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코스트코 어그에 대해 뭐라고 하시지만

힘들다 조회수 : 2,330
작성일 : 2009-12-24 14:10:29
어제 사이즈 잘못 사와 오늘 다시 가서
줄 1시간 넘게 서서 있다
사이즈 없어서 그냥 나왔어요.

사이즈 찿아가며 그 먼지 .털 날리는곳에서 줄서가며
오고가는 기름비며...

장터에 웃돈 붙여서 파는분들 뭐라하지 마셨으면해요.
그만큼 웃돈 붙여 살수있다면 저라도 집에서 편하게 받아보는게 나을듯해요.

사이즈 없어 그냥 나오고
오전내내 시간 없애고
기름없애고
털먼지 속에서 허탈하게 집에와서 기침만 쿨럭이는 중입니다.

IP : 211.210.xxx.1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24 2:13 PM (211.211.xxx.71)

    누가 그렇게 다녀오시라도 등떠다 밀은 것도 아니고
    그럴꺼 알면서도 다녀오신 분들이 감수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웃돈이 붙어도 정도껏이지 너무 심하게 붙으니 하는 말이죠.

  • 2. 현모양처
    '09.12.24 2:13 PM (122.36.xxx.43)

    맞는 말이에요 그래서 저도 만원더주고 쇼핑대행싸이트에서 샀어요 구하기 어려운 쵸코색으로

  • 3. 저두
    '09.12.24 2:13 PM (124.54.xxx.122)

    어제 아침부터 부리나케 달려가서 한참을 기다리다 사람들 속에서 치열하게 가져왔는데요.그 고생하면서 사온 신발이라 웃돈 준데도 팔고 싶지 않네요..(--);;

  • 4. 글쎄요
    '09.12.24 2:13 PM (123.204.xxx.71)

    그렇게 나중에 갖다 팔 생각으로 자신은 필요하지도 않은데
    무작정 사가는 사람들 때문에 정작 필요해서 사고 싶은사람들이 못사게 된다면
    웃돈붙여 파는 분들이 고와보이진 않겠죠.
    참고로 전 어그대열에 안낀 사람입니다.

  • 5. 원글님
    '09.12.24 2:15 PM (180.67.xxx.110)

    처럼 자신의 것을 자기가 자기차로 또는 택시비내고 자신의 사이즈 맞는것 사러 가서 좋은 물건 싸게 사는것...누가 뭐라하겠어요^^ 그게 문제가 아니고 여러켤레 사재기 식으로 ..사람들 몇시간씩 줄서서 싸게사려고 고생해서 갔는데 앞에서 몇켤레 카트에 싣고 나와 다른곳에서 신어보고 남는것 놔두고 온다던지 .... 무조건 좋은 사이즈 사서 장터에 파는 목적으로 올리면서 택시비에 수고비로 7마넌 넘게 파신다니... 만약 내가 신으려고 샀는데 남이 맞는 사이즈라면 제것 사실래요...?의 의미가 아니니 아짐들이 밉상으로 보는 거여요. 저도 사러 가고 싶었지만 (아들것) 그자체를 싫어라 하는건 아니랍니다.

  • 6. .
    '09.12.24 2:15 PM (61.253.xxx.11)

    아 글목록에 필터링 기능 있었으면 좋겠네요.. 코스트코 어그라는 글자 빼고 보게..

  • 7.
    '09.12.24 2:19 PM (61.32.xxx.50)

    그 신발 사와서 파는 사람은 몇 안되는데, 정말 필요해서 힘들게 사오신 대다수분들까지 욕먹네요.

  • 8. 현모양처님
    '09.12.24 2:19 PM (211.210.xxx.11)

    어그 사신 싸이트좀 알려주세요.
    만원 주고라도 사고 싶네요

  • 9. ..
    '09.12.24 2:21 PM (218.39.xxx.104)

    만원더주고 쵸코색 사셨으면 정말 득템하신거네요..
    쵸코색 구경도 못하고 왔다지요..

  • 10. 현모양처
    '09.12.24 2:21 PM (122.36.xxx.43)

    베스트쇼핑몰

  • 11. 현모양처님
    '09.12.24 2:30 PM (211.210.xxx.11)

    220 다 품절이네요...ㅠㅠ

  • 12. 근데
    '09.12.24 2:54 PM (122.34.xxx.34)

    코스코 어그가 베어파우만큼의 품질은 되나요? p 붙여서 ㅋㅋ 6,7만원에도 팔리던데..사실 그가격에 2만원 정도 더 보태면 베어파우 사잖아요..

