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먹으면서 울아들한테
아들 여친글 얘기했더니
맟춤법 몇개 틀리지않았느냐고
어떻게 알았냐했더니
제대로 낚이셨다구
크리스마스에
뭐 딱히 할일이 없는사람이 많은수의 댓글을 유도하며 쓴글이라고
그러한 글에는 몇가지 메뉴얼이 있다구
딱 사이즈가 나온다나
우리 지대로 낚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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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글의 아들여친글
낚인건가? 조회수 : 1,453
작성일 : 2009-12-25 21:24:03
IP : 125.133.xxx.1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
'09.12.25 9:43 PM (125.132.xxx.122)저도 그리 생각을...^^;;
벌써 글에 지아빠 키는....이러길래 눈치챘음요~2. 근데
'09.12.25 9:56 PM (112.144.xxx.72)'읍니다'쓰는거 보면 나이는 좀 있는 사람같은데
그나이 되도록 연말에 낚시나 하는 걸까요 에휴~3. ...
'09.12.25 10:15 PM (121.148.xxx.113)이 글이 낚시글 같네요
나이먹다 보면 맞춤법 100퍼센트 맞춰서 쓰기 어렵답니다
아마도 그분은 편하게 하소연 하고 싶어서 올리셨는데
너무 큰 반응을 일으키니 댓글달 엄두가 안나서 그럴거란 생각이 드네요4. ..
'09.12.26 12:58 AM (218.39.xxx.32)아마 원글님 아들은 어려서.. ^^
연휴에 어린 학생들이 틀린 문법으로 낚시글 쓴걸 많이 봐서 그런 걸꺼에요.
사실 어른분들은 맞춤법 틀릴때가 많으신데..
몰라서 그러시는게 아니라,
학교 다닐때 그렇게 배워서 습관적으로 쭉 쓰는 경우가 많잖아요.
제가 아는 어른도 S대 국문학과 출신인데.. 나이가 많으시거든요.
아직도 글쓸때 ~읍니다. 라는 표현을 쓰신답니다 . ^^5. 맞아요
'09.12.26 1:17 AM (220.117.xxx.153)낚시건 아니건,,,그 연세분이 맞춤법 정확하면 그게 낚시라고 봐요,
제가 대학4년때 읍니다,,,그 습니다,,로 바뀌었어요.
커피도 예전엔 코피,커어피..제각각이었는걸요6. 출판사 근무해서
'09.12.26 10:25 AM (218.54.xxx.47)...맞아요님 연배가 저랑 비슷하신가 봐요 ...읍니다 를 습니다로 고치느라 엄청 고생했던 때가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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