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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에도 20대의 미모를 유지 하려면,,,,,,,

30 조회수 : 3,012
작성일 : 2009-12-30 15:50:12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할까요?
내적인 것 말고 외적인것이요

29과 30살은 또 틀리다고 얼굴에 나이 들어 가는게 보인다네요
저는 아직은 20대라서 잘 모르겠는데

30되면 눈가에 주름도 지고 피부에 탄력도 없어지면서 조금씩 축 늘어질 시기라고 하네요
관리 아무리 해도 이건 어쩔수 없다고 하는데 무서워요

나이드는게 진짜 무서운데(아직은 20대가 이런소리 해서 죄송합니다)

저도 나중에 4 50대가 되면 나이든 내 얼굴에 적응해야할텐데 고작 30 코앞에 다가왔다고
늙어질 내 모습에 한탄하고 있는 내 자식이 조금 우습긴 합니다

일반인이 30에도 20대처럼 소녀시대처럼 청초한 외모를 갖게 되려면 어떻게 관리를 해야할지
김태희는 원래 타고 나서 그런것 같은데

저도 동안소리 듣고 싶어요..
IP : 121.143.xxx.16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술.물.잠
    '09.12.30 4:00 PM (210.216.xxx.252)

    음주는 자제하시고(담배는 더 말할 것도 없고요)
    수분 섭취 잘 해주시고,
    잠은 11시부터 2시 사이에는 꼭 주무셔야해요.
    그 시간에 피부에 좋은 호르몬들이 많이 나온다 하니..
    제 경험을 보면 잠을 제대로 안자고 피곤해지면
    피부에 금방 티가 나더라고요. 그게 누적되면 또 노화에 영향을 미치겠죠.
    그리고과일 많이 드시고요. 특히 과일 중에도 항산화 성분이 많은 거 골라드심 좋겠지요.

  • 2.
    '09.12.30 4:04 PM (61.32.xxx.50)

    타고난게 크더라구요.
    술꾼 제 동생 30대중반인데 애기피부에요.

  • 3. 제경우
    '09.12.30 4:06 PM (115.178.xxx.61)

    저도 29, 30, 31, 32까지는 굉장히 외모에 집착했습니다. 본인이 스스로 느껴요.. 많이 늙었구나. 그리고 건강이 극도로 악화됩니다. 체력이 저하되지요.

    제생각에는 우선 운동을 꼭 시작해야하구요. 이제 운동을 안하면 몸매조차도 유지가 안되는 나이로 접어드는겁니다. 비타민이라던지 먹는거에 신경을 많이 써야하며 화장품도 비싼게 아니라도 많이 사서 듬뿍듬뿍바르시고 이 시기를 현명하게 넘기싶시요.

    전 내년에 35세 되는데 33, 34, 되면서 외모에 대한 집착이 조금 줄어들더군요. 이젠 내가 대학생으로 안보이려니 하고 맘을 접었어요..

  • 4. 타고나는게 몽땅
    '09.12.30 4:10 PM (112.149.xxx.12)

    37에 큰딸과 나갔는데, 엄마란 말에 사람들 다 뒤집어 졌어요.
    저는 이제 늙은 아짐...이렇게 생각했는데, 주위에서는 그렇게 안보더군요.
    제가 워낙 아기같은 얼굴 이라서...이게 그대로 계속 진행 되는거 같아요.
    지금 마흔 넘었는데 주름 없어요. 특별한거 없고요. 마사지도 못받습니다. 마사지 받으면 잔주름 왕창 생기는 특이피부 에요.