  • 13. 아휴
    '09.12.24 2:58 PM (222.232.xxx.112)

    그래도 서로 필요한거 저렴하게 사고파는 장터에서 웃돈 주고 경쟁붙듯이 팔고 사는거 참 보기 그래요. 이런식이라면 공연장 암표장사랑 뭐가 다를까요. ㅡ.ㅡ

  • 14. 코슷코
    '09.12.24 3:09 PM (116.126.xxx.55)

    일주일에 2번도 가고 3번도 가는데...
    정말 미친 여인네들 많습디다.
    아수라장도 그런 아수라장이 없어요.
    어그 근처 얼씬도 못했어요 무서워서~
    필요해서 내것만 사면 좋을텐데.....................................미쳤어 정말 미쳤어~@@@

  • 15. 그러게여
    '09.12.24 3:18 PM (110.35.xxx.39)

    자기신으려고 아님 선물하려고 구매하는건 나쁘지 않죠...
    허나 판매생각을 왕창구매...
    그건 아니죠~ 양심적으로 쇼핑하자구여~

  • 16. 윗님
    '09.12.24 3:19 PM (122.38.xxx.244)

    ㅋㅋㅋ 미친 여인네들..ㅎㅎㅎ

  • 17. 11
    '09.12.24 3:35 PM (112.144.xxx.117)

    장터에 어그파시는 분 보니까....윗님처럼 사이즈 잘못사셔서 파시는 것이 아닌것 같던데요....
    구매대행비 5천원까지 받으시고, 몇 켤레밖에 안남았다는 둥....하는 걸 보니 한꺼번에 왕창 사오신듯....보기가 쩜 그렇더라구요....

  • 18. 미니
    '09.12.24 3:44 PM (190.147.xxx.144)

    질문 있어요.
    야구장에서는 줄서서 표를 샀더라도 그걸 웃돈붙여 팔면
    암표가 되면서 불법이거든요.
    장터에서 웃돈 붙여 파는 건 불법이 아닐까요?

  • 19. 하늘
    '09.12.24 5:24 PM (210.221.xxx.46)

    어그 때문에 장난아니였나부네요 말그대로 전쟁터였나 봐요..
    저도 만원더주고 구매대행했거든여 ...초코톨..ㅎ(근데 이게 제 사쥬라 안 맞을거라 해서 무지 걱정했는데 오늘 도착하고 보니 털이 많아서그런가?지금 집에서 신는 어그보다 잘맞네요..ㅎㅎ
    나중에 털 죽으면 키높이 깔창을 더 깔고 신을려고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0121 [기사펌] 주성영"출국금지 호들갑 떨지마라" 9 4년후낙선!.. 2008/07/09 754
400120 시제이몰에,,삼양라면 4 사라 2008/07/09 1,127
400119 국내저가항공 괜찮을까요 3 죄송 2008/07/09 413
400118 어제 하루 컴퓨터 못한것뿐인데..-촛불어떻게됬나요? 2 인천한라봉 2008/07/09 259
400117 국민포털을 설립합니다-많은 동참 바랍니다. 4 노란자전거 2008/07/09 331
400116 바지락칼국수 어디에서 파나요 4 zk 2008/07/09 460
400115 청와대 앞길 사업엔 ‘50억’ 노인 도시락 사업엔 ‘0원’ 8 명바기가 시.. 2008/07/09 321
400114 불교계 '시국법회 추진위원회' 상시조직 전환(펌) 2 언론장악 막.. 2008/07/09 311
400113 민주당 등원을 저지하며 삭발하면서 1 에효 2008/07/09 258
400112 일민미술관 카페 ? 12 ? 2008/07/09 633
400111 당일-안동여행 5 아들둘 2008/07/09 461
400110 고등학생 휴대폰 요금제.. 5 휴대폰 2008/07/09 586
400109 제주도 관광 2 조영아 2008/07/09 515
400108 7월 10일날 모입시다 1 촛불 2008/07/09 394
400107 여쭈어요... 초등 선생님.. 2008/07/09 221
400106 아이 진로입니다. 9 중등맘 2008/07/09 714
400105 짜짜로니의 비밀 37 여울마루 2008/07/09 7,672
400104 템플스테이 3 추천해 주세.. 2008/07/09 546
400103 최근에 미래와희망 산부인과 이승재샘께 진료보신분 .. 7 난임 2008/07/09 1,434
400102 위임서류없이 대리인과 계약했다가 아직도 맘 졸이네요..ㅜ.ㅜ 15 사기당한거아.. 2008/07/09 577
400101 [펌] 청와대 자료유출사건.. 간략 정리.. 5 이젠로그인좀.. 2008/07/09 543
400100 열무김치 3 아까븐거 2008/07/09 467
400099 <펌>YTN도 클났어요. 7 YTN 2008/07/09 832
400098 대검찰청홈피..때문에 6 면님 2008/07/09 591
400097 비타민 유효기간 지난거.. 4 버리기 2008/07/09 1,151
400096 대한민국 국회를 하나님께 봉헌합니다! 4 사행천 2008/07/09 463
400095 땀띠 4 jiji 2008/07/09 337
400094 즐건운삶 즐건하루 2008/07/09 214
400093 회사 구내식당서 이틀 연속으로 쇠고기 나왔대는데.. 13 남편들 2008/07/09 1,212
400092 2MB 굴욕 대한민국 굴욕사건 43 민심은천심 2008/07/09 2,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