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에 다녀왔습니다.
저희 집을 팔고 갈아탈까 하구요.
제가 관심있어 하는 집은 1년 넘게 보합세이고해서 이제 슬슬 사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쪽은 호재가 별로 없구요.
저희 집쪽은 호재가 조만간 지하철 공사 시작합니다.
내년 봄이라내요. (조만간 올해? ㅋ)
어제 저희 집값 어떤가 하고 가봤더니
보합세더군요. 그나마2천 올랐던거 1천 떨어졌어요;
거래도 별로 없는 듯 싶었어요.
겨울이면 이런 생각 저만 들지 않을꺼에요.
봄에 집값이 오르기전에 어떻게 해볼까나.
저희는 실거주 목적이 아니기때문에
(집사서 투자하고 우리는 전세살고;;)
움직일때가 아닌 듯한 생각이 들어서 닥터아파트에 상담하려던거 (6만원 주고;) 그냥 말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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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다녀온 소감
부동산 조회수 : 1,301
작성일 : 2009-12-28 09:57:17
IP : 115.136.xxx.24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궁금
'09.12.28 11:30 AM (121.161.xxx.81)저도 내년에 이사 문제로 계획을 짜야 되는데
닥터아파트에 유로상담 같은 거 돈 내고 해볼만 한가요?
전에 상담받고 상담받은대로 움직이신 분들은
결과가 괜찮았는지 궁금해요.
집 없을 땐 단칸방이라도 내집만 생기기만 하면 무조건 좋은 건 줄 알았는데
있으면 있는대로 머리가 이렇게 아플 줄은 몰랐어요.2. 저흰
'09.12.28 4:56 PM (123.111.xxx.19)부동산114에 상가 문의했었는데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하나는 살려고 했었고, 하나는 갖고 있는 것 전망을 따져볼려고요..더 갖고 있는게 낫는지.
근데 전문가라 역시 다르더군요. 좋다고 생각해서 살려고 했던 상가는 조목조목 짚어주는게 맞다 싶었어요. 일반인이 간과하는 것, 잘 알고 있으니.
몇억에서 수십억 쇼핑인데 그거에 비하면 전문가 의료비는 싼 것 아닌가요?3. 항상
'09.12.29 12:36 AM (59.28.xxx.213)집값은 봄에 움직입니다. 저도 서울 신내동집 33평 2007년 11월에 3억2800에 팔았다 다음해 4월 2억9천까지 가더군요. 쩝 봄에 좋을거라 생각하면서도 경험이 없어 부동산서 하도 전화 오길래 글케 되었습니다. 하여간 부동산은 건수 성사시키기에 목적이 있으니 본인이 발품 손품 전화품 팔아가며 좀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무조건 이사철 봄에는 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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