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잊지 못할 드라마 로 이 드라마 이야기 할거 같아요,
저번에 보면서 눈이 너무 부어서 담날 탱탱,
녹화를 못해서 너무도 아쉽지만,
전 오늘 잠까지 설칠정도 었어요
못보신분들 함 보세요,
정말 찡~,
자식 낳고 보니 더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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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집 sbs 에서 지금 재방송 시작해요,
. 조회수 : 906
작성일 : 2010-01-01 10:23:38
IP : 120.142.xxx.8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덕분에
'10.1.1 11:51 AM (221.144.xxx.152)방금 1부 봤는데 오랜만에 감동적인 드라마 보았네요.
연초부터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최민수 정말 연기 잘하네요.
다시 2부 보러갑니다.
원글님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2. 정말
'10.1.1 7:52 PM (121.144.xxx.135)눈물 많이 흘렸어요
이런 눈물은 연초라도 아깝지 않아요
최민수 연기 끝내주네요
정말 배우라는 직업을 천직으로 알고 끝까지 해줬으면 하고 바래요
근데 못 보신 분 많을 듯해요
저도 우연히 오늘 재방송 봤거든요
너무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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