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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는 사회를 꼭 저렇게 봐야 했던건지...-.-

나이값 조회수 : 6,451
작성일 : 2009-12-31 00:46:36
이제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건만...

주저리주저리 수상소감 말하는것보다 고현정 간단하고 감사하게 소감 말하는게 더 좋아보이는구만..

더이상 어떤 말을 끌어내고 싶은건지..아이들 얘기 하면서 흔들리던 눈동자를 꼭 보고 싶었던건지..

사과를 그예 받아내는건 또 뭔지..

계속 어제 얘기 하면서 상 못탄거 주절거리고..

개그맨이면 개그맨처럼 웃기기를 하던가..사회를 보는 자리면 좀 제대로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IP : 59.10.xxx.69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윈터메리쥐
    '09.12.31 12:48 AM (118.218.xxx.164)

    내년엔 안나올거같아요 정준호처럼^^;;;

  • 2. 진짜
    '09.12.31 12:49 AM (211.206.xxx.116)

    보는내내 이휘재씨땜에 짜증나 죽는줄 알았네요.
    뭐 저런 인간이 다 있는지
    고현정씨 진짜 짜증났을거 같아요

  • 3. 그러게요
    '09.12.31 12:49 AM (218.51.xxx.152)

    진행 능력이 전무하더군요. 싼 티 팍팍.
    이휘재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이휘재를 고른 MBC의 패착이 아닐런지요.
    머리도 나쁘면서 뒤끝마저 작렬.

  • 4. ..
    '09.12.31 12:49 AM (180.64.xxx.199)

    그러게요...
    되려 깔끔하고 좋았는데....
    아이들 이야기 할때 저도 가슴이 미어지던걸요...

    근데...아마 방송시간상 더 끌어야 했을 수도 있어요..

  • 5. 아유
    '09.12.31 12:49 AM (125.252.xxx.6)

    글게 말이에요.
    맘 더 아프라고 기어이 얘들 얘길 하게 만든건지..눈치가 없는건지
    사과는 이히재가 고현정에게 해야하죠.
    대상앞에 두고 사과방송이 먼ㅁ 개드립인지..
    이히재 사회 총체적 시망입니다.

  • 6. 무슨 사회를
    '09.12.31 12:50 AM (211.206.xxx.116)

    저따위로 보는지
    사회볼 사람이 그리 없나요?
    이휘재 완전 재수없어요

  • 7. ```
    '09.12.31 12:54 AM (203.234.xxx.203)

    사회자가 드라마와 관련된 질문을 해서라도 끌어내던가
    감각도 없고 능력도 없고.
    어제 쪼만한 상도 못받아서 안됐다 싶었던거 취소입니다.
    당신은 출연료가 제일~

  • 8. 그리고
    '09.12.31 12:54 AM (211.206.xxx.116)

    이휘재 김남주 인터뷰할때
    고현정씨한테 왜 소리지르고 그랬어요?
    고현정씨 비키라고
    몇번이나 소리 지르던데
    무슨 사회보는 인간이 저따위래요?
    고현정씨 그때 기분 팍 상했을거 같던데
    보는 내가 다 화가 날정도로
    무례하던데
    이휘재 어째서 저리 고현정씨한데
    무례한건가요?

  • 9. 사회자
    '09.12.31 12:55 AM (221.155.xxx.32)

    둘다 정말...아니네요.
    차라리 말잘하는 아나운서가 사회봤음 좋겠어요.
    재미있게 진행하라고 개그맨 시키는건데...듣기 불편한 말만...

  • 10. 그러게요..
    '09.12.31 12:55 AM (122.32.xxx.10)

    진짜 감각도 없고, 능력도 없고.... 진행자로서 최악이에요.

  • 11. 정말
    '09.12.31 12:55 AM (180.64.xxx.218)

    다들 같은 생각이셨군요.
    보는내내 정말 기분나쁘고 무례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고현정씨 한테요.
    뭔가 시비거는듯한 느낌..
    정말 기분나쁜 진행이었네요.

  • 12. .
    '09.12.31 12:56 AM (125.186.xxx.144)

    저 고현정 너무 좋아하는데 오늘 MBC 안봤어요. 이휘재보고 짜증나서.

  • 13. ^^
    '09.12.31 12:57 AM (110.10.xxx.228)

    박예진도 마찬가지 정말 둘다 센스도 없고..
    차라리 현영이 훨씬 잘보던데요..

