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4세 (현31개월) 아이 인데요
요즘들어서 고집도 세지고 떼도 많이 늘었어요
워낙에 활동적이고, 호기심이 많아서
이제 제가 못따라가겠어요.. 끈임없이 놀아줘야 하고 힘에부치고 아이한테 짜증을 내는 내자신한테 놀래서
어린이집 보내려합니다 5세때 원에 보내려했는데...
그런데 아직어리다 보니 놀이학교라고 소수정원제로 운영하느곳이 있던데(프로그램 다양)
거기를 보내야할지,,,, 아님 바로 집앞에 대규모 어린이집(신축이라 내년초 오픈, 정보전혀없음)
아님 조금 10분내외 거리에 가정(49평) 어린이집 (여긴 영아들이 많음,, 집이라그런지 좀 안정감있어보임)
어디가 좋을까요?? 참고로 우리애는 상담차 다~~ 잘놀았답니다 아주,,또 가고싶어해요
근데 우리애는 호기심이 너무 많고 빠릿해서 놀이학교가 제가볼땐 좀 낳지않을까 하는데
주위에 보내본 엄마가 없으니 정보도 없고.. 거리가 좀 있는게 걸립니다
대규모 어린이집은 어린애들이 큰애들 한테 치인다 하고,, 가정어린이집은 영아가 많으니 애가 퇴행되기도한
다(보고 배우는게 없다는말) 집앞큰 어린이집은 원장에 태도(허풍,가식)가 엄마들이 좀 그렇타네요... 이정도 제
가 주워들은겁니다...
한마리라도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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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놀이방조언좀 해주세요
무플절망입니다 조회수 : 229
작성일 : 2009-12-30 22:01:45
IP : 114.207.xxx.11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녀
'09.12.30 10:05 PM (121.186.xxx.183)우리애는 제가 일을 해서 어쩔수 없이 맏겼는데요
가정식 어린이집 가니까
우리애보다 훨씬 어린애들만 있더라구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놀이학교 보냈는데
만족해요
소수라 선생님들이 세세하게 살펴볼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원장이 맘에 안들면 보내지 마세요
제가 동네에서 좀 유명한 어린이집에 갔었는데
아이가 옷에 오줌쌌다고 소리지르는 광경을 봤어요
아이가 어려서 말을 잘 못하는 아이였는데
얼굴이 공포에 질렸더라구요
그 광경 보고 그 원 통학버스만 봐도 그 얼굴이 겹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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