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후 2차 ,3차 거의 초죽음으로 인사불성 상태로 와서
앓아 눕고, 술안마신다 하고 또그러고.. 이버릇을 고칠수 있을까요?
이런 생활의 연속..해결책이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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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고민녀 조회수 : 428
작성일 : 2009-12-31 12:29:00
IP : 115.94.xxx.6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2.31 1:00 PM (112.156.xxx.77)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잔뜩 퍼마시고는 다음날 내가 왜 그랬을까?~~~~
허나 며칠 지나면 말짱 도루묵..
해서..안되겠다
내년부터는 정말 끊어야지....ㅋㅋ
필름이 끊이는 횟수가 많으면 의존증에 가깝다네요 그런 불순한 자리에서(?)단혹하게 안마셔야겠다는 결단이 필요한것 같아요
자......이제 내년부터는 원글님도 저도 술을 멀리합시다!!!!!2. ..
'09.12.31 1:12 PM (124.54.xxx.210)원글님 남편이 그렇다는글아닌가요?
에고,, 대한민국 연말술문화 언제나 바뀔런지
우리 옆집 아줌마도 남편4시에 왔다고 남편회사
출근할때 자기남편 실어가달라고 하고,시동생,,,
아침에 동서한테전화해보니 새벽4시에 와서 뻗어
있다고 하던데 대체 왜 이러고들 사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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