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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씨 아들들....
옷을 참 검소하게 입혔네요.
작은 아이는 형옷을 물려받았는지, 참 커서 소매도 많이 걷구^^;;
큰 아들도 비싸보이지않는 바지에....
잘못입으면 좀 빈티난다 싶은 그런 검소한옷으로 이렇게 차려입고
식구가 나섰는데,,,,
최민수씨 아들들 바라보는 미소가 참으로 흐뭇해보이고 행복해보이네요.
행복하시길,,,,,,
1. ㅎㅎ
'09.12.22 5:12 PM (58.76.xxx.4)그러네요~
최민수씨 맑은 분 같은데........
앞으로는 잘 사셨음 좋겠네요..화이팅!!~2. 저도
'09.12.22 5:12 PM (211.48.xxx.81)좋아보였어요.
왠지 엄마가 왕비대접 받을 것 처럼 보였어요.
든든해 보이기도 했구요.3. 강주은씨팬
'09.12.22 5:15 PM (203.249.xxx.21)최민수씨 와이프니...얼마나 지혜로운 엄마일지..상상이 가요^^
강주은씨 너무 좋아요.^^4. 어쩜
'09.12.22 6:04 PM (77.99.xxx.35)어쩜 그리 엄마쪽을 똑같이 닮은것 같아요..
아들 둘다..
아빠를 닮아도 멋있었을 텐데
크면서 아빠 얼굴이 나올까요..
큰 아이는 키도 훌쩍 많이 크겠어요 나중에.5. 저도
'09.12.22 6:12 PM (123.215.xxx.170)같은 여자 입장에서 정말 부럽고 존경스럽기까지한 사람이 강주은씨에요.
세련되고, 기품있고, 성격 좋고, 매너 좋고... 정말 다 갖춘 사람같아요.
결혼 전에 처음 최민수씨가 미국 처가에 갔을 때,
강주은씨 어머니께서 최민수씨의 눈을 보니까 안스러운 마음이 느껴져 너무 감싸주고 싶은 사람이라고 그러셨다고 했을 때부터 최민수씨 개인적으로 성장기에는 불행했을지 모르지만,
결혼만은 잘하는구나 생각했는데, 결혼후에 사는 모습 봐도 그래요.
이해하기 쉽지않은 사람을 참 그대로 인정하면서 잘 사는거 같아요.
자기 일하는 모습도 넘치지않고, 너무 멋지구요~6. 강주은씨
'09.12.22 6:33 PM (180.67.xxx.110)캐나다 있을때 참 참하고 착하고 공부잘하는 예쁜 아이라고 교민사회에서 소문 났었더랍니다..
지혜로워 보이던데...최민수씨 땜에 좀 속이 상했을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7. 이해인 수녀님
'09.12.22 6:53 PM (110.15.xxx.22)책에서 보니 강주은씨 어머님과 이해인 수녀님이 어릴 적 친구라고 합니다.
이해인 수녀님과 아주 친하다고요8. 강주은씨
'09.12.22 7:05 PM (61.109.xxx.204)외할머님이 우리나라 꽃꽂이계의 대모같은 분이세요.
꽃꽂이협회를 창립하신분이고...주은씨 어머님도 역시 꽃꽂이회 회장을 하시구요.
요즘은 꽃꽂이가 대중화되었지만 옛날엔 그래도 여유있는집 따님이나 며느님들이 하셨으니
우리나라 꽃꽂이계의 원로분들보면..내노라하는 학교나오시고..기품있고 우아한 어르신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주은씨도 정말 현명한 여자같아요.9. 그래선가
'09.12.22 7:42 PM (180.67.xxx.110)요...윗님말씀 보니... 강주은씨 어머니 예전에 티비 나온것 보니 넘 멋지신 분이던데..오히려 미코 출신인 강주은보다 더 이쁘시고 세련되시고... 옷도 너무 세련미 넘쳐 저같은 꼬투리쟁이도 감탄하겠던데요...그러고 보니 울 아들들도 고만잡고 우아함과 높은 소양을 갖추도록 키워야 겠어요...ㅎㅎ 그런데 그게 쉽지가 ....;;;;;
10. 그러게요
'09.12.22 7:48 PM (116.127.xxx.136)근대 그 우아함이 돈만 있다고 되는것도 얼굴이
이쁘다고 되는것도 아니더라구요.
