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쉰이 넘은 남자가 일은 대강하구,게임에 빠져있어요...
싸우다 지쳐 포기하고 있었더니 더 심해지네요.
시간만 생기면,아니 시간을 만들어 가서 죽돌이 하네요.
하는일이 자유직이다보니 오후 5시,심할때는 4시에도 가네요.
공휴일 다찻아서 쉬고,토요일도 쉬고
문제는 돈이지요.
제가 수시로 피씨방 주차장가서 차를 확인하는것도 모르고...
내년이면 사위도 보는데,한심해 미치겠어요.
정말 이혼하고 어찌되던지 신경안쓰고 버리고 싶네요.
아이들은 넘 순탄하게 자라주었는데,남편땜에 이렇게 괴롭네요.
어찌해야할지 하루하루가 고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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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죽돌이 ㅠㅠㅠ
중독자 조회수 : 376
작성일 : 2009-12-28 13:33:24
IP : 222.101.xxx.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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