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아버지편 말이에요
그냥 넘어가려니해도 볼때마다 불편하더라구요
아들이 놓친 동전을 아버지가 발로 잡던가요 ? 그러면서 남의돈도 주우면 자기꺼다???
뻔히 아들것임을 알면서 주우면 자기꺼라는건가요
"부자되려면 이래야한다.."라고 말하고 싶은모양인데,
예를들어 버스정류장에서 누군가 지갑에서 카드를 꺼내려다가, 돈을 떨어뜨렸습니다.
그럼 이돈은 누구건가요
대다수의 사람은 돈을 주워서 주인에게 돌려주죠
이게 맞는거잖아요
요즘은
못가진넘이 바보다, 남의것도 뺏어서 내것만들면 된다는 이런 사회분위기
정말 싫습니다.
이런 마음들이 모여서 이 정권과 사회를 만든게 아닌가 생각들구요
반면
대신증권의 광고 카피는 참 좋습니다.
......................................................................
사람들은 믿고싶다
악을 이기는 선을
노력한 사람의 성공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해피엔딩을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우리는 믿고 싶다.
........................................................................
위 광고를 볼때마다 가슴이 뭉클하고 희망이 생깁니다.
같은 상업성광고인데,
어떤 광고는 나를 불쾌하게 하고 어떤 광고는 나를 행복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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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은행 광고 괜찮으신가요
정의사회구현 조회수 : 1,399
작성일 : 2009-12-25 19:33:53
IP : 219.248.xxx.2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런
'09.12.25 7:41 PM (121.144.xxx.37)시티은행은 우리의 얼을 흐려뜨리는 것 같습니다.
지금의 정부와 비슷하군요.2. ㅇ
'09.12.25 7:58 PM (125.186.xxx.166)저도 시티은행 광고보고 완전 어이없었어요. 도대체 그런건 누구머리에서 나온건지
3. 저는 라이나생명
'09.12.25 8:03 PM (123.214.xxx.123)보험을 꼭 들어야 한대도 라이나는 피할거예요
주위에도 말릴 거구요 송지헌 보기 싫어서.
광고모델을 그런 사람으로 하다니 망할 작정인가.4. 저도
'09.12.25 9:39 PM (116.36.xxx.144)시티은행 광고 짜증나더라구여..
먼소리를 하는지..채널 확 돌려버려여~5. 저도
'09.12.25 9:41 PM (110.15.xxx.138)그거보고 황당했어요.
"이래야 부자가 된다고 하십니다"
도데체 매체가 우리에게 뭘가르치는건지...ㅉㅉㅉ6. 해석
'09.12.25 11:39 PM (121.167.xxx.66)니손에서 떠나면 남의것이 된다 그러니 돈간수는 잘해야 한다는 의미로 하는게 아닌가요?
7. 요즘 광고
'09.12.26 4:02 AM (210.218.xxx.156)그냥 좋은 점 얘기하고 물건 팔아달라 광고나 했음 좋겠어요.
뭔 그리 설교들을 하는지..8. .
'09.12.26 6:55 AM (222.238.xxx.158)시티은행 광고..그거 시리즈인것 같던데..다 별로였다는..
호감은 커녕 반감이 들기딱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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