최 민수씨 정말 장가 잘가셨어요.11. ...
'09.12.22 7:57 PM (112.150.xxx.137)결혼해서 행복하게 사시니 보기 좋아요. 아이들 바라보는 눈빛이 너무 좋네요.
있는 그대로의 최민수씨를 인정하고 사는 강주은씨는 참 현명하신 분 같아요.12. ㅎ
'09.12.22 8:17 PM (210.94.xxx.89)진정한 현모양처 같아요.
최민수씨가 좀 엉뚱한(?) 성격이긴하지만 친구처럼 두분이 지내는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구요.13. .
'09.12.22 9:00 PM (121.125.xxx.103)강주은씨 너무 자연스러워서 멋지고 지혜로운 아내같아요..
14. ...
'09.12.22 9:45 PM (180.66.xxx.171)저는 케이블방송보고 다른생각을 했어요.
아이들이 한국말을 거의 못하는데다
집에선 거의 외국음식 먹고, 외국인학교다니는걸 보면서
저래서 최민수가 지금도 안정되지못하고 이상한짓많이 하나보다싶었어요.
어릴때 가정불화로 외로웠다고 노래를 하는데
지금은 외국인들 사이에서 사는기분일것같다고 보이더군요,
아내와 두아이 모두 외국인이나 마찬가지라서 늘 집나가있는건 아닐까요?15. ..
'09.12.22 9:51 PM (61.255.xxx.149)아이고 점 세개님!
강주은씨 자신이 한국학교 보내면 아이들 공부 잘 봐줄 자신이 없다 생각해서
외국인 학교 보낸다는 인터뷰예전에 봤어요.
지금은 한국말 잘하지만, 쓰고 이해하는 부분은 그때 좀 약하다고 들은것 같아요,
교포가 그렇죠,,,, 어릴때부터 쓰던 언어가 더 쉽고 자연스럽지
한국어가 쉽겠어요,16. 그런데요
'09.12.22 10:09 PM (116.123.xxx.167)딴지를 걸자는 건 아니구요, 점 두개님.
과연 공부 봐줄 자신이 없어서 외국인 학교를 보냈을까 싶네요.
엄마가 교포라 한국말이 어눌하고 그러니, 엄마가 그러니 할 수 없는게 아니고...노력할 생각이 없는 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드는데요. 그리고 강주은씨 한국말 유창합니다. 본인 입으로도 어지간한 한국인과 비슷하다고 자신했구요.
아직도 교포들은 한국 와서 자식들이 한국어만 잘하고 영어 잘 못하면 왠지 왕 손해인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한 것 같아요.
제 친척들 모두 미국에 살지만...어려서 자식들이 영어 잘 하니 한국어 좀 못해도 뭐 어떠냐 그냥 놔뒀다가...성인들이 된 지금에는 후회합디다. 무슨짓을 해서라도 가르칠 것을 하구요.
부모와의 유대관계 뿐 아니라 사회생활 할 때도 하나 이상의 언어를 잘 하는 것이 얼마나 큰 플러스가 되는지를 뒤늦게 깨달은 거지요.
미국에 사는 사람들도 그런데...하물며 한국에 살면서 영어만 잘하게 하겠다는 생각....어리석습니다.
하긴, 제 자식 교육 제맘대로 시킨다고 하면 할 말 없지만. 좀 안타까운 건 사실이예요.17. 흠..
'09.12.22 11:17 PM (210.94.xxx.89)한국어도 틈틈히 가르치려고 하는 것 같던디...
아무래도 외국인 학교를 보내야 전교과를 봐줄 수 있잖아요. 한국어는 한국어만 가르치면 되지만.
영어만 잘하게 하겠다는 생각은 아니시겠죠~^^18. 외국인학교
'09.12.22 11:39 PM (118.219.xxx.249)외국인학교 보낼 여건이 안되서 못보내는거지
여건이 되면 누가 한국학교 보내나요
다들 외국인학교 보내지요
자기네들이 여건이 안되니깐 괜히 태클거는거같네요
국적까지 세탁해서 외국인학교 보내는 세상인데
자격이 있는데 보내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19. 앗
'09.12.23 12:21 AM (119.64.xxx.7)오늘은 이상하게 호의적인 글만 올라오네요.
