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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만까지 20보...ㅠㅠ
덕만까지 70보...
덕만까지 20보...
덕만아, 덕만아,,,
완전 미치는 줄 알았네요,
미실 죽고 끝났어야 한다,,,생각했는데 이런 멋진 엔딩 준비된 줄, 미처 몰랐던 무지함
ㅠㅠ
끝내 그녀에게 덕만에게 다 가닿지 못한 비담의 슬픈 마지막이
오늘밤, 저를 울려
잠들긴 영 틀린 듯,,,
비담 왜케 멋있는건지,,,
마지막회, 히로인, 비담 맞네요,,,
1. 마지막에
'09.12.22 11:22 PM (125.252.xxx.14)한 말이.. 덕만아, 나의 덕만아.. 아니었나요?
근데 왜 유신은 덕만아했다고 했는지..내귀에 환청? 인가-.-2. 아듀
'09.12.22 11:24 PM (220.76.xxx.153)남편 옆에 두고..꺼이꺼이 울었네요..ㅠㅠ
울남편..어이없이 쳐다보고...
그러면서 하는말...멋있긴 멋있네...ㅎㅎㅎ
슬픈영화한편 본 느낌입니다.3. ^^
'09.12.22 11:33 PM (115.143.xxx.210)울 아들 혼자 훌쩍훌쩍~
전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라는 말이 떠올랐어요.
그리고 정말 성장기가 중요하다는;;-.-(이건 모 자식 키우는 사람으로서 항상 감정이입이...)
덕만은 부모에게 버려졌지만 유모가 정말 최선을 다해 키웠잖아요. 비담은 어떤 목적에 의해서 길러졌고...사랑 받고 자기애가 강한 사람은 어떤 일이 닥쳐도 흔들리지 않는 반면, 아주 비범한 사람일지라도 사랑(믿음)이 부족하면 스스로를 불행하게 하는 것 같아요.
오늘 다들 한 눈물바람 했네요.4. 에고고
'09.12.22 11:34 PM (203.152.xxx.157)얼마나 울었는지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면서 주먹쥐고
우리 액션비담 오늘 그 공허한 눈빛땜에 가슴이 찢어지더군요5. 저두
'09.12.22 11:34 PM (122.35.xxx.86)넘 슬펐어요...T.T 그런데 비담 눈 안까지 분장해서 섬뜩했어요. 처절함을 표현하기 위해 그랬겠지만, 우리 아이들이 징그럽다고해서.. 마지막회라 편집도 좀 이상했죠? 박의랑 산에서 마주쳤는데 갑자기 성앞에서 싸우고 있고...
역사왜곡이라고 해도, 드라마로는 이천구년 최고였네요.. 비담이도 최고~6. ..
'09.12.22 11:48 PM (58.123.xxx.185)덕만까지 70보.. 30보..10보. 으앙~~~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목소리 완전 애절하고 비다미 불쌍해 죽는줄 알았어요...
7. ..........
'09.12.22 11:51 PM (211.211.xxx.71)역쉬~~~비담은 죽을때도 덕만에 대한 순정이 뚝 뚝 떨어지더군요.
남길군 TV에서 자주 봤음 좋겠어요 ㅠ.ㅠ8. 저두
'09.12.22 11:57 PM (218.54.xxx.189)넘 슬퍼서 울 애들 옆에 있는데두 눈물 닦으면서 봤어요
9. 저두..
'09.12.23 12:04 AM (58.124.xxx.193)덕만에 대한 애절하고 가슴아픈 사랑을 하다 죽는.. 그 모습을 보고 가슴 아픈 눈물을 흘리는 덕만을 보고 ..저두 소리 없는 눈물을 흘렸네요.. 너무 가슴이 아파요..ㅋㅋ
10. .
'09.12.23 12:12 AM (114.205.xxx.41)역사랑은 많이 틀리죠??
드라마에선 넘 멋지네요
ㅠㅠㅠ11. 비담이
'09.12.23 1:26 AM (116.40.xxx.134)좋아하시는분은 미인도도 한번 보세요~
우연히 케이블에서 봤는데, 거기서도 완전 순애보.....
덤으로 비담의 누드도 살짝 보실수 있어요~12. .
'09.12.23 1:45 AM (115.143.xxx.71)앞서 전국민 눈물바다 만들것이라는 모 프로에 실망하고
저 완전 방심하고 보다가 얼마나 울었던지요.
비담, 작정하고 찍었나봅니다.13. 중국발
'09.12.23 2:33 AM (211.226.xxx.220)네살짜리 아들앞에서 엄마 너무 슬프다 비담이 죽어서 그랬더니
38개월 아들 왈 괜찮아 시훈(울아들 이름)이가 있으니까 괜찮아 위로해줬어요^^14. ..
'09.12.23 7:56 AM (59.14.xxx.41)마지막 덕만의 말이 귓가를 떠나지 않네요
"견뎌라.. 견뎌 내야 한다"
2009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하는 말인 것 같아서요
근데 3년은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길다눈..15. 흑흑
'09.12.23 9:24 AM (116.33.xxx.101)저도 ㅠㅠ
너무 슬펐다는...유신은 왜 막고 왜 애를 찌르냐고..ㅠㅠ;;;;;;
마지막 덕만 말 저도 그렇게 생각됐어요..
우리더러 참으라는 견뎌내라는....16. 회식
'09.12.23 9:51 AM (218.144.xxx.252)회식 자리에서 미치는줄 알았지요
빨리 가서 봐야하는데 ...
불이 나게 달려가서 봤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