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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똥을아무데나쌀까요?

말티1년 조회수 : 556
작성일 : 2009-12-30 09:22:27
하는걸로봐서...몰라서그러는것같지는않고..
육각장안바닥에다싸요..배변판바로옆...
가끔씩그래요... 늘그러는건아닌데...밟고다니니
발도씻겨줘야하고..비쁜데번거롭고..강지가미워지네요
정령 자기가똥싸는자리를 몰라서그러는걸까요?
하는걸로봐서 그정도로 멍한것같지는않은데..유독 똥싸는건
정말맹한아이같아요...
어떻게 고쳐주죠?
육각장안에늘두는건아니고...열어두는시간도많아요
IP : 59.9.xxx.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30 9:25 AM (125.139.xxx.10)

    저도 말티즈만 두마리 키웠는데요. 꼭 육각장안에 배변판 옆에 쌌어요
    육각장 치워주고 예쁜 집 놔두고 자주 안아주고 혼내지 않으니 고쳐졌어요

  • 2. 음~~
    '09.12.30 9:26 AM (125.180.xxx.29)

    육각장안에 가두신건 아닌가요?

    울강쥐년은 배변판이 조금이라도 축축해지면 꼭 우리딸아이방에 쉬를 해서 미워죽겠는데...
    정말 나이가 너무많아서(15살) 용서해줍니다

  • 3. ..
    '09.12.30 9:38 AM (112.156.xxx.77)

    사람처럼 말을 해서 알아듣는것도 아니고 미울때 있죠
    그럴때마다 낮은소리로 자꾸 반복해서 말씀해주세요 혹 녀석에 응가를 요요패드에 묻여서
    자꾸 말씀하세요 응가는 여기에......
    저 아는집 강아지는 자꾸 응가를 쇼파에 해서 강아지집에 응가를 넣어두었답니다
    더러운걸 지두 아는지 집에 들어갈 생각을 안한다더군요
    그 이후 계속 응가를 하는곳을 일러주었고 몇개월후 버릇을 고쳤다네요
    때려서 말듣는게 아니고 반복적인 교육으로 습관시키는겁니다
    조금은 짜증스러우시겠지만 계속 반복훈련을 하시는 방법이 좋을듯 싶네요

  • 4. 시츄3년
    '09.12.30 9:41 AM (203.152.xxx.18)

    우리강아지는 소변판 2개 해주는데..옆에 응가는 꼭 옆 신문지에...
    어쩌다 소변판위에 응가하면 쉬야는 옆 신문지에

    남편말이..
    저놈의 마지막 자존심이랍니다...배설만은 자기 원하는데 하고싶은..ㅎㅎㅎ
    전 인정해주는데요..아침마다 둘중 하나는 치워야하죠..어차피 응가는 치워야하니까
    배변판에 소변보는게 더 낫긴하네요..
    근데 이렇게키우면 안되나요.전 그냥 내비두는데..
    말귀 다 알아듣는것같든데 그거하나 안고쳐지는거보면..정말 마지막자존심같기도하고..ㅎㅎ

  • 5. ,,,,,
    '09.12.30 9:43 AM (121.143.xxx.169)

    히스테리 부리는거에요
    왜 육각장에 가둬두고 키우는지 원 이해가..........

    개들도 자기네들이 사랑 못 받고 있으면 히스테리 막 부린답니다
    말 못한다고 사람의 마음을 못 느끼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개들은 천리도 다 들을 수 있는데 사람 마음은 시간문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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