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근방을 잘 아시는 분께 문의 드려요.
남편 회사가 상암이라 경의선 타고 다니면 그리 멀지는 않거든요. 문제는 남편이 늦게까지 일하는 날이 많다는거.
밤늦게는 운천역은 경의선에서 제외되어 늦게까지 운행되지 않으니 당연히 문산역까지 와서 버스를 타야하는데요, 남편은 혹시 만에 하나 버스가 끊길 경우(?) 문산역에서 운천역 근처 집까지 걸으면 되지 않나 하네요. 우리는 워낙 잘 걸어다니는 집이라서... 근데 제가 가보니 그 길이 국도 같은 거라 위험했던 거 같은....
하여간 그 근처를 잘 아시는 분 살기는 어떤지, 그쪽 분위기는 어떤지 아시는 대로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저희는 거기서 전세살다 마음에 들면 집을 살까 생각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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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산 운천역 근처로 이사가려하는데요.
.. 조회수 : 301
작성일 : 2009-12-24 08:15:32
IP : 116.126.xxx.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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