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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 바보 맞나봐여...

아놔~~~ 조회수 : 5,123
작성일 : 2009-12-23 00:40:51
제가 젤 부러운 사람이 뜨게질 잘 하는 사람 입니다.

제가   손끝도 맵질 않는 데다....  도대체 그 걸 (그 도안 이라는것) 보고 어찌 틀리는 것 하나 없이 예쁜 목도리나 장갑...게다가 원피스 이런게 뜨는 사람...헉

너무너무 하고싶어서 아이친구 엄마 목을 졸라 자투리 뜨게 실 하고 바늘 중간에 투명한 호스 같은 걸로 연결된...ㅎㅎ

어쨌든 대바늘이라고 하는것... 얻어서 야심차게 아이 친구엄마 말만 듣고서 이너넷 맘에 맞는걸 골라 오늘 반나절동안

코만들기만 마스터...;;;;

한 스무번은 한 두단 뜨다 푸르고 기호를 잘못 봐서 또는 겉뜨기 했나 안뜨기했나 헷갈려서
대바늘  잘못 찔러대어서...

지금요...??
눈 벌개 가지고 .. 남은 텉실 얌전히 돌돌 말아서 제 옆에 놔 두었습니다. 성질 버릴까봐서...

제가 코 만들기 성공 하니까 울 막내가 막 박수 쳐주고 엄마 정말 잘하시네요.....;;;;;
이러고 첨은 좋았는데...

아놔....

나 바본가봐요. 댓글들은 왕초보인데 삼일만에 오빠것도 뜨고 내것도 주문했네 어쩌네...
난 ..
학교다닐때 공부도 꽤 했는데...머냐고요....완전 돌아버리겠어요.
지금은 완전 의기상실.....
아..............................
뜨게질 잘하시는분 완전 저한테는   신....같으세요..ㅜ.ㅜ

IP : 180.67.xxx.110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이
    '09.12.23 1:35 AM (222.236.xxx.159)

    못하는 것도 있어야지요
    뭐든 잘하면 정떨어져요ㅋㅋㅋ
    저도 머리는 나쁘지 않은데 뜨개질은 영~~~
    왜 하다보면 빡빡해지는지...
    저도 성질버릴까봐 시작 안합니다.

  • 2. 아놔~~~
    '09.12.23 1:45 AM (180.67.xxx.110)

    윗 댓글 보고 확 정신이 드네요..ㅜ.ㅜ
    그냥... 살까봐요.
    그런데 교육이 영,,,아니더란 말씀입니다.
    저 챙피해서 어쩌지요. 울 아들이 내일 반드시 물어 볼텐데... 너무 쉽게 포기하는거 보여주기 싫은데...아씨..왜 이동네에는 동네 뜨게방...이런거라도 없는지요... 동네가 후지니 별게 다 없네요. 흐미...

  • 3. 아놔~~`
    '09.12.23 1:48 AM (180.67.xxx.110)

    앗 그새 댓글 지우셨네요... 맘에 드는것 사라는 말씀..ㅎㅎㅎㅎ
    서운한거 없으니 안지우셔도 되는데..ㅎ
    아... 개인레슨이라도 받고싶은 오기가 또 발동.... 아놔...진짜 잠도 안오네...왕바보...;;;;

  • 4. ..
    '09.12.23 1:49 AM (68.37.xxx.181)

    반나절 동안 코만들기, 스무번 한 두단 뜨다 풀렀다면...뭐...우리 웃습시당(웃어서 죄송)
    당근 바보 아니십니다!! 원글님은 그 대신 공부 잘 하셨잖아요(공부 못하는 사람이 잘한다는 건 아니고요)
    다 재능이 다른 겁니다.
    그런데요, 수없이 뜨개질 반복하면 나아지긴 합니다(눈 버리고 성질버림도 반복하면 ㅋ)
    돈 주고 예쁜 것 사십시요. ㅎㅎ

    (지운 사이에 댓글을...
    원글님은 글 잘 쓰시네요. 이렇게 웃게 만드시니.)

    아, 뜨게방 같은 곳에서 한번 배우면 낫긴 합니다만
    손재주 없게 타고나신 분은.... 풀고... 새로 뜨고를 반복해야 하실 겁니다. ㅎㅎ
    건투를 빕니당!! ^^;;

  • 5. ..
    '09.12.23 1:52 AM (68.37.xxx.181)

    에잇~! 여기서 놉시당. ㅎㅎ
    배우셔서, 풀고 새로 뜨고를 반복하시면, 첨보다는 나아지실 겁니다.
    이게 손으로 감이 잡혀야 됩니다(실의 느슨한 정도를)
    자꾸 반복하다 보면 감이 잡히긴 할겁니다(성질은 좀 버리고 ㅎㅎ)