  • 14. 그리고선
    '09.12.31 12:57 AM (211.206.xxx.116)

    이휘재 지가 생각해도 말나올거 같았는지
    고현정씨랑 갠적으로 친하다고 강조하던데
    갠적으로 친하면 공적인 자리에서
    저리 무례하고 안하무인으로 행동해도 된다는건지
    진짜 나이를 어디로 쳐먹었는지
    개념을 밥말아먹은 인간이네요

  • 15. ```
    '09.12.31 12:57 AM (203.234.xxx.203)

    솔직히 고현정씨한테 깝치다 당한거 같았어요.
    웃음으로 사과 받으니 소원성취 했네요.ㅋㅋㅋ

  • 16.
    '09.12.31 12:57 AM (116.42.xxx.111)

    남녀 아나운서 둘다 사회 지지리도 못 보던걸요
    전혀 흥을 돋구지 못하는 사회.

    게다가 고현정도 왜 그리 말도 못해요?
    가슴 벅차서 그런 것 같지도 않던데 정말 어눌하더군요

  • 17. ^*^
    '09.12.31 12:59 AM (118.41.xxx.97)

    이휘재 그렇게 밖에 못하다니,,,,오늘 사회자 선정은 실수

  • 18. 저도
    '09.12.31 1:00 AM (119.64.xxx.145)

    결국 아이들 얘기 나오는 것이 듣고 싶었나 싶어 순간 이휘재 때려주고 싶을 만큼 밉더라고요.
    이궁~ 진행 그렇게 오래 해봣으면 뭐한대요. 눈치는 어디다 팔아먹었는지...

  • 19. 고현정씨
    '09.12.31 1:02 AM (211.206.xxx.116)

    수상소감 간단하고 명료하고 좋았는데
    이휘재 개념없는 인간이
    고현정씨 계속 물고 늘어진거잖아요.

    이휘재 지딴엔
    대상도 타고 했으니 고현정씨
    눈물 콧물 다 흘리면서 수상소감하면서
    아이들 찾고 하길 바랬나본데
    지가 바라던 바가 안나오니 계속 더하라고 더하라고
    고현정씬 다했다고 그러는데도..
    이휘재 미친인간 같아요
    욕이 절로 나오네요

  • 20.
    '09.12.31 1:02 AM (125.186.xxx.20)

    정말 시상식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싼티 작렬 사회~
    감각이 없으면 예의라도 있을 것이지...

  • 21. 한마디로
    '09.12.31 1:04 AM (125.252.xxx.6)

    무능한거죠.
    이휘재 받는 돈이 아까워요.
    거품꺼지고 실력있는 개그맨들이 올라와 제대로 인정받았으면 좋겠어요 제발

  • 22. 민망!
    '09.12.31 1:07 AM (114.200.xxx.241)

    작년에 신동엽도 식겁할만한 진행으로 말 많았는데, 이휘재가 올해 능가하네요.
    정준호의 경우도 그렇고, 제발 시상식 사회자는 멀쩡한 허우대만 보고 뽑지 말고요.
    편안하면서도 적당히 유머 구사할줄 알고
    시상식 내용에 대해 아주 기본 지식이라도 숙지할 정도의 성의가 있는 사람으로 선정했으면 좋겠어요.
    빌리 크리스탈,존 스튜어트,스티브 마틴, 엘렌 드 제너러스,휴 잭맨.. 우리나라에도 찾아보면
    이정도 진행 할 사람들이 없지도 않을거 같은데 어째 자주 나오는 사람들 보면-;;

  • 23. 한심
    '09.12.31 1:08 AM (125.180.xxx.244)

    어쩜 그리 격 떨어지는 진행 남발에
    분위기 싸아~하게 하는지...ㅡㅡ;;

    옆방송에 신동엽은 막힘없이 적당한 유머 섞어가며 청산유수~
    특히나 돌발상황에 대한 순발력은 정말 최고인데...완전 비교되네요~
    이런애가 어떻게 대상후보였나 진짜 의심스러워요~
    아, 정말 현영보다도 못해요!!!

  • 24. 저는
    '09.12.31 1:09 AM (123.214.xxx.238)

    이덕화 아저씨가 쵝오로 잘 하는것 같아요.

  • 25. 안타깝네요..
    '09.12.31 1:10 AM (125.177.xxx.103)

    그래도 이휘재, 세바퀴에서 "누나, 형~~" 친근감있는 진행이 2009년에는 먹힌다 싶었는데, 다시 살아나는구나 싶었는데.. 이렇게 12월 30일, 엄청난 자충수를 두네요. 세바퀴의 깔끔한 듯한 진행은 결국 편집의 힘이었나요... 그것 인정해서 오늘 MBC가 맡긴 것 같은데, 지금쯤 엄청 후회하고 있겠네요. 이휘재... 넌 좀 자숙하며 커야해..

