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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는 오르는데 ㅇ왜 임금은 그대로 인지요..
요 며칠 직장을 알아 보구 있는데요..
물가...기름값...암튼 보통의 물가가 다 올랐는데( 아주 많이)
임금은 왜 그대로 인지요..
한 예로..간병료...종일 간호 하고 6만5천원...주는 입장 에선 나쁘지 않지만
간병인 아니어도 식당 일도 하루 보통 5-6 만원 아닌가요??
다 똑같이 마트 가서 먹는거..입는거..아이들 학원비 들어 갈텐데...
저두 10년전 이나 별 차이 없는 월급에 의구 심이 듭니다..
암튼 물가는 오르고 .임금은 상승 하면....물가가 싼 나라로 이민 가던가...
아님 임금이 비싼 나라로 가던가..둘중에 택할 밖에요...
이러니 우리 나라를 사랑 하고푼 맘이 안듭니다..
정치가 잘못인지..제 능력 부족인지....다른분들은 다 만족 하시구..
높은 임금을 받는지..
암튼 다 의문 입니다요..
다 만족 하십니까??
우린 우물안의 개구리 인거 같습니다..
1. 알바일당
'09.12.27 9:56 PM (119.199.xxx.26)제가 궁금해서요,
혹시 요즘 호프집 1시간 일당이 얼마인지 아세요?
10년 전에 5600원? 정도 였던것 같은데.
얼마 안올랐으면 10년 동안 임금은 요지부동 맞습니다!2. 임금은
'09.12.27 10:03 PM (114.204.xxx.189)좀 올랐죠
하지만 물가 오른거에 비해 임금 상승률이 낮아서 상대적으로 더 빈곤하게 된거 같아요..
10년전 제가 알바 했던 백화점이나 마트 판촉하는일 일당 2만 5천원 받았는데..
지금 일당 7~8만원 준다고 들었네요^^:;3. 저도
'09.12.27 10:30 PM (61.72.xxx.175)요즘 그게 궁금했어요 저희 남편이 대기업에 다니는데 10년전에 월급통장을 얼마전에 보았는데 정말 별로 안올랐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는 살기풍족했는데 지금은 쪼들린다는......
4. 해라쥬
'09.12.27 10:51 PM (124.216.xxx.189)우스게소리로 이런말도 있죠
애들성적하고 월급만 안오른다는 ......5. ...
'09.12.27 11:10 PM (124.171.xxx.160)"전원일기" 나 "미드"를 잼나게 보고는 "떡집"에서 자기 떡 가져가는 것을 보고도 침묵하고 자기 주장을 안하면 아무도 "자신"을 존중해주지 않죠.
쌈닭이 될 때는 되어야 합니다. "비취 (bitch)"가 되어야 할때 되어야 합니다.6. ```
'09.12.28 12:56 AM (203.234.xxx.203)어...? 저 떡집에서 제 떡 가져가는데 아무말 못했어요.
다 쪄서 모양만 내면 되길래 구경한다 핑계대고 있었더니
조금 안좋아하는것 같기도 했는데
자기네 쌀도 섞어서 쪘으니 소매를 덜어야 한다고 5팩 정도 빼더라고요.
진짜 눈뜨고 코 베어 가는구나 싶었는데 달리 할 말이 없었네요...OT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