영한다는게 남다른 재주인것을....
그런데요. 먹고 사는데 지장 없으면, 가족 건강한 것만 으로도 감사 합니다.5. 그래도
'10.1.2 7:11 AM (116.37.xxx.3)비교를 하면서 부러워한다는 것 자체만으로 원글님은 경쟁력이 있으신가 봅니다
저도 건너 아는
그래도 차도 마시고 하는 사람이 자산이 억이 아니고 ' 조' 랍니다
여기는 지방인데요
서울 아파트에서 사는 딸이 아파트 리모델링 할 동안 워커힐에 머무른다는 둥
뉴욕에 유학간 자식 소호에 아파트를 사줘서 살고 있고
뭐 암튼 너무 차이가 나니
부럽지도 않아요.
그냥 딴나라 얘기려니..하지요6. ...
'10.1.2 8:24 AM (115.86.xxx.110)300억이라...차라리 전 그런 사람이 옆에 있으면
당췌 비교하면서 괴롭지도 않을거 같아요.
워낙..차이가 나는지라...
뭐 비교가 될 상대라야지 비교를 하지...7. 음...
'10.1.2 8:31 AM (121.166.xxx.84)저도 부럽지도 않네요.근데 그 분들도 골치 아프겠구나...뭐 그런 생각도 들어요.
어떻게 자산을 관리할까도 걱정, 세금문제도 걱정, 더 늘어나지 않더라도 지키는 일도
걱정이겠다...싶어요. 그러니 위안이 되네^^
한 20억 정도 이상만 되면 행복감이나 만족감에 있어선 큰 차이가 없다 하네요.
어느 조사에 보니까....그 정도만 되면 돈에 대해 너무 집착하지 않고 살 수 있어서이겠죠?
그럼 20억을 목표로 고고씽!!!!(그 날이 올지 ...ㅋㅋ)8. ^^
'10.1.2 1:08 PM (218.39.xxx.206)20억 30억 300억 조 그런 것들이 현금 만인가요?
부동산 포함 인가요?
당췌 목표를 잡을려도 헷갈려서리 ㅠ.ㅠ
정확히 해야 저도 목표라도 ~~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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