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시는 친정어머니한테 뜨끈한 피자 한 판 보내 드렸네요.
이웃분들과 맛있게 드셨답니다.
나이 오십이 넘도록 어찌 그런 걸 몰랐는지
어쩌다 저희집에 오셔야만 같이 먹을 줄 알았다가
82에 올라온 글 덕분에 '참 쉬운 효도' 한 번 했습니다.
피자 글 올려주셨던 분들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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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에서 배워서
... 조회수 : 552
작성일 : 2009-12-25 21:23:24
IP : 180.66.xxx.6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참~
'09.12.26 3:17 PM (119.67.xxx.242)잘하셨어요..
친구분들과 맛있게 드시면서 딸이 보내주셨다고 자랑하며 드셨을 어머님이
그려집니다..가끔씩 보내 드리면 좋아하시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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