자게에서 남의얘기하는거 별로지만 최민수와 그의 가족
그냥 그래요.
저번 최민수사건 이후로 최민수는 상식이하라고 접었네요.20. 씁쓸 하구만...
'09.12.23 12:26 AM (180.67.xxx.110)자격이 되는 울 아들...안보내는 것도 아니고 못보내는 것도 아니고.. 걍 한국아이니까 동네 배정 되는 공립보냅니다. 동부이촌동만 가봐도 멋지고 세련된 한국얼굴의 외국인 고딩들 많이 돌아다니죠... 하긴 국사 과목도 선택이네 어쩌네 나라가 이모양인데 누굴믿고 한국인 자긍심가지고 자존감 살려 자격되어도 외국인 학교 안가고 싶겠어요.. 미국인이라서 더 편한 한국이 더이상 되지 말아야 할텐데요...
21. ...
'09.12.23 12:59 AM (118.47.xxx.224)강주은씨 저도 좋아보이고 괜찮은 사람 같은데요.
아빠가 한국인이고 한국에 거주하면서 한국어를
잘 못할 정도로 교육을 시키는 것은 좋아보이지 않네요.
당연 제가 한국인이라서 그런 편견이 있겠지요.
외국으로 나가 몇세대를 걸친것도 아니고 외국에 나가
있어도 아버지나 엄마 둘 중 한분이 한국인이라면 한국말을
가르치는게 정상이라 생각합니다.
내자식 내가 내맘대로 교육시키는데 라고 말하면 할말 없습니다만
그건 올바른 교육이라고 생각되어지지 않네요.22. 하이얏트
'09.12.23 1:21 AM (125.186.xxx.3)호텔에서 자주 봤었는데 아이에게 늘 영어이름으로 부르더군요.'제이슨'이라고..
몇번들으니 기억이 나요. 이름까지 그렇게 짓고 부르는것을 보니 굳이 한국식교육을
따르겠어요.23. 다 좋습니다
'09.12.23 3:22 AM (222.251.xxx.200)그러나 한국인입니다.. 섞어빠질, 젠장할 나라지만 태생이 한국이니.. 한국어는 당연히 가르치고, 영어가르치면 어디가 덧나요..
그놈의 한국어로 돈벌어서 생활하면 기본은 당연히 하고, 그다음이 외국어.. 것도 못합니까?
기본뿌리는 알고서, 다음 능력지향시대니 영어로.. 것도 싫으면 쥐박이 나라 떠나 살라구요..24. 저도요
'09.12.23 5:18 AM (117.53.xxx.170)아이들이 한국에서 주욱 컷는데 아무리 외국인학교를 다닌다고..어떻게 저렇게
한국말을 잘못할까 생각했었어요. 그래도 부모가 둘다 한국말을 하는데...
제 주변엔 아버지 미국사람 엄마 한국사람인집 애들도 한국에 몇년 사니까
한국말 어느정도 하던데...최민수씨네 아이들은 그게 좀 의아하더군요.25. //
'09.12.23 6:24 AM (58.124.xxx.212)예전에 티비에 나온게 기억나는데 아빠랑은 한국말 엄마랑은 영어로
철저하게 나눠서 교육시킨다고하는데 문제는 아빠랑 대화할시간이 그닥많겠어요?
그리고 자연스레 외국유치원부터 시작하니 전형적인외국스탈이 되는거같구요
아주어릴때티비에 나온것만봐도 친구들도 거의다외국아이고 파티 ..모든생활이 외국스탈이었어요.. 한국안에 캐나다정도겠죠..?
그리고 방학이면 무조건 캐나다로 출국하고..
그걸 자랑이라고 무조건 나와서 방송하는게좀의아했는데...
기품있고 우아는 해보이는데 현명한지는 잘모르겠는데요.
