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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셋인데 160만원 소득으로 어떻게 살아갈까요?
아직은 아이들이 어리니깐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외벌이입니다..
동서가 든 하려고는 하는데 마땅한 기술도 없고 해서 걱정만 늘어지네요..
1. 기본
'09.12.21 5:46 PM (121.132.xxx.104)자산이 어느정도인지에 따라...
2. 동서가 애안보고
'09.12.21 5:52 PM (59.11.xxx.173)일하면 그애들은 누가 봐주나요?
3. 사는..
'09.12.21 5:54 PM (218.144.xxx.243)동네에 따라 ...
소비습관에 따라...
괜찮을 수도 안 괜찮을 수도 있지요..
뭐하러 대신 걱정하시는지..??4. 살기나름이겠죠
'09.12.21 6:00 PM (59.11.xxx.173)걱정이 늘어진다는거보니 극빈자로 살 생각은 없나 보네요.
에휴...
이런 질문은 애 낳기전에 해야하는데, 이렇게 상황을 만들어놓고 물으면 누군들 명쾌한 답을 내놓을수가 있겠습니까.
160받으면 그에 맞게 살수밖에 없지요.
남들처럼 살겠다는거 포기하고 극빈자로 살수밖에 없지 않나요?
굶지않고 생존한다는 자체를 목적으로 삼아야죠. 옷이나 이런건 어디서 얻어다 입히구요,
학비는 돈들어가는건 못하겠지요.5. ..
'09.12.21 6:06 PM (112.144.xxx.88)예전말에 "덮어놓고 낳다보면 거지꼴을 못면한다..."
이 말이 참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세상에 새삼 어울리는 말인듯해 씁쓸합니다
밥만먹여주면 끝인 세상도 아니고 최소 남들하는 만큼은 해주고 살아야하는 현실....
가끔 애가 6~7명 이런집을 보면 도대체 뭘믿고 저러나 싶기도 하구요
한편 아무 생각없이 사는 사람들이란 생각도 들구요..
여튼 아이많이 낳는것도 걱정해야하는 현실이 슬퍼지네요6. ..
'09.12.21 6:08 PM (222.107.xxx.168)둘째를 쌍둥이를 낳아서 그렇군요.
맏동서 분이 어떻게 해주실 수 있는 게 아니고
부부가 알아서 걱정하고 결정할 문제지요.
생활이 좀 어렵긴 어렵겠네요.7. ...
'09.12.21 6:43 PM (119.64.xxx.143)없으면 없는대로 살아지겠지요.
저두 애셋인데.. 동서분 댁보다는 형편이 좀 나은듯 하군요.
애셋다 젖먹이고,, 옷은 거의 다 얻어입혔고,
지금은 시골쪽으로 이사와서 애들 병설유치원에 보내는데..
진짜.. 돈이 한푼도 안들어요. 입학금,,재료비.. 원비도 월21100원인데
보육료지원등급나오면 이마저 안들어요.
종일반도 공짜로..
사는방법 다 있을거에요.
알뜰하게 살수있습니다.8. 여기가
'09.12.21 6:59 PM (211.204.xxx.186)생활비 400이 보통인줄 아는 맹랑한?곳이라 그렇지..부채없고 집있으면 살수있어요..요즘 셋째 다 지원되고..윗분말대로 병설다니면 돈 한푼도 안들고..사교육이야뭐 결국은 애머리로 결정되는거니..;;
9. 생활비 400
'09.12.21 7:58 PM (211.243.xxx.12)윗댓글. 참 그렇네.
그냥 좋게 댓글 달아주면 좋을텐데. 400에 속이 많이 꼬이셨나보다.
생활비 400쓰면 맹랑해? 지금 경우랑 생활비 400 때의 경우가 같다고 보여져요?
그 때는 고등학생 애가 2이라고 했었잖아요. 정부보조받으며 유치원 보낼 수 있는 상황과 과목당 수십만원 들고, 학교에 분기당 수십만원씩, 다달이 식비로 10만원 가까운 돈을 갖다줘야 하는 고등학생의 경우가 같다고 보여지냐고요?
애 세명이 다 고등학생일 때 160만원으로 생활이 될 것 같아요?
좀 비교가 되는 경우를 비교하세요.
그리고 전 그 글과 관련 없는 사람이예요. 댓글도 단 적 없고.10. 맹랑
'09.12.21 10:43 PM (119.64.xxx.221)쩝. 여기가 님이 더 맹랑하시네요.
애들 셋...
고등학교까지 안가고 유치원에만 넣어도 얼마인지 아세요?
제가 요즘 애기 때문에 알아보니 가정식이 38만원, 놀이학교가 50만원 이렇습니다. 종일도 아니고 반일이요.
그럼 애 셋 제일 저렴한 아파트 어린이집만 보내도 100만원이에요.
지원된다고 해도 돈 한푼 안들수 있나요? 참 저렴하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