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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각에 왠 경찰들이...ㅜㅜ

벌써부터 조회수 : 978
작성일 : 2009-12-31 22:35:21
보신각4거리에서 경찰들이 전경버스로 바리게이트치고 도로 차단시키고...ㅜㅜ
시민들 다니지못하게 길을막고...둘러싸고...시민들이 갇혀있대요
차라리 재야의종을 치지말던지...
시민들의 자유를 저렇게 막아야하는지 안타깝네요


http://afreeca.com/audiogod1
IP : 125.180.xxx.2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벌써부터
    '09.12.31 10:35 PM (125.180.xxx.29)

    http://afreeca.com/audiogod1

  • 2. 不자유
    '09.12.31 10:42 PM (110.47.xxx.206)

    작년에도 82에서 아프리카로 본 보신각 상황과
    텔레비전의 제야의 종소리가 달랐었지요.

    작년 일이 기억이 나서, 저도 걱정이 되어 82에 들어왔는데
    아마 이 정권도, 작년 일이 기억이 나서
    경찰들을 미리 풀어 원천 봉쇄를 하나 봅니다.
    개과천선이란 것을 할 줄 모르는 정권 아래
    또 한해가 시작되는 것인지...

  • 3. 벌써부터
    '09.12.31 10:47 PM (125.180.xxx.29)

    살수차 배치도 오전부터 자리잡고 있었대요
    작년엔 저도 저자리에 있었는데 올해는 아이들만 보냈네요
    갈걸 그랬나봐요
    속이라도 시원하게 소리지르고 그럴껄...

  • 4. 언제나
    '09.12.31 10:51 PM (121.144.xxx.37)

    뭐가 무섭고 두려워 벌벌 떨고 있는 느낌이예요.
    전경들이 막지 않으면 뭔가 일어날 것 같은 두려움때문이겠지요.

  • 5. 흑..
    '09.12.31 11:01 PM (211.196.xxx.141)

    작년의 악몽이..ㅜ.ㅜ
    시민들이 그렇게 소리쳐도 노래하고 음악틀고 좋은 장면만 보도하던...
    얼마나 소리치고 울었는지..
    저것들이 그죄를 어떻게 갚으려고 저러는지...

  • 6. 뭐...
    '09.12.31 11:24 PM (219.251.xxx.228)

    이 정권이 끝날 때 까지는 계속 보여질 풍경같은데요..
    지방 촌 ㄴ 이 청계천 가보고 서울시청 앞 가보고.... 차라리 내가 사는 곳이 훨 낫다고 생각했다면 촌 ㄴ의 착각일지...

  • 7. 不자유
    '09.12.31 11:52 PM (110.47.xxx.143)

    날이 추운데, 보신각에 청소년들이 많이 나와있군요.

    그분을 떠나보낸 한 해를 보내면서
    노란 풍선 하나 하늘로 띄워보내지 못하는 마음도
    자게에서 함께 애태우던 분들이 많이 눈에 띄지 않는 것도
    모두 너무 안타깝습니다.

  • 8. 사자후티비
    '09.12.31 11:55 PM (125.178.xxx.192)

    이분들도 고생이 정말 많으시군요.
    자발적시청료라도 내야겠습니다.
    화질이 많이 깨끗해졌어요.

    요즘 칼라티비나 커널도 방송 하나요~
    지금 하고 있는지.

  • 9. 위에..
    '10.1.1 12:45 AM (222.103.xxx.67)

    '사자후티비'님 커널뉴스는 정치색없이 지원해주는 단체없어도 언제나 촛불과 함께하고있습니다.
    오늘 이순간도 현장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궁금하면 아프리카 커널뉴스를 시청해 보세요. http://afreeca.com/kkttii

  • 10. 허접쥐
    '10.1.1 12:58 AM (122.40.xxx.14)

    뉴스에 원전수주했다고 당당히 포즈 취할땐 언제고 역시 뒤로는 바들바들 떠는 못난 인간

  • 11. 그런데
    '10.1.1 2:46 AM (71.176.xxx.56)

    지금도 저렇게 국민들이 무서우면, 임기 끝나면 해외로 야밤도주할껀가요? 참...한심한 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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