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3일째였는데
자기전 몸무게는 59.8이었고
특별한 변화는 없었어요.
운동도 안 나가고 저녁때 잠깐 은행다녀온거밖에는...
오늘은 꼭 운동 나가려고 했는데 벌써 어둑....
오늘은 아침을 8시에 먹어 좀 수월하게 돌아가고 있어요.
저 어제까지는 밥 물시간 지키는거 힘들었거든요.
3~4시까지는 물시간이라 현미차 따뜻하게 뎁혀서 마시고 있어요.
옆에 아이들 먹으라고 대학 찰옥수수 냉동 해 둔거 4개 쪄놓았는데
저는 안 먹어요^^지금 물시간이라고 먹고 싶어도 참아야하지만 뭐 별로 당기지도 않아요.
윗배가 살짝 들어갔어요.
전 원래 윗배아랫배 모두 불룩 나오는 스탈인데
윗배가 많이는 아니래도 가슴이 살짝 드러나도록 들어가 주셨네요.작은 변화지만 어찌나 감사한지.. ㅋㅋ
그리고 젊지만 제가 지병이 있어서 폐경이 진행중인데 오늘 아침 생리가 나왔어요.
이건 그냥 폐경 진행중이라서 드문드문 생리가 나온적이 두어 번 있어서
밥물로 인한 변화로 100% 생각하진 않지만 뭐 이런일이 있었구요..
아침을 8시에 먹으니 밥 먹는시간 물 마시는시간 1시간 정도씩 확보되니까
좀 수월하고 즐겁기까지 하네요.
******************
제 글 기다리시는 분도 계셨네요^^
에궁! 그저 감사!
전 그냥 제가 하도 잘 잊어버려서 제 기록으로 좀 남겨볼 겸 쓰는건데...
읽어주시고 반응 주시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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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물 4일째
밥물 조회수 : 1,375
작성일 : 2009-12-29 15:50:05
IP : 110.10.xxx.20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2.29 4:13 PM (114.205.xxx.27)저도 님 밥물 일기 보면서 같이 하고 있어요.
오로지 살을 빼보겠단 일념 하나로..
힘내세요...
저도 님글 보면서 힘내고 있어요..
홧팅2. 음..
'09.12.29 5:32 PM (221.145.xxx.50)저도 요즘 여기서 보고 밥물 심히 땡겨서 비슷구리 실천 하고는 있어요ㅜㅜ
워낙 시간 맞추기가 어려워서요..
저도 살 좀 빼볼려구요 ㅎㅎ
같이 응원합니다^^3. 님!
'09.12.29 6:38 PM (58.142.xxx.56)저도 매일 님 일기 기다려용.. ^^ 가끔 조언도 드리고 했던 사람이어요. 밥물 3개월 된 사람이요.. ^^
어제 외출할 때 입을 옷이 없어서 곤란한 중, 혹시 싶어 10년전 입고 살쪄서 못입던 코트를 꺼내 입어보았는데요, 쑥 들어가 넘 기뻤어요.. ㅠㅠ 얼마만인지.. 사람처럼 하고 나간것이...
밥물하니까 몸에 차갑고 심하게 비만인 부분부터 빠지는 것 같아요.
제가 복부보다는 등이랑 팔로 가는 상체 비만인데 사람들이 가슴팍이 훌쭉해졌다 해요.
홧팅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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