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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삼’ 용산참사 일방적 경찰옹호? ‘시청자 비난 쇄도’
세우실 조회수 : 621
작성일 : 2009-12-21 17:52:07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12210103001020
저희 어머니도 어이없다고 하시더군요.
가장 중요한 것은 극 흐름과 별 관계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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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은 오래된 신념이긴 하나 무기력하다는 증거일 뿐이다. - Louis Koss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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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5.131.xxx.17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09.12.21 5:52 PM (125.131.xxx.175)2. 저도
'09.12.21 6:06 PM (211.54.xxx.241)그 장면보고 "수삼"어느방송국인줄은 모르고 봤는데 얼른 그것부터 확인했네요.
웃기죠. 혹시나가 역시나로 바뀌더라구요.3. 저도2
'09.12.21 6:42 PM (218.148.xxx.67)어제 보다가 헉!!! 했네요. 정말 웃기고 기막히더라고요.참~~~~이제 안방가족드라마까지 .....
4. 저도3
'09.12.21 6:54 PM (121.161.xxx.42)볼게 없어서 채널 돌리다가...어쩜 그 장면을 딱!! 보게 되었는지..
어이없어서..
문영남 작가...경찰청 조언받아서 글 쓰고 있었네요...그러니 저런 대사가 나올수 밖에요
경찰청이 제작 지원을 해주니....경찰 입맛에 맞는 대사만 줄줄이 나오네요5. 딱히
'09.12.21 7:20 PM (221.140.xxx.62)볼게 없어서 보고 앉았다가 어이 없더라구요.
보면서 막 욕했다니까요.
정말 어쩜 드라마에까지..6. 기막혀
'09.12.21 7:48 PM (218.51.xxx.90)정말 드라마에 뭣하는 짓이랍니까
저도 보다가 정말 귀퉁막혀 죽는줄 알았어요
세우실 어머님 말씀대로 아무리 봐도
극 흐름하곤 아무 상관없었다는...
콧구멍이 두개라 숨을 쉽니다그려~7. ,,
'09.12.22 11:20 AM (113.10.xxx.24)저도 그거 보면서 깜짝 놀랬어요. 작가의 신념일까요? 막장이라고 해도 그냥 저냥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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