  • 26. 민망님
    '09.12.31 1:12 AM (125.252.xxx.6)

    허걱,제가 좋아하는 사회자를 모두 나열해주셨네요 찌찌뽕~ ㅎㅎ
    한국에 이들과 비슷한 실력자가 있을까요?
    걍 무난한 정도라면 유재석밖에 없을 듯요.

  • 27. 휘재아웃
    '09.12.31 1:14 AM (210.123.xxx.148)

    방송경력이 몇년인데 시상식자리에서 저렇게 싼티나게 진행을
    하는지 정말 짜증나 죽는줄 알았어요..
    고현정 수상소감도 얼마나 감동적이었습니까??
    하고싶은 말을 모두 품고 짧게 감사하다는 말을 하는거요..
    보는사람은 그맘을 충분히 헤아릴수 있는
    어떤 주구장창 눈물쏟아내는 소감보다도 훨씬 감동적이었는데
    멍청한 엠씨같으니라구..

  • 28. 세바퀴의ㅣㅣ
    '09.12.31 1:15 AM (125.252.xxx.6)

    진행은 대본도 있겠지만 우미선 좌구라를 끼고 앉은 어부지리덕이라고 봐요.
    글고 페널들의 연령대가 어디에 내놔도 이길 수 없는 입담과 인생경험에서 나오는
    융통성과 센스덕도 많죠.
    오늘 혼자 이 큰 시상식을 받쳐주는 사람없이 진행하다 본실력 뽀록난거에요.

  • 29. ..
    '09.12.31 1:16 AM (123.214.xxx.21)

    정말 한심하다 못해 화가 나서 보는 내내 채널이 몇 번이나 돌아갔는지 몰라요.
    어쩌면 인터뷰를 그렇게 못하는지...
    자질이 제로더군요.
    원하는 대답을 이끌어낼 수 없는 한심한 질문만 골라서 하면서 인터뷰이들이 진지해서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어요.
    진행자의 자질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겠더군요.
    남자 진행자가 그 모양이면 파트너라도 센스가 있어야 하는데
    박예진은 센스는커녕 버벅대기 바쁘니....

  • 30. ```
    '09.12.31 1:17 AM (203.234.xxx.203)

    신동엽 막말, 사견 진행으로 진상 떨더니 이제 정신 차렸나보죠?ㅋㅋㅋ
    휘잰 우얄꼬~
    평소 행실은 어디 맡기고 왔어야지.ㅉㅉㅉ

  • 31. 원글
    '09.12.31 1:32 AM (59.10.xxx.69)

    오마이갓...여태까지 제가 82 통털어 쓴 글들 중에 최고 많은 댓글 달렸네요..-.-

  • 32. 김제동으로 하지..
    '09.12.31 1:48 AM (222.98.xxx.176)

    그나마 김제동은 싼티 작렬에 무례하지는 않잖아요. 순발력 재치도 있고...
    오늘 보면서 어찌나 짜증이 나는지...그리고 계속 시간 남는다고 말 길게 하라고 하고...
    한마디로 능력이 안된애를 내세운거죠. 아 짜증나...

  • 33. --
    '09.12.31 1:49 AM (121.161.xxx.91)

    시간이 남았다면..
    (전날 엠비시 연예대상을 보니 올해는 시간을 너무 넉넉하게 배정해서 수상 소감들이 대체로 길었어요. 앞에서 소감 분량 체크해주는 사람 다 있지 않나요. 시간없으면 빨리 끝내라, 반대면 좀 끌어달라는 식으로...)
    이휘재는 고현정에게
    -수많은 명대사를 남긴 것으로 안다. 가장 인상에 남는 대사가 있다면?
    -촬영 현장이 무척 열악했던 것으로 들었다. 힘들지 않았느냐.
    -사극이 현대극과 비교해서 어려운 점이나 반대로 재미있었던 점이 있다면..
    -어느덧 청년을 아들로 둔 여인을 연기하는 나이가 되었다. 어떤 연기자로 나이들고 싶은가..
    등등
    한가지라도 차분하게 대상 소감을 곱씰을 수 있는 질문 많습니다.
    이휘재가 한참 부족하던데요;;;
    이휘재가 부족한 줄 알았다면 작가가 좀 신경을 써서 멘트를 준비해주던가
    아무튼 제 손발이 다 오그라들었던 진행이었습니다 ㅠㅠ

  • 34. ..
    '09.12.31 1:50 AM (124.49.xxx.18)

    싼티붐이 해도 것보다는 낫겠더라구요
    너무 못해요
    박예진이 수습하고
    참 이휘재 ..안녕...

