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편과 술 한잔 하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우린 정치 얘기도 잘하거든요.
정말 불쌍한 정치인 1위는 노통이야,했더니,,
울 남편 하는 말,,,
아니야,
내 마음에 남은 사람이니,,,
가장 행복한 정치인 1위야,,
하더군요.
저도 눈물이 또구르르
제 마음속 대통령 노무현,
오늘 그 누군 돈 벌어왔다고 자랑질 하며
뉴스 도배하지만
그딴것 다 필요 없어,,
우리 대통령 돌려줘,,,
노짱님
올 2009년 너무도 기억 될 한해였습니다.
하늘에서도 우리나라
꼭 지켜주세요.
4대강 사업 못하게,,,
급식못먹고 굶는
어린이들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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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내 남편,,,
<td><im 조회수 : 778
작성일 : 2009-12-27 21:49:52
IP : 124.50.xxx.2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부럽네요
'09.12.27 10:46 PM (59.86.xxx.107)남편분과 대화를 많이 하고 사신다니...부러워요.행복하세요
2. 멋진
'09.12.27 10:54 PM (112.153.xxx.126)남편 두셨어요. 저도 울남편과 정치코드가 딱 맞아서 다행이에요.
노짱님
올 2009년 너무도 기억 될 한해였습니다.
하늘에서도 우리나라
꼭 지켜주세요.
4대강 사업 못하게,,,
급식못먹고 굶는
어린이들 없도록,,, 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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