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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부츠 얘기 지겨워요.
어제 오늘 어그부츠 얘기가 너무 많이 올라오니
어그에 어짜만 봐도 지겹네요..
안읽으면 그만이지만 또 그럴수 있나요.
호기심 때문에 한번씩 읽어줘야지요....ㅎㅎ
그러면서 어그 얘기 쓰고 있는 나는 뭐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신어보면 이런 생각 싹 사라질라나요.
오늘 내일 지나면 어그얘기 좀 사그러 들겠죠?.
주말까지는 82 쿡을 게시판을 애독을? 쉬어야겠어요.
ㅎㅎㅎㅎ
행복하고 따듯한 크리스마스되세요
1. ..
'09.12.24 9:06 AM (203.142.xxx.240)어그부츠 따뜻하긴 하겠지만 패션미는 없어서 싫어해요
하나같이 다 촌스러워보여서리.2. ....
'09.12.24 9:11 AM (58.239.xxx.30)저두요 -_-
오늘도 출근해서 자게보니 역시나 어그어그~3. ..
'09.12.24 9:12 AM (114.207.xxx.181)어그 신어보셨어요?
안 신어보셨으면 말을 마세요 ㅎㅎㅎ
(웃자고 하는 소리입니다.죽자고 덤비지 마시길.)4. 코스트코에서
'09.12.24 9:16 AM (125.180.xxx.29)어그판매 끝날때까진 어그이야기 끝이 없을테니 어그이야기 싫으면 잠시 쉬세요~~
연예인 이야기보다는 났네요5. .....
'09.12.24 9:20 AM (121.161.xxx.110)얼마 전 통굽구두의 난 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네요.
어그가 아무리 촌스럽다고 해도 어그 신는 분들이 따뜻해서 신는다고 하면 가만히들 두시는데
통굽은 편해서 신는다고 해도 계속 비난과 멸시의 눈길을 보내시던데...
어그와 통굽이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네요.
패셔너블 하지 않은 건 비슷한 거 같은데
어그가 비싸기 때문일까요? 아 이런 배금주의.....ㅋㅋ
(저도 웃자고 하는 소립니다. 죽자고 덤비지 마시길.)6. 동감
'09.12.24 9:23 AM (124.48.xxx.98)여기가 82자게인지 코스트코 홈피게시판인지 모르겠어요.
코스트코 코너를 하나 만들어야 할 지경이니...
너무 짜증나요. 싫으면 패쓰해라 하겠지만 그래도 짜증나는 건 맞네요.
어그 따뜻하고 좋은 거 다 알지만 이리 난리칠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7. 어휴..
'09.12.24 9:28 AM (125.140.xxx.37)ㅋㅋㅋㅋㅋㅋㅋ
죽자고 덤빌만큼 에너지와 열정이 많지 않아요.
저질체력이거든요 ㅎㅎㅎ
그냥 읽다가 지쳤다는 표현이 더 맞겠네요.
ㅋㅋ
답글주신 모든분들 행복한 하루되세용..ㅎㅎㅎ8. 궁금한게
'09.12.24 9:29 AM (221.140.xxx.183)패션엔 완전 둔감한 제가 4-5년전에 사놓고 쳐박아둔 어그가 있는걸 감안하면 어그가 유행한 건 그보다 오래 된 것 같은데요. 올해 유독 어그 이야기가 많은건 코스트코 어그 때문인가요?
9. ?
'09.12.24 9:38 AM (211.176.xxx.215)어제 어그의 난을 읽고
오늘 유심히 거리의 돌아다니는 어그들을 보니....
우연찮게도 다리와 어그의 언밸런스만 보았어요....
그래도 따뜻하겠지....그럼 된 거지 뭐.....하면서 좋게 보려고 해요.....^^10. 관심없다가~~
'09.12.24 10:12 AM (125.131.xxx.199)전 어그도 없고 관심도 없다가, 이번 자게의 어그의 난 글을 읽고 관심 증폭입니다.
올 여름에 어그 파는것도 그냥 관심없이 보냈는데, 어제도 코스트코는 갔지만 밤 늦은 시각에 갔구요.
내년 여름이나 겨울 시즌 앞두고 어그 입고되면 한번 사봐야겠어요.
요즘처럼 포근한 날씨엔 필요없지만 영하 10도씩 떨어지는 날엔 따뜻하겠다 싶어요.
다들 좋으니까, 이 난리인거 아니겠어요??11. ㅎㅎ
'09.12.24 11:22 AM (119.149.xxx.204)저도 완전 궁금..
전 수족이 늠 냉해서 우연히 들어온 상품권으로 산 UGG 어그 갖고있는데요
저------------엉말 따뜻해서 완전 마르고닳도록 신고다니거등요..
하나더사자니 비싸서 맘접었는데 코스트코 어그 대란이라고 할 정도로 좋아하시니
싸고 좋아서 그런가..나도구해볼까..싶어지는것이..ㅎㅎ
사실 코스트코회원이긴하지만 대기까지해선 사고싶지않아 가지않았는데 후회도되고..
재미있어요 ㅎㅎ은근 지름신 부추김 당하는것 같아요 요기~12. ..
'09.12.24 12:05 PM (122.35.xxx.34)공감 백만프로..
지겨워요..13. 부러
'09.12.24 12:11 PM (122.128.xxx.105)어그 사라고 그러는거 같아요
코스트코 직원이 있나봐요 82회원으로14. 다큐
'09.12.24 1:03 PM (210.218.xxx.156)심각하게 생각들 마시고 그냥 2만원짜리라도 하나 사 신어보세요..
남들이 저 난리일 때는 그래도 뭐가 좋으니 저러나부다 하시고..15. 저두
'09.12.25 2:50 PM (121.172.xxx.185)공감 백만프로..
지겨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