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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립니다.

.. 조회수 : 1,206
작성일 : 2009-12-22 17:53:17
글내립니다. 감사합니다.



IP : 218.148.xxx.22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22 5:56 PM (125.128.xxx.239)

    대충 아들이 약해서 그런거로 생각하게 하지 마시고요
    아버님께 사실대로 말씀드리세요

  • 2. ^^
    '09.12.22 5:57 PM (121.137.xxx.219)

    착하신건지 답답하신건지 ^^;;
    본인의지로 안되는걸 어찌 계속맘에 담아두시나요?
    차라리 남편한테 이래저래해서 어른들 보기 힘들다 말씀드리세요
    남편이 해결책을 주던지 알아서 해결하겠죠.
    누가 뭐라지도 않는데 왜 혼자서 앞서가시나요. 그것도 힘들게...

  • 3. ..
    '09.12.22 6:02 PM (114.207.xxx.181)

    그냥 가만히 계십시오. 묻지도 않으시는데 변명처럼 아기 이야기하며 그러지마세요.

  • 4. ..
    '09.12.22 6:04 PM (61.81.xxx.151)

    원글님은 원하는데 남편분이 관계를 거부하는 건가요?
    그리고 아이는 두 부부가 다 원하긴 하나요?
    님도 섹스리스로 사는게 불만없는데 아이는 갖길 원한다면 의학의 힘이라도 빌어 임신시도 하세요
    인공수정이나 시험관 아기로도 임신잘 됩니다 섹스없이도요
    이것도 저것도 아닌상태로 그저 답답하시다니 진짜 답답하네요

  • 5.
    '09.12.22 6:06 PM (115.93.xxx.69)

    마음이 약하신가 봐요. 원글님이 잘못한 것도 아닌데.. 왜 다 짊어지려고 하세요.
    묻지도 않는데 괜히 그런 태도 보이면.. 약점 잡혀요. 그냥 가만히 계시던지 사실대로 확실히 애기하시던지 하세요.

  • 6. .
    '09.12.22 6:07 PM (119.70.xxx.87)

    저두 섹스리스인데 시험관했어요..

  • 7.
    '09.12.22 6:11 PM (164.124.xxx.104)

    착하신건지... 좀.. 답답하네요. 왜 원글님이 눈치를 보죠?
    저라면 남편한테도 화나고 이와중에 사정아심서 손주 기다리는 시부모님한테도 좀 화가 날텐데..

    그리고 섹스리스 상태를 고치지 못하고 시험관 하라는건 좀 그렇네요..

  • 8.
    '09.12.22 6:16 PM (220.120.xxx.194)

    오히려 시아버지가 원글님 눈치를 보고 마음을 헤아려야 할 상황인데요.
    그 분께서 손자이지만 원글님은 자기 자식을 낳을 수 없는 건데,
    당당하게 행동하시고, 자꾸 말씀하시면 분명히 말씀드리는 게 좋겠어요.

  • 9.
    '09.12.22 6:21 PM (218.38.xxx.130)

    님이 괴로워할 이유가 전혀 없는데요..
    그 꼬투리를 잡아서 이혼하자고 나서지 않는 게 시부모 입장에서 고마울 정도네요.

    근데 원글님이 답글 다는 거 보니까 ..
    "33세면 서둘러야 하는 거 맞죠?" 뭐 이렇게 쓰시는 거 보니까
    진짜 팔랑귀에 마음 약하고 .. 귀얇으신 거 같애요.
    시험관 할 바에야 아이 없이 살겠다, 라면.. 서두를 필요도 없잖아요?
    뭘 서두르나요? ^^; 남편의 맘을 고치는 걸?? 그건 또 안 하시겠다면서요.

    시아버지가 ㅈ자꾸 전화해서 눈치 주시면
    "하늘을 봐야 별을 따죠" 이렇게만 하세요. 뭔말인지 다 아실 거예요. ㅋㅋ

  • 10. ...
    '09.12.22 6:24 PM (125.186.xxx.12)

    두분다 몸에 이상없으시니, 인공수정하시면 되겠네요.
    힘든 시험관시술과 달리 자연인공수정은 배란일 맞춰서 정액주입해주는 건데요. (하나도 안아파요)
    과배란(임신확률높이려 난자 여러개 배란되게하는) 약쓰지않으면, 20만원정도에 시술하실 수 있어요.

  • 11.
    '09.12.22 7:10 PM (115.136.xxx.247)

    님 이상해요. 어디서 상담이라도 받으세요.
    저같으면 그냥 시댁이랑 전화도 안하고, 가지도 않겠어요. 불편한 자리 왜가세요?
    지금 누가 피해자인지 모르시나본데요.

    그리고 남편이 아이를 원하는지에 대해서 얘기가 없네요.
    남편이 원하는게 아니라면 굳이 낳지 마세요.
    시댁에 재산이 엄청나게 있어서 그거 바라보고 잘보이시려는거 아니면요.

    남편 도움 있어도 아이 키우기 힘듭니다.
    그냥 두분 사이 좋으신듯 한데, 둘만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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