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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내년 소원이 뭐예요???
어느새 자격증도 다 따고 학원다닐시간도 끝날무렵...
내가 뭔가 하고 있다는것에 참 즐거웠고 고통도 잊을수 있었는데
이젠 또 뭘해야하나??? 고민이네요
돈을 벌어야 하는데 돈을 벌려니 그냥 고상한 일은 못할 나이고 받아주는데도 없고
돈벌려면 몸으로 하는 일을 해야할꺼 같은데
두렵기도 하고...
내년에 정말 내 생활에도 꽃이 피었으면 좋겠는데 그 어느해보다 두렵네요
또다른 고통이 날 기다리나 싶어서...
여러분은 내년 소원이 뭔가요???
참 궁금해지네요
1. 건강쵝오
'09.12.30 9:59 PM (121.186.xxx.183)가족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2. DD
'09.12.30 10:01 PM (112.170.xxx.210)내년 3월이 출산예정일인데...뱃속 아기가 그 때 건강하게 나왔으면 하는 게 소원이에요.
가족 빨리 보고 싶다고 일찍 나오면 곤란하잖아요.3. 소원을말해봐~
'09.12.30 10:01 PM (58.236.xxx.44)항상 가족건강이 첫번째지요...
근데 한해 시작하면 꼭 한가지씩 특별한거 빌지 않으시는지요???
제가 너무 욕심부리는걸까요???^^;;4. 소원을말해봐~
'09.12.30 10:02 PM (58.236.xxx.44)dd님....이쁜아기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바래요...
5. 엠비
'09.12.30 10:04 PM (125.252.xxx.6)탄핵..딴날당 척살..에효 .ㅜ
6. ㅎㅎ
'09.12.30 10:04 PM (114.207.xxx.118)둘째 임신해서 건강하게 순산하는거요~~~ ㅎㅎ
7. 건강
'09.12.30 10:04 PM (116.122.xxx.145)가족건강. 그리고 저도 님처럼 공부시작... 7년차 전업주부랍니다.
8. ..
'09.12.30 10:08 PM (116.42.xxx.111)그놈내쫓기~
9. 저의 내년소원은
'09.12.30 10:09 PM (125.180.xxx.29)쥐박인 정말 안봤음 하네요
그리고 서울시장도 오세훈낙방이구요~~10. 제 소원은
'09.12.30 10:28 PM (121.161.xxx.248)쥐소탕 탕탕탕..............
쥐잡고 깨끗한 환경에서 살고 싶어요 ㅜ.ㅜ11. ..
'09.12.30 10:31 PM (220.76.xxx.153)우리남편..................지금처럼 돈벌어오고..
저..5키로만 뺐으면..12. mbout
'09.12.30 10:33 PM (118.223.xxx.185)사악한 쥐 무리들 완전 소탕! 하는 것.
비나이다..비나이다...비나이다.....13. 사과
'09.12.30 10:53 PM (110.10.xxx.23)가족모두 건강...
대출금 60% 갚기,,,
신랑,, 지금보다 더 잘~벌어오기,,,
가족모두 행복하기...감사하며살기,,
울 아이들,,, 공부잘하기,,14. 소원이생겼어요
'09.12.30 10:55 PM (211.200.xxx.63)처음으로 하고싶은 일을 하게됐는데, 며칠전에 너무아파서 쓰러졌어요. 내년 한해만이라도 건강이 버텨줬으면 좋겠어요.^^
15. 소원을말해봐~
'09.12.30 11:08 PM (58.236.xxx.44)^^ 모든 분들이 소원하시는 대로 이뤄지시길 바래요.
그랬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싫어라하는 쥐박이도 가버렸슴 좋겠고
가족 건강 우선이지만 그래도 요거 하나 더 이뤘으면 좋겠고...
전요...
전요...
내년엔 이세상 못살겠어서 그냥 가고싶다는 생각 안했으면좋겠어요
저에겐 절 보며 자라는 이쁜 강쥐들이 있거든요...^^16. ...
'09.12.30 11:24 PM (218.232.xxx.175)소원을말해봐~님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17. 제소원
'09.12.30 11:26 PM (59.10.xxx.69)추진력있게 일처리 하고 내자신을 사랑하는거요..-.-
18. 모두들소원이루어지길
'09.12.30 11:36 PM (211.208.xxx.21)머...하나만 더 빌라면
친일파제거 ㅡ_-19. 저는
'09.12.30 11:39 PM (220.75.xxx.204)올해처럼 살기를..............
20. 희경이는..
'09.12.31 12:36 AM (180.70.xxx.17)몸이 많이 아파 투병중인 우리아들!!!
내년에는 씻은듯이 말끔히 나아서 친구들처럼 군대도 가고
학교도 다시 나가고 그랬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정말 소원 입니다.21. ㅇㅇ
'09.12.31 1:45 AM (121.173.xxx.168)희경이는 님!!!
아드님께서 꼭 완치되셔서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0^22. 소원
'09.12.31 7:47 AM (210.218.xxx.156)건강하고 돈 많이 버는거요.
23. 저는
'09.12.31 7:59 AM (114.206.xxx.29)가족들 건강이요. 정말 간절히 소원합니다...
24. 저는.
'09.12.31 8:19 AM (211.178.xxx.129)신랑의 해외발령이요.. 우리 가족 건강하구.. 정말 간절히 소원합니다..
25. ㅎㅎ
'09.12.31 11:23 AM (113.10.xxx.24)여기다 쓰면 이뤄지나요? ^^ 전 건강했으면 좋겠어요.지난 1년동안 아주 심하게 몸이 아팠거든요 가족과 제 주변분들 모두요. 그리고 제가 가난한 독거 미스라서 로또 당첨 ㅋㅋ이요.
26. ..
'09.12.31 1:40 PM (122.35.xxx.34)mb ou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