  • 6. 아놔~~~
    '09.12.23 1:57 AM (180.67.xxx.110)

    감은 잡고 성질은 버리고...그러나 제 아까운 시간은 어찌보상을..흑...
    전 된장국 어제먹던것 차가운 밥 말아 필받은 김에 확 해버릴라고 대강 먹고 뜨게질 코잡기에 돌입.....남편과 아이들은 맛난 생태찌게 두부까지 올려 만들어주고 난 또 코잡기에 풀고 ...그러는사이 의욕은 점점 상실... 체크무늬 머플러에서 다시 그냥 착해보이는 겉뜨기 안뜨기 반복만 하는패턴으로 갈아타다...다시 정신없어 아가 체크로 돌아가다 .... 확 명줄 놓는줄 알았다는.... 도대체 백번은 풀어야 하나요...윗님...아..... 머리는 완전 아인슈타인 스타일로 제 꼴이 완전...웃깁니다. 지금....ㅎㅎ

  • 7. ..
    '09.12.23 2:00 AM (68.37.xxx.181)

    전 뜨게질 잘하는 축에 드는데요.;;;(중딩때 학교서 기본 코바늘 배운것 밖에 없음)
    도안보면 뜨고, 내 생각대로 응용도 합니다(응용하고 싶어져요),...........만
    그것도 얼마동안의 한 때, 좀 지나면 귀찮아서 안하게 됩니다. 이쁜 것 사고 말지요. ㅎㅎ
    그냥, 이 시기를 잘 넘기세요. 피곤함 없어지고 실 값 굳습니당. ㅎㅎ

  • 8. 아놔~~~
    '09.12.23 2:02 AM (180.67.xxx.110)

    흑...윗님 그래도 그렇지...목도리 하나..그것도 남편것은 6시 지나면서 접었고..;;
    막내 7살 것,,하나 만드는 것도 사치일까요...진정..나에게..흐흑...
    내일 그엄마 집에 ...갑니다.

  • 9. ..
    '09.12.23 2:07 AM (68.37.xxx.181)

    7살 자녀분 것은 하나 만들어 보세요.
    그 엄마댁에 가서 뜨는 것 보시면 낫지요.홧팅~~! 입니다.
    또 압니까, 늦게 트이셔서 남편분 것은 물론 , 온 친척들로 부터 주문을 받을지도....
    성공하세욧

  • 10. 아놔~~~
    '09.12.23 2:11 AM (180.67.xxx.110)

    ^^ 윗분 댓글에 많이 위로가 됩니다....제가 바라던게 바로 이런 댓글이예요. 다들 반성들 하세요..ㅎㅎㅎㅎㅎㅎㅎ 서로 용기를 북돋워주는 이런세상..ㅎ
    행복전도사님이세요.. ㅎ 그 엄마 방학하고 시골 내려간다던데 내일은 절대 안된다고 말해야지 날밝으면....ㅋ

  • 11. ..
    '09.12.23 2:19 AM (68.37.xxx.181)

    그 어머님, 내일은 절대절대 시골 가시면 안되니 가시지 마세요오~~
    하루 꼭 붙잡고, 옆에서 보시면 목도리는 마스터 될겁니다(진짜요)
    제가 여기서 그분 발목 꽉 잡고 있을게요. ㅎㅎ

  • 12. ..
    '09.12.23 2:26 AM (68.37.xxx.181)

    아, 손가락에 힘을 빼시고(자연스럽게 두시고)바늘을 잡으세요.
    바늘 잡은 손(손가락)에 힘이 들어가면 실이 어느정도 느슨한가를(이게 일정해야 뜬 후에 고르게 됩니다)느끼기가 더 잘 안됩니다.
    아놔님이 뜨시면 한코한코 크기가 들쑥날쑥 되시지요? 손가락에 힘을 빼세요. ^^;;

  • 13. 아놔~~~
    '09.12.23 2:31 AM (180.67.xxx.110)

    손가락 모가지 눈동자... 머리까지 힘 쫙 들어가지요..;;;
    알겠습니다. 헐렁헐렁 ....내수준에... 릴렉스 릴렉스....

  • 14. 동병상련
    '09.12.23 7:59 AM (80.6.xxx.33)

    원글님 저랑 너무 비슷하시군요 ^^
    제가 어릴때 저희 엄마는 조끼 쉐타등등 안 떠주신게 없으셨는데
    고등학교때 쌤께서 어느날 제게 그러시더라구요.
    ` 뜨개질 한 옷을 입은 아이를 보면 엄마의 사랑이 물씬 느껴진다`라구요.

    아.. 이렇게 울 엄만 날 키우셨는데
    전 손재주 하난 타고나게도 꽝인지라 단추만 겨우 달뿐 손뜨개는 생각도 못하지요.

