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연애지략

아름다운 만남 조회수 : 432
작성일 : 2009-12-29 08:04:09

연애지략


출처-한국심리상담센터


1. 놀라움을 선사하라.

당신이 별다른 이유 없이 당신의 특별한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했던 게 언제였죠?
작은 놀라움은 멋진 차를 타고 근사한 곳에서 저녁 식사를 하며 술을 마시는 것보다 열 배 이상으로 낭만적일 수 있어요.
상대를 흥분시키고, 자극을 주는 그런 선물을 해 보세요.
아주 부드러운 음성 메시지를 남기세요.
만나면 영화 보고, 차 마시고 드라이브나 하며 늘 그렇고 그렇게 보내던 일요일,
이제 달력의 빨간 글씨처럼 화려한 휴일인 일요일을 낭만적인 휴일로 만들어 보세요.
놀라움은 작은 비용이 들지만 효과 만점일 수 있어요.

2. 더욱 멋지게 보여라

선물이란 포장이 되어 있지 않다면 별로 재미가 없어요.
그래요. 대부분의 커플들은 자신이 상대방에게 어떻게 보일지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죠. 이젠 긴장의 끈이 느슨해진 걸까요?
헐렁한 바지와 낡은 티셔츠로는 마돈나조차도 흥분시킬 수 없어요.
잘 차려 입으세요. 맵시 있게 보이세요.
당신의 파트너가 왜 당신과 처음 만난 장소에서 사랑에 빠졌는지 기억나게 해 주세요.


3.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먼저 위장을 사로잡아라

훌륭한 식사보다 더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은 없어요.
작은 촛불과 와인 한 병. 그것은 잊지 못할 낭만적인 저녁의 전주곡 같은 것이지요.
함께 식사를 한다는 것은 다른 무엇보다 친밀감을 느끼게 합니다.
상대방이 좋아하는 음식이라면 더 좋겠죠.

4. 많이 웃겨라

일소일애(一笑一愛), 한 번 웃으면 한 번 더 사랑하게 된다라는 말은 결코 과장이 아닙니다.
한 번 웃을 때마다 사랑이 깊어집니다.
좋은 유머 감각은 커다란 매력 포인트입니다.
또한 남을 웃길 수 있다는 것은 재치도 재치지만 정신적으로 여유가 있다는 뜻이 되므로
상대방에게 정신적으로 위안이 됩니다.
관심을 가지고 자세히 살펴 보면 세상엔 웃을 일, 웃기는 일이 많아요.
물론 유행하는 유머나 유행어로 웃을 수도 있지만 주변의 친구들, 가족 등 일상사에서 웃음을 찾아 보세요. 상대에게 따뜻함이 전해집니다.

5. 일상적인 틀에서 과감히 벗어나라

가장 중요한 것은 규정이나 규칙 같은 것이 없다는 겁니다.
변화를 주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어 집니다.

6. 포용하라

세상일이 자신의 뜻과는 반대로 불리하게 진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포용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제라도 주변 상황으로 인해 애인과 함께하려고 계획했던 일들이 망쳐질 수도 있어요.
그냥 넘겨 버리세요.
당신의 파트너는 당신이 최대한 배려를 해 주었다는 것을 알고 언젠가 확실하게 보답해 줄 겁니다. 기억하세요! 지금의 상황이,
당신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만난 혹은 만날 그 어떤 상황보다도 최악의 상황이라는 것을!
그러면 앞으로는 지금의 상황보다는 나아지겠죠?

7. 자신에 대해 많이 이야기하라

남녀 관계에 있어서 대화는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당신이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같은 의견에 공감하게 되고 두 사람은 연대감을 갖게 됩니다.
또한 의견이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대화를 통해 더욱 이해의 폭을 넓히게 됩니다.
가만히 말없이 앉아 상대방이 자신의 모든 마음을 척척 알아주기 바라는 것은 어리석습니다.
가슴을 활짝 열고 묻어 두었던 이야기들을 꺼내 보이세요.
성큼성큼 가까워질 겁니다. 그렇다고 나만 떠들면 안 되겠지요?
사람에게 왜 입이 하나, 귀가 둘인지를 안다면 말이에요

IP : 121.135.xxx.18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1291 조선일보에서 돈을 뿌리네요 14 쎄뚜 2008/07/13 1,242
    401290 너무해 2008/07/13 233
    401289 교육감선거요.. 서울시민이면 무조건 다 자격이있나요? 6 2008/07/13 455
    401288 유모차부대에 지원해주셨던 음식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31 일루 2008/07/13 1,123
    401287 전화 꺼 놨을 때 온 전화 번호 2 캐치콜인지 .. 2008/07/13 512
    401286 한나라당 알바들의 실체 8 알바킬러 2008/07/13 433
    401285 민주교육감을.... 아이들에게... 2008/07/13 147
    401284 가장 더러운 고기가 들어온다 5 박하향기 2008/07/13 715
    401283 아파트 복도에 쓰레기 방치하는 옆집 10 속상해 2008/07/13 1,137
    401282 어제 집회 오신 분들 다들 잘 들어가셨지요? 17 에헤라디어 2008/07/13 452
    401281 고발한 회사들 공개조사 촉구(펌) 9 숙제, 2008/07/13 491
    401280 심은대로 거두지 않는 사회 3 디오게네스 2008/07/13 282
    401279 전기밥솥추천좀해주세요 ^^;; 9 마눌아 2008/07/13 645
    401278 수원정자지구,천천지구에 집을 사려고.. 4 부동산 2008/07/13 688
    401277 자연분만하고 싶었던 맘. 5 ㅜㅜ 2008/07/13 370
    401276 고승덕이 어떻게 공천받았나했더니... 18 기쁜우리젊은.. 2008/07/13 5,190
    401275 영화 헨콕.. 8 ^^ 2008/07/13 623
    401274 생각하는 수학공부랑 문제해결의 길잡이 어떻게 다른가요? 3 .. 2008/07/13 516
    401273 오메가-3 5 너였더냐! 2008/07/13 587
    401272 괌에 아이들 데리고 가는데요... 1 가고파 2008/07/13 315
    401271 민주주의의 힘을 믿으세요. 20 제이제이 2008/07/13 424
    401270 하나로 분당 오리점에 간짬뽕과 짜짜로니를.. 4 죽전남 2008/07/13 549
    401269 아침에 눈뜨는 게 무섭네요. 이젠 독도까지... 8 홧병 2008/07/13 541
    401268 제가 기아차에 숙제를 했는데, 답변이 형편없어요! 어떻게 할까요? 6 붕정만리 2008/07/13 417
    401267 제왕절개시에도 몸조리를 똑같이 해야 하나요? 9 출산 임박 2008/07/13 1,079
    401266 노무현의 막말 시리즈 대표작 - '대통령 못해먹겠다'의 진실 17 카후나 2008/07/13 1,174
    401265 제이제이씨. 이명박이 대화제의한건 어떻게 생각? 17 역겨워 2008/07/13 435
    401264 2mb 5신 답답해..... 2008/07/13 221
    401263 단맛나는데 당분이 낮은건 뭐가있을까요? 11 당높은 임산.. 2008/07/13 750
    401262 소고기뿐 아니라 소고기가 들어간 가공식품에도 표기 2 ^^* 2008/07/13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