뭐가 현명하다는건지?26. ,,,
'09.12.23 9:54 AM (124.54.xxx.101)최민수 아들들이 한국말이 어눌하다면 좀 실망이네요
이다도시 아들도 한국말 잘 못한다고 욕 먹던데
이다도시는 외국인이라서 이해가 가기도 하는데
강주은씨는 교포라지만 부모도 한국인이고
아들들도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살고 있는데 이름도 외국이름으로 부르고
한다는게 웬지 씁쓸하네요27. 남이 사
'09.12.23 9:55 AM (118.21.xxx.157)외국인학교 보내던 허영에 들떠서 살던 전 상관없음
다른 얘기지만
최민수씨 1986년 도 인가? 이태원 루머스에서 봤는데 촬영 팀들 하고 뒷풀인지 왔는지
금보라도 있었고 또 다른 탈렌트 박순천 등 여러 명이 왔는데
시꺼먼 가죽 위 아래 입고 치렁 치렁 뭘 달고 다니고
하는 행동이 술에 완전히 간 사람같았고 얼굴 표정하며 으..무서웠어요
모든 행동이 일명 또라이? 그 자체였던게 이 글을 보니 기억나서 적어요
다 짚신도 짝이 있구나..란 생각이 새삼드네요
그 사람도 저 안 좋아하겠지만;;전 정말 한 번 이라도 만나고 싶지 않은 남자인데..28. 역쉬..
'09.12.23 10:44 AM (115.93.xxx.170)기대를 저버리지않는 82입니다
최민수에 호의적인 글들에 웬일하며 므흣해 하다가..
역시나 입니다
강주은씨 아버님 캐나다에서 대학 교수로 계시죠..
누가 뭐라해도 지금의 최민수씨를 만든 건 강주은씨라고 감히 말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이죠..
아이들도 똑소리나게 잘 키우고 있고
내조도 잘하지만
자신의 일도 열심인 매력있는 여자입니다
외국인학교가 어떻고하면서
단세포적으로 판단 .비판하기보다 칭찬할게 더 많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저번 사건 운운하시는 분
그 사건의 결말이 어떻게 끝났는지 설마 모르고 계시는건 아니겠죠..
잘하는건 잘한다고 칭찬하자구요..
저도 최민수씨 말투.옷입는모습.사고방식 전혀 적응안되는 사람이지만
연기 잘하는거 정말 칭찬하고싶고
여러가지로 우리네와 이질감 느껴지는 최민수씨 껴안고사는
강주은씨 대단한 분이라고 칭찬하고싶습니다
여기 자게에서 시시비비 당할정도로 그냥 그렇고 그런 사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29. 냅둬유..
'09.12.23 10:57 AM (112.149.xxx.37)지네들 살고 싶은데로 살게..
단 티브에 나와서 사는애기 하지말고 걍 조용히!!!!30. ㅋㅋㅋ
'09.12.23 10:58 AM (222.108.xxx.149)82쿡에 신기하게도 선플달리는 글이 올라왔나했더니...역시나 중간부터 심성 꼬인 사람들이 합세했네요.ㅋㅋㅋ.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 어디있답니까? 강주은씨는 칭찬받을 일이 훨씬 많은 사람입니다. 사람이 참 꼬이지않고 담백하고 순수하죠. 외국인학교 보내던 안보내던 그 성품만으로도 차원이 다르죠.
31. ㅋㅋㅋ
'09.12.23 11:00 AM (222.108.xxx.149)여기 게시판 읽다보면 참 '사랑고파 병'에 걸린 사람이 많은 거 같습니다. 사랑달라하기 전에 먼저 사랑들을 해봅시다. 집착말구 사랑요. 그럼 꼬인 심성 좀 풀립니다.
32. ㅎ.ㅎ
'09.12.23 11:01 AM (112.187.xxx.48)지금의 최민수씨가 어느정도인데 지금의 최민수를 부인이 만들었다고 하시는지..
배우로서 최민수도 오간데 없고 그저 남은건 이상한 일에 꼬여서 사과하고 컨테이너에 거주
하는 등의 쇼맨쉽만 가끔 보여주고 그 정도 아닌가요.
이전의 최민수는 힘은 잔뜩 들어가있어도 그래도 연기는 했었거든요. 그것도 꽤 잘했었죠.