  • 35. 진짜
    '09.12.31 2:29 AM (114.204.xxx.189)

    이휘재는 대체 순발력이 있어 재치가 있어
    왜 엠씨를 보는겁니까??
    어릴땐 그 당시 개그맨치곤 훈남이라서 떳다 치더라도
    이건 아니잖아~~
    아님 이휘재의 부족한점을 재치있게 잘 받아쳐줄 파트너 엠씨를 해주던가..
    박예진도..사회를 본적이 별로 없어서..자기 하나 챙기기도 바빴을턴데..
    차라리..................
    예전에 미스코리아 단골 엠씨~~
    차인태 분이 그립다 ....................ㅠㅠ

  • 36. 정말,,,
    '09.12.31 3:15 AM (58.78.xxx.60)

    이 남자는 뭘로 아직 나오는 질 모르겠어요.
    재치도 없고....웃기지도 않어.....
    그렇다고 품위도 없고....도대체가....
    세바퀴에서도 퍽~ 하면 혼자서 바닥 뒹굴거나,...바람 컨셉~
    정말 너무 날로 먹는다~~!@!!!!
    공부 좀 해라~~~~

  • 37. 내년에...
    '09.12.31 3:18 AM (58.78.xxx.60)

    김현철..이가 했음 좋겠다~~
    말더듬어도~~ 센스 있고...감각 있고~~
    적어도 이휘재처럼 머리가 팅팅~~ 빈 깡통 소리는 안 나니깐..~~

  • 38. 아나운서
    '09.12.31 7:08 AM (210.218.xxx.156)

    사회 봤으면 좋겠어요.
    미성숙한 저 연옌들 때문에 조마조마하며 시상식 보는 것도 지쳐요.

  • 39. ..
    '09.12.31 9:19 AM (125.188.xxx.65)

    mbc가 너무 시간을 길게 잡았나봐요..연예대상도 그렇고 연기대상도 그렇고....많이 어색하더라구요

  • 40. .
    '09.12.31 9:23 AM (122.32.xxx.26)

    보는내내 짜증났던 사람 한명 추가요.

    상당히 신경질적인 멘트 날리지 않던가요? 내내

  • 41. 김현철 한명 추가
    '09.12.31 10:08 AM (110.12.xxx.99)

    김현철..이가 했음 좋겠다~~
    말더듬어도~~ 센스 있고...감각 있고~~
    적어도 이휘재처럼 머리가 팅팅~~ 빈 깡통 소리는 안 나니깐..~~ 2222222222

  • 42. ^^
    '09.12.31 10:56 AM (113.10.xxx.24)

    저도 아나운서들이 했음 좋겠어요. kbs에서는 남아나운서1 여아나운서2이 진행했는데 전 좋더라구요.

  • 43. 김현정333
    '09.12.31 11:04 AM (211.36.xxx.83)

    김현철..이가 했음 좋겠다~~
    말더듬어도~~ 센스 있고...감각 있고~~
    적어도 이휘재처럼 머리가 팅팅~~ 빈 깡통 소리는 안 나니깐..~~ 333333333333

  • 44. 싫어
    '09.12.31 11:23 AM (124.197.xxx.94)

    전 이휘재가 대체 왜 이제껏 방송계에서 붙어있나 그게 참 미스테리입니다. 이제껏 이휘재로 부터 웃어본적이 한번도 없거든요. 끼도 부족 재치나 유머감각도 부족 예의도 부족..
    어제 남길이 오빠 남길이 오빠 하면서 시상식 분위기를 쌈마이 캬바레 분위기로 만들고.. 참석했던 배우들 피로감 작렬, 다 씁쓸한 표정...
    남길이오빠 타령하며 김남길과 강남길 비교할땐 김남길이 다 무안했는지 벌떨일어나서 선배님 죄송하다며 대신 사과하더군요. 그걸로도 눈치못채서 계속 남길이 오빠 남길이오빠...
    마지막에 고현정 다그쳐서 기어이 미용실원장님 감사합니다 대답까지 얻을때 순간 김남길씨 표정..아주 한심해 죽더군요.
    진짜 퇴출되어야 하는 연예인 1순위라고 봅니다.

  • 45. ..
    '09.12.31 11:53 AM (118.41.xxx.99)

    어제 저만 기분나쁜거 아니었군요..보는내내 이휘재 진행땜에 찜찜하고 맘에 안들고
    배우들 불러놓고 그 버릇없음에..한대 확 패주고 싶더군요..
    무슨 어린이 생일잔치 진행을 해도 그렇게 버릇없이는 안하지 싶습니다.