    그런데 이런 엄마 밑에 또 특이한 딸이 나온다고
    울 딸 손재주가 너무 좋습니다. 관심도 많구요.
    뜨개질하고 싶다고 제게 가르쳐 달라는데 뭘 알아야 갈챠주죠.
    엄만 왜 뜨개질 못하냐고 생각날때마다 물어봅니다.
    여긴 외국이라 따로 배울 곳도 없으니까요.
    몇 년 후 귀국하면 꼭 뜨개질 배우고 싶어요.
    원글님 혹 그 때까지 지금 상태 그대로시면 우리 같이 손잡고 열등반으로 들어가십시다.~

  • 15. 음..
    '09.12.23 8:48 AM (180.66.xxx.158)

    저같은 분 또 있으시네요.. 저도 학교 다닐 때 공부 꽤 잘해서.. 선생님들 사이에 야무지고 똘똘한 이미지였나봐요. 그런데 고등학교 때 가사선생님에게 호출당했잖아요.

    제가 가사 실습 전교에서 제일 못했다고.. 집에 무슨 일 있냐고 .. 선생님에게 다 얘기해보라구.... 어흑.. 주변에 다른 선생님들 다 구경오시고.. 다 무슨 일 있냐고 걱정하시고.. ㅠ.ㅠ... 아무 일 없다고 말씀드리니 오히려 가사 선생님이 .. 너.. 이런 애 아니잖아.. 왜 이래.. 하면서 사정하시는데.. 정말 괴로웠었어요.

    그런 주제에 지금 딸냄 목도리 뜬다고 시작해서는.. 한달째 한 50cm 떴나봐요. 걍 메리야스 뜨기로 뜨는 주제에.. 딸냄이 봄 되기전에 둘러볼 수는 있냐고 물어보고.. 어흑.. 미쳤었나봐요. 저랑 원글님이랑 만나서 서로 머리 쥐어뜯어주고 커피나 마실까요?

  • 16. ㅋㅋㅋ
    '09.12.23 9:35 AM (222.107.xxx.148)

    아크릴 수세미도 하나 완성못하는 저를 보고 위안 삼으세요.

  • 17. @@
    '09.12.23 9:45 AM (122.36.xxx.42)

    뜨개방 있다고 해서 다 해결되는건 아니던데요...
    전 뜨개방가서도 하도 이해를 못하고 버벅거리면서 계속 물어보니까 주인아주머니가 나중에는 막 짜증을 내면서 "이리 줘봐 내가 떠줄께"하면서 막 대신 떠주셨어요 ㅠㅠ

  • 18. 아놔~~~
    '09.12.23 10:04 AM (180.67.xxx.110)

    게다가 아침방송 엠비씨 보셨어요. 무슨 염장질도 아니고...올겨울에 따뜻한 뜨게질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하면 어떨까요... 하면서 남자 리포터 지가 직접 뜬거 하고 나오고 심지어 손으로 뜨는 마술까지...완전 저 안습....;;;;;;;; 저 위에 빽빽이 글 엄만대요 빽빽이 발씻기고 있다가 그 프로보고 완전 ....JM........ 절,망.........뜨개방 아즘마한테 구박받기 딱 맞을듯...그냥 빽빽이랑 친할까봐요. 일명 닭, 대, 가, 리.....어흑.....

  • 19. 위로
    '09.12.23 10:20 AM (118.217.xxx.136)

    저 중학교때 전교5등밖으로 나간적 없슴다
    그런데 가사쌤이 저보고 돌.대.가.리.+ 맹.추. 라고 했어요 ㅠ.ㅠ
    뜨개질이 왜 그렇게 그렇게 어려운지 아무리...아무리...봐도 모르겠더라구요
    친정엄마는 책만보면 다 뜨고 도안없이 사진만보고도 뜨심니다
    유전도 아니고 ㅠ.ㅠ
    그래도 결혼하기전에 남편 목도리 리어커에서 사는게 백번 나은 그래도 여친표핸드메이드 목도리 딱 한번 준적있답니다
    원글님도 홧~팅~ !!!!! 네모는 뜰수 있다구요~!!!!!! 홧!팅~~!!

  • 20. ...
    '09.12.23 10:40 AM (190.16.xxx.195)

    저도, 뜨개질, 바느질 너무 싫어요. 지금도 손재주쪽하고는 거리가 멀고 십자수 하는 사람보면 너무 너무 신기합니다. 자수도 시간 오래 걸리는 거 정말 못하겠더라고요.