뭐...왠만한 여인네가 와서 평탄하게 잘 살기 힘들만큼 개성이 강한 사람이라 전 강주은씨
좋게는 봅니다. 그 아이들이 외국어로 소통을 해서 아버지랑 잘 말이 안통한다던지 그건
그들의 선택이니 나중에 고스란히 그들이 지고 갈 문제이고.
굴곡이 심한 어린 시절과 과도한 끼(이건 긍정적으로 ..)로 야생마 같은 그를 잘 보듬어 주는
것 같아서 최민수씨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괜찮은 내공을 품은 아낙이라 생각됩니다.33. 남한테
'09.12.23 11:26 AM (122.37.xxx.197)피해안주면
내멋대로 사는게 어때서...
란 생각입니다..34. 한국말이 어눌해요?
'09.12.23 12:17 PM (211.244.xxx.198)그래도 한국에 산게 몇년인데,더구나 집에서 아빠와 한국말을 사용하면서도 아직 한국말이 어눌하다면 머리 좋은 아이들은 아닌 듯 합니다.
35. ..........
'09.12.23 12:59 PM (67.168.xxx.131)최민수씨가 부인으로 인해 사람 됬다고는(?) 볼 수 없지만 그런 남자와 이혼 않하고 여태
가정을 지키고 있는점이나,,,아름다운 가족이 있는 남자로는 성공시켰지요 강주은씨가.
예전 결혼 당시부터 강주은씨 나이도 어린데 품위가 있고 성숙하더군요,,
그래서 참 좋게 보고 있지만 결코 그녀가 한국인은 아니네요.,
아쉽네요.
부모님이 다 한국인인데도 강주은씨 예전엔 한국어 거의 못했죠,
겨우1.5 세대일뿐인데..
아버님이 교수정도 되시고 어머니도 교양이 있으신 분이라면
적어도 한국인의 기본은 가르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합니다.
저도 외국생활 오래 했어요,
하지만 중국인 3세 4세 5세들도 중국말 다들 잘합니다 아니 자기들끼린 항상 중국말을 써요,
하지만 우린 1.5세대만 해도 한국말 못하는애들이 수두룩이고
부모가 그걸 당연시 여기거나 아님 신경도 안써요..
정말 안타깝죠,,저도 내나라에 대해 만족하는건 아니지만..
아무리 그래도 내나라의 뿌리가 없인 어디가서도 인정 받지 못한다는걸 알아야 할텐데,,
그런면에서 배울만큼 배운분들이 자식에게 가장 기본적인 한국말가르치기를 소홀히 한다는건
이해가 안돼고 아쉽죠,,, 더구나 아버지인 최민수가 한국사람 아닌가요?
강주은씨 여러모로 괜찮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점은 아니라고 봐요.36. 흐미
'09.12.23 1:23 PM (219.255.xxx.215)연예인 자식들 외국으로 유학 잘 보내 기러기 아빠들도 많던데
외국인 학교 보내는것 뭐랄순 없다고 봅니다 ..
모래시계 전부터 최민수씨 연기 좋아해서 웬만한것은 눈 감아줍니다, ㅎㅎ
최민수씨 지금은 나이 들었지만 탑을 달리던
배우였지요, 부인덕만 봤다고는 생각 않습니다,37. ㅇ
'09.12.23 1:55 PM (125.186.xxx.166)전에 최민수씨 친구가 티비에 나와서, 최민수 등수를 알면, 반 학생수를 알수 있다고 했던게 기억이 ㅋㅋ
38. !
'09.12.23 2:47 PM (116.122.xxx.80)82쿡에 신기하게도 선플달리는 글이 올라왔나했더니...역시나 중간부터 심성 꼬인 사람들이 합세했네요2222222222222
39. ㅎㅎ
'09.12.23 3:40 PM (203.244.xxx.62)느낌표님 댓글 보고 약간 찔렸음~!!
앞으로 선플을 자주 이용해야 겠어요... 굳 럭!!!40. ..
'09.12.23 3:43 PM (114.205.xxx.21)아마 사리가 쏟아질듯....
보통아낙은 아닌듯합니다..41. 옷
'09.12.23 4:22 PM (222.109.xxx.95)옷은 비싼건데...- -
42. ..
'09.12.23 5:00 PM (115.139.xxx.166)다 이해하겠는데 이름만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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