  • 46. 이건 다른 얘기지만
    '09.12.31 12:37 PM (125.181.xxx.87)

    저는 이번에 MBC에서 시간 넉넉하게 잡은게 참 맘에 들었어요.
    매번 "시간 관계상" 이라는 말 들을 때마다 짜증이 났던게 사실이었거든요.
    하고 싶은 말 여유있게 할 수 있게끔 한 건 좋지 않았나 싶네요.
    대신 이휘재처럼 순간 대처 능력이 떨어지는 진행자에게는 시간 넉넉한게 독이었겠지만요.

  • 47. 저도 다른 얘기지만
    '09.12.31 2:13 PM (115.143.xxx.176)

    이번에 MBC 대상시상식에선(연예,연기) 시간 넉넉히 잡은 것 만에 들었습니다.
    하나 더, 잡다하게 꽃다발 건네주러 왔다갔다 하는...
    겉치레로 보였던 한아름 꽃다발 없어서 좋았네요...
    깔끔하게 상과 건네지는 꽃 한 다발.... ^^
    작년처럼 대상을 나눠주기 하지 않은 것도 맘에 들고...^^

  • 48. ㅋㅋ
    '09.12.31 2:18 PM (221.163.xxx.110)

    이틀연속 mbc만 봤는데
    이휘재 보다가 이혁재 진행한것 보니 이혁재는 정말
    준비 많이 하고 노력하고 잘 하더군요.
    단독 mc인데도 ...

  • 49. 동감
    '09.12.31 2:19 PM (60.196.xxx.8)

    정말 짜증지대로였어요~

  • 50. out
    '09.12.31 2:21 PM (152.99.xxx.81)

    이휘재 정말 짜증나서 죽을뻔 했어요...방송내내 어찌나 거만떨고 재수없던지...
    보면서 남편이랑 둘이 엄청 욕했습니다...
    조폭들이랑 어울린다더니 지가 무슨 대단한 인물인줄 아는지...ㅉㅉ
    정말 저 인간을 왜 방송에서 써주는지 미스테리합니다...그것도 조폭 빽인가? - -;;

  • 51. 휘재
    '09.12.31 2:57 PM (125.130.xxx.191)

    이휘재씨 생각이 깊은 사람은 못되는것 같습니다.
    저도 어제 보면서 격을 갖췄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휘재씨 보면 남을 배려하는 멘트들엔 인색해요.
    승부욕은 또 무지 강하죠..

    이휘재씨 싫어 하지는 않았는데 어제 진행은 많이 아쉽더군요.
    세바퀴 진행할때도 보면 남을 배려하거나 상대방 이해해주는 말은 없어요..
    겉으로 보여지는 이미지가 따뜻한 사람은 아닌거 같아요...

  • 52. 이휘재는
    '09.12.31 3:10 PM (123.214.xxx.123)

    어느 자리에서도 저질이죠
    어떻게 연예인이란걸 해먹는지 ..

  • 53. 휘재조아
    '09.12.31 4:56 PM (61.83.xxx.227)

    저는 이휘재씨 맘에 들던데요?아니 이휘재씨라기보다 엠비시가 맘에 들엇어요 차분하니..
    그보다 전어제 첨으로 이휘제씨가 맘에 들었읍니다^^
    제생각에 사실 -미쳣어요 발언은 고현정씨 실수였지요-
    그게 안현미식 개그였던 어쨋든..제가 볼때 약간의 과도한 실수엿읍니다
    근데 이휘재씨가 그걸 (첨에는 인간적인 항의 내지는 ...)풀려고
    하다가 잘 안돼니까..(어제는 분위기가 죵하던데 전 맘에 들었지만 그걸 풀ㅕ고)
    한게 아니었는지...그리고 방송사고를 대비해 계속 그걸 풀려는 이휘재씨모습이
    아름다와 보였읍니다.갠적으로 이휘재씨좋지도 싫지도 않았엇는데
    어제 그모습보고 호감으로 돌아섯읍니다^^
    무엇보다 어제연기대상은 참 차분해서 조았읍니다.엠비시~사랑해요

  • 54. 휘재시러
    '09.12.31 5:16 PM (218.236.xxx.242)

    방송 격을 떨어뜨렸어요.
    정말 보는 내내 짜증 지대로~~~
    뭐 저런게 다 있나 싶드라구요.

    고현정씨가 제가 해주고 싶은 말 해줄때는 정신 번쩍 들더라구요.
    역쉬~!~~최고~~^^

  • 55. ..
    '09.12.31 5:16 PM (116.127.xxx.138)

    김현철추가요..

  • 56. 저도
    '09.12.31 7:36 PM (121.134.xxx.181)

    김현철 좋아용~ 재치있고 귀여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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