  • 5. .....
    '09.12.30 4:15 PM (118.33.xxx.112)

    성형외과와 친해져야합니다-_-

  • 6. 사람 나름
    '09.12.30 4:16 PM (110.5.xxx.25)

    피부는
    아무래도 타고나는 게 50% 이상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피곤하면 화장만 대충 지우고 자거나 아예
    그것도 못 하고 그냥 쓰러져 잠들기도 하거든요...
    잠드는 것도 대개 새벽 2시 넘어 자는데도
    피부는 탱탱하고 주름이 없어요.
    제 나이 낼모레 마흔 하고도 하난데요...
    관리 안하는 편에 비해서는
    유지가 잘 되는 편이라서
    게으른건지도 모르겠네요^^;;

    어쨌든 피부나 머리결이
    나이들면서 제일 이목을 집중시키는 부분인 것 같아요.
    거기에
    희고 고른 치아라면 금상첨화겠죠?ㅎㅎ

  • 7. ...
    '09.12.30 6:15 PM (124.49.xxx.81)

    쓸데없는데 신경쓰지 말고 편하게 사세요
    남이 뭐라하든 자기만 아는 사람은 안늙어요....
    그런 사람은 남이야 어떻든 본인은 편하잖아요....스트레스가 노화의 지름길이라는말...
    맘약한 사람치고 동안인 사람 없대요

  • 8. .
    '09.12.30 6:47 PM (121.187.xxx.34)

    돈과 시간이 필요해요

  • 9. 부지런
    '09.12.30 9:42 PM (123.108.xxx.46)

    함을 따를자 없나니..
    싸구력 시트팩이라고 매일 붙이시고
    자외선차단과 세안 목숨걸고 하시고
    우유나 곡물,녹차등 좋다는거 열심히 얼굴에 사용해주고
    규칙적인 식사,잠, 스트레스 받지않기 등등

    비싼화장품보다 훨 나아요

  • 10. **
    '09.12.30 10:11 PM (194.206.xxx.202)

    저 40 중반이 다 되어가는 아짐인데 대학교 1학년인 딸과 딸 친구를 데리고 나갔다가
    딸 반의 다른 친구를 우연히 만났는데 저보고 넌 어느 대학교 다니냐고@@ 그러더라구요.
    저를 같은 또래의 친구로 본거에요.
    여긴 유럽이라 동양인의 나이를 잘 못 보는 점도 있긴 하지만,
    절 아무리 동안으로 봐도 대학교 갓 들어간 입학생으로 본 사람은
    아직까지 없었거든요.
    제 자랑은 여기서 그만하고 ^^
    제가 술, 담배, 커피 다 안해요. 그리고 비누 세안도 안해요. (사실 아예 세안을 안해요... 샤워할 때 빼고). 잠 조금 모자란듯이 잔 것 같으면 꼭 그 다음날 보충 잠을 자줘야 하구요.
    혹시 그것때메 피부가 좋은건가 싶네요.

  • 11. 30대 부터는
    '09.12.30 11:26 PM (218.144.xxx.173)

    피부가 중요해요.20대는 이목구비 예쁜 사람이 예쁜데요.
    나이 들수록 눈,코,입 보다 잡티없이 깨끗하고 건강하고 탱탱한 피부에서 승부가 나요.
    그래서 타고나야 한다고들 해요.
    30대 부터는 피부에 신경 많이 쓰세요.
    단 그것땜에 스트레스 받진 마세요.너무 신경쓰면 얼굴에 여드름등 트러블나요.

  • 12. 30대 의외로
    '09.12.30 11:27 PM (218.144.xxx.173)

    눈이 많이 미워지니.눈매에 신경쓰심이..

  • 13. **님
    '09.12.31 11:07 AM (211.181.xxx.57)

    저랑 비결이 똑같아요 ㅋㅋㅋ 저도 목욕할때 빼고 세수안한다는 -_-;; 매일 세수 열심히 하는 남편이 신기해해요. 세수 안하는데도 피부좋다고ㅋㅋㅋ 근데 20대 후반부터는 눈밑 주름은 하나둘 신경쓰이네요ㅠ 전 피부만 타고났지 몸매, 머리결(반곱슬)은 저주받았습니다. 본인의 장점을 잘 살리는 것도 스트레스 안받고 젊게 사는 비결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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