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부동산에 다녀온 소감

부동산 조회수 : 1,301
작성일 : 2009-12-28 09:57:17
부동산에 다녀왔습니다.
저희 집을 팔고 갈아탈까 하구요.

제가 관심있어 하는 집은 1년 넘게 보합세이고해서 이제 슬슬 사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쪽은 호재가 별로 없구요.

저희 집쪽은 호재가 조만간 지하철 공사 시작합니다.
내년 봄이라내요. (조만간 올해? ㅋ)

어제 저희 집값 어떤가 하고 가봤더니
보합세더군요. 그나마2천 올랐던거 1천 떨어졌어요;

거래도 별로 없는 듯 싶었어요.

겨울이면 이런 생각 저만 들지 않을꺼에요.
봄에 집값이 오르기전에 어떻게 해볼까나.

저희는 실거주 목적이 아니기때문에
(집사서 투자하고 우리는 전세살고;;)
움직일때가 아닌 듯한 생각이 들어서 닥터아파트에 상담하려던거 (6만원 주고;) 그냥 말까 하고 있습니다.


IP : 115.136.xxx.24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궁금
    '09.12.28 11:30 AM (121.161.xxx.81)

    저도 내년에 이사 문제로 계획을 짜야 되는데
    닥터아파트에 유로상담 같은 거 돈 내고 해볼만 한가요?
    전에 상담받고 상담받은대로 움직이신 분들은
    결과가 괜찮았는지 궁금해요.
    집 없을 땐 단칸방이라도 내집만 생기기만 하면 무조건 좋은 건 줄 알았는데
    있으면 있는대로 머리가 이렇게 아플 줄은 몰랐어요.

  • 2. 저흰
    '09.12.28 4:56 PM (123.111.xxx.19)

    부동산114에 상가 문의했었는데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하나는 살려고 했었고, 하나는 갖고 있는 것 전망을 따져볼려고요..더 갖고 있는게 낫는지.
    근데 전문가라 역시 다르더군요. 좋다고 생각해서 살려고 했던 상가는 조목조목 짚어주는게 맞다 싶었어요. 일반인이 간과하는 것, 잘 알고 있으니.
    몇억에서 수십억 쇼핑인데 그거에 비하면 전문가 의료비는 싼 것 아닌가요?

  • 3. 항상
    '09.12.29 12:36 AM (59.28.xxx.213)

    집값은 봄에 움직입니다. 저도 서울 신내동집 33평 2007년 11월에 3억2800에 팔았다 다음해 4월 2억9천까지 가더군요. 쩝 봄에 좋을거라 생각하면서도 경험이 없어 부동산서 하도 전화 오길래 글케 되었습니다. 하여간 부동산은 건수 성사시키기에 목적이 있으니 본인이 발품 손품 전화품 팔아가며 좀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무조건 이사철 봄에는 오르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0931 오늘은 한겨레에 롯데백화점 전면광고가 났네요. 9 부산맘 2008/07/11 1,103
400930 <급돔>5살 딸아이 이거 땀띠맞나요? 7 땀띠 2008/07/11 407
400929 물을 건강하게 마시는 법 지알파 게르.. 2008/07/11 277
400928 죽기살기로 조선에 광고내는 기업들 7 완전멍청 2008/07/11 644
400927 어떤 우유가 안전할까요? 21 키작은 아이.. 2008/07/11 1,359
400926 펌)<"李대통령, 피격사건 국회출발전 관저서 보고받아"> 9 우울 .. 2008/07/11 490
400925 (펌) 전국 촛불 시민연대 개설-많이 동참 해주세요 3 노란자전거 2008/07/11 233
400924 땀을빼고싶어요.. 6 2008/07/11 511
400923 시켜야하나?말아야하나? 9 고민중 2008/07/11 783
400922 세이브더칠드런을 후원하고있는데... 4 봉봉 2008/07/11 406
400921 조선일보 기사 왜곡 검찰에 수사요구합시다! 1 조선사기꾼집.. 2008/07/11 256
400920 금요일 오늘의 저녁메뉴 공유해요. 22 더워요~ 2008/07/11 1,085
400919 긴급!! 포털사이트 조중동이 되어 돌아오다! 11 dd 2008/07/11 909
400918 부산여행지 추천좀 해주세요. 13 콩콩이 2008/07/11 812
400917 이제보니 쥐박이가 빨갱이네요..국민이죽었는데 화해하자구요?? 13 쥐잡자!!!.. 2008/07/11 718
400916 금강산 관광객 총격사망 YTN보도 정리 2 금강산 2008/07/11 783
400915 당뇨환자의 건강식?(아버지가 당뇨래요T.T) 7 당뇨 2008/07/11 563
400914 세입자가 베란다(창고)문을 달아달라고 합니다. 15 집주인 2008/07/11 1,226
400913 홍천 도와주세요!! 5 6살아이 엄.. 2008/07/11 542
400912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난 사고 11 박하향기 2008/07/11 1,269
400911 오늘 신림역 게릴라 시위 공지-아고라펌 1 런던걸 2008/07/11 227
400910 드라이보낸옷을다리기만해서 보냈어요 4 써니 2008/07/11 483
400909 우리 국민은 뚝배기 국민입니다. 7 뚝배기 국민.. 2008/07/11 444
400908 집값이 정말 내릴까요? 18 궁금이 2008/07/11 2,397
400907 [펌] 분당에서 조선족돌보미에게 뺨을 맞은 아가를 찾습니다. 14 이럴 수가 2008/07/11 1,405
400906 조선이 몸이 달아도 바짝 달았나 봅니다 31 조선쓰레기 2008/07/11 2,409
400905 기륭전자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2차 서적 판매, "경성을 뒤흔든 11가지 연애 사건" 1 Adia 2008/07/11 304
400904 금강상품권 추모제에 헌화 바랍니다 13 박하향기 2008/07/11 643
400903 절약 1 질문 2008/07/11 306
400902 드림렌즈요.. 3 꼭 부탁드려.. 2008/07/11 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