  • 21. 원글님
    '09.12.23 10:51 AM (203.248.xxx.3)

    제가 구로역 근처에 있는데요..
    정 가르쳐주실 분 없으심 제게로 오세요^^
    제가 가르쳐드릴게요~~
    목도리 뜨는거 성공하실 수 있어요..
    그리고 아드님에게 엄마가 뭐든 노력해서 이루는 모습 보여주시는거 정말 필요해요~~

  • 22. 아놔~~~
    '09.12.23 11:08 AM (180.67.xxx.110)

    윗님..정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일산...;;;;;;;
    유독 뜨게질이 천추의 한으로 자리 잡네요. 에효~~~~

  • 23. ..
    '09.12.23 6:43 PM (121.50.xxx.11)

    수능 전국 천 등에 들고도 뜨게질은 못하는 사람 여기 있습니다.

    아직도 기억납니다. 남들은 순식간에 해치운다는 뜨게질 과제를 하루 종일 붙들고 있어도 진도가 안나가는 걸 옆에서 본 엄마의 황당한 표정을..
    10cmx10cm 한 개를 하루 종일 못 떠서 결국 엄마가 뜨게질 숙제 대신 해주셨습니다. ㅜ_ㅜ

  • 24. 원글님
    '09.12.23 8:20 PM (121.167.xxx.239)

    바로 작품을 만들려고 하지 마시고
    그냥 반듯하게 모양대로 뜨는 연습해 보세요.
    바로 뜨기
    뒤로 뜨기.
    한줄 또는 두칸 이렇게 마음대로 떠서 뜨개 바늘과 친해 보세요.
    그리고 그 다음에 천천히
    아주 천천히
    그리고 가끔은 풀어 가면서 떠 보세요
    그거 생각보다 쉽습니다.
    마음 복잡할 때 빠진 코 세다보면 시간 금방 갑니다.
    화이팅!

  • 25. d
    '09.12.23 9:50 PM (125.186.xxx.166)

    어머 저랑 비슷한 분들 많으시네요 ㅎㅎ. 저도 공부는 잘했는데... 젤 못하는걸 꼽으라하면, 운동과 뜨게질-_- 다행히 참 좋은세상에 살고있는듯 ㅋ

  • 26. 헐..
    '09.12.23 10:36 PM (121.128.xxx.109)

    두 눈이 있어서 잘 보이고
    두 손에 손가락 열개가 다 있나요 정녕?

    그런데 왜 안될까?.... 33=33==33==33==33

  • 27. ㅋㅋ
    '09.12.23 10:57 PM (61.255.xxx.104)

    저는 겨울 한참 전에 아이 스웨터를 야심차게 시작했었지요.
    겨울에 이쁘게 입히려고요.
    그 겨울이 지나고 다음해 가을쯤 완성했는데요, 아이에게 입혀보니
    아이가 그새 훌쩍 자라서 옷이 작아 못 입혔다는 슬픈 전설이..ㅎㅎ

  • 28. 저도
    '09.12.23 11:09 PM (61.99.xxx.165)

    이번에 코바늘뜨기 해서 딸래미 케이프 하나 만들었는데요...
    실값이 너무 비싸요.
    그냥 하나 사는게 낫지...하는 생각이 만드는 내내 머리속을 빙빙...
    어쨌거나 완성은 했어요. ㅎㅎ

  • 29. 김경애
    '09.12.23 11:13 PM (121.145.xxx.149)

    정말 실값이 너무 비싸서 맘에 드는걸로 사는게 나아요.
    전 뜨게질 좋아 하는데 사는것 보다 실값이 더 많이 드는것 같아서
    요즘은 잘 안떠요.

  • 30. 남편한테
    '09.12.23 11:39 PM (115.22.xxx.181)

    큰소리 치며 쉐타 짜준다며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라고 한지

    15년이 지났습니다 ....

    뜨게방 한달 다니고 남겨진건

    작은방에 영국산 메리노울(양그림 그려져있음) 실뭉치 10개와

    머리띠 비스무리한 거....

    색깜도 넘넘 좋아서 버리지도 못하고

    해마다 겨울이 오면 입맛만 접쩝 다시며 서로 외면하고 있어요.....

    솔직히 사람이 다~~ 잘할순 없잖아요~

    (인간적인면이 저는 넘 많은게 흠이지만 .....흠흠)

  • 31. 아놔~~~
    '09.12.24 7:18 AM (180.67.xxx.110)

    아니 왜 겉뜨기 안뜨기 하고 한단 지난후 다시 돌아가서 걸러뜨기인가 부터 인생이 꼬입니다...
    헐님.... 두손 두발 두눈 다 있네요. 그런데 정녕...왜그럴까요..???^^
    남은건 실 10타래 ..ㅎㅎㅎㅎㅎㅎ
    서로 마주보기 민망하겠네요.. 실과 남편한테..님 서로 같이 늙어 가는거죠 뭐...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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