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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때 에버랜드나 롯데월드에 가는 건 무모한 짓일까요?

무리수 조회수 : 793
작성일 : 2009-12-24 13:18:22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해서 별달리 보낸 기억은 없는데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니까 그냥 보내 버리기가 괜히 미안해 지네요.
저 어릴때도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해서 생각나는 좋은 기억이 없어서 그런지...
혹시 아이 데리고 에버랜드나 롯데월드에 야간개장에 가면 어떨까요?
아빠 퇴근하고 늦게 출발해서 퍼레이드 하나라도 보고 오면
좋을 거 같기고 하고요...
하긴 내일부터 연휴라 고속도로도 엄청 막힐 거 같던데....
아니면 명동이나 광화문으로 나가 볼까 하는데 정말 많이 복잡할까요?
ㅎㅎㅎ 쓰다 보니 아이 핑계로 내가 나가고 싶은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뭔가 좀 좋은 크리스마스이브를 느낄 코스 없을까요?
IP : 114.206.xxx.2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24 1:26 PM (112.156.xxx.21)

    왜요? 오늘같은날 에버..서울.. 이런데 행사많이 해요
    애들 데리고 가심 볼꺼 많을꺼에요

  • 2. ..
    '09.12.24 1:52 PM (114.207.xxx.18)

    놀이기구는 안(못)탈 각오로..

  • 3. ...
    '09.12.24 2:03 PM (211.215.xxx.38)

    초딩이면 놀이기구도 엄~청 타고싶어할텐데...정말 구경만 하다 오실거면 가시구요.

  • 4. 저도
    '09.12.24 2:08 PM (219.255.xxx.202)

    초등학생 아이둘 데리고 에버랜드 갑니다..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라 한시간에 한번씩 눈 뿌려서 화이트크리스마스 기분 나게 해준다 그래서요..

    저녁늦게 있을 요량으로 옷이랑 잔뜩 챙겨갈꺼예요..

    음식은 사먹을거구요

  • 5. 가세요
    '09.12.24 2:31 PM (119.203.xxx.170)

    사람 무서워서 어디 못가면 평생 집에만 계셔야죠
    사람들 속에서 고생하는 것도 추억이라 생각되어져요
    좀더 크면 부모와 함께 하는것 조차 별로로알아요
    지들끼리 놀고 싶어하죠
    초등일때 함께 해주세요 추억이 될꺼예요

  • 6.
    '09.12.24 3:08 PM (122.35.xxx.43)

    작년만 빼고 매년 12월 31일날 에버랜드갔었어요.
    물론 입장안하고...그옆언덕위의 도로에서 불꽃놀이만 봤답니다.
    한번 자유이용권 끊고 갔다가 참으로 탈것도 없고 춥고 해서..
    불꽃놀이만 보고 와요.
    금년엔 갈런지 모르겠어요. 하다가 안하니 먼가 좀 이상하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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