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당신들끼리 잘해보세요

-_-;; 조회수 : 3,272
작성일 : 2009-12-21 15:11:33
취직을 했었어요

그런데 하고 보니 사장은 아빠 이사는 막내딸 상무는 큰딸 전무는 작은딸 실장은 둘째 아들 부장은 셋째 아들인거에요

대리는 이모네 딸 주임은 외삼촌 딸

남의 식구라고는 저 하나더군요

그래서 그냥 그 회사 그냥둬 버렸어요 에잉
IP : 221.139.xxx.1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21 3:13 PM (114.200.xxx.48)

    허허허;;;; 떄려치울만 하네요;;

  • 2. 블루마운틴
    '09.12.21 3:14 PM (218.54.xxx.47)

    잘하셨어요...

  • 3. ..........
    '09.12.21 3:17 PM (118.217.xxx.62)

    가족 회사는 진짜 힘들어요....
    잘하신일이에요~

  • 4. ㅎㅎ
    '09.12.21 3:17 PM (61.76.xxx.9)

    그냥 가업을 잇는 집안이군요. 요즘은 취직이 잘 안되다 보니 가족들끼리 많이 하더군요.

  • 5. ㅋㅋㅋ
    '09.12.21 3:18 PM (203.142.xxx.231)

    넘 잼있어요.ㅋㅋㅋ

  • 6. ..
    '09.12.21 3:19 PM (210.94.xxx.1)

    뭔 가내수공업 하는곳 같네요.. 잘 하셨어요

  • 7. ...
    '09.12.21 3:23 PM (58.239.xxx.30)

    회사 회식하면 참 볼만하겠네요 ㅋ

  • 8. ㅋㅋㅋ
    '09.12.21 3:23 PM (61.255.xxx.49)

    잘하셨어요...저도 비슷한 곳에서 일했는데, 외부에서 보면 그럴싸한 중소기업이지만 직원들은 진짜 짜증나서 못다녀요 -_- 아무리 업무만 한다고 해도 남의 집 가정부로 일하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평상시에 자기들끼리 의견충돌하면 중간에 새우등 터지고, 결정적인 순간에는 가족들끼리 똘똘 뭉쳐서 직원들 의심하고....진짜 정신건상에 안좋아요~

  • 9. ㅋㅋㅋ
    '09.12.21 3:24 PM (59.86.xxx.107)

    생각해보니 저도 예전에 가족들이 하는곳에 다닌적 있어요.
    딱 1년 다녔었는데,
    아버지가 회장.큰아들이 사장.작은아들이 부장.큰아들부인의 남동생이 나중에 또 들어와서
    무슨 계장되고..ㅋㅋㅋㅋ
    그러다가 큰아들 친구 두명 또 과장이름 달고 영업사원되고..
    그런데 전 거기서 귀여움 받고 잘 있다가 나중에 공부 더하려구 그만뒀었던적이
    있네요.일년 잠깐 다닌거라 기억에서 잊어졌다가 지금 생각해보니
    가족들 틈바구니에 외부사람 저 하나였군요.ㅋㅋㅋㅋ

  • 10. ㅋㅋㅋ
    '09.12.21 3:25 PM (203.142.xxx.231)

    회사 회식하면 아내며 남편이며 다 불러 가족모임이군요.ㅋㅋㅋ

  • 11. ㅎㅎㅎ
    '09.12.21 3:28 PM (220.70.xxx.223)

    사회생활이 완전 가족생활이군요 ㅎㅎ
    의외로 분위기 좋을 수 도 있는데요 ㅎㅎ

  • 12. ㅋㅋㅋㅋㅋㅋ
    '09.12.21 3:33 PM (58.227.xxx.121)

    직원 열명도 안되는 회사에 웬 타이틀은 그리 거창하대요?
    시트콤이 따로 없네요. ㅋ

  • 13. ..
    '09.12.21 3:36 PM (124.60.xxx.62)

    자기들끼리 하지~~
    남은 뭣하러 뽑았대요..

  • 14. 어머나
    '09.12.21 3:54 PM (218.158.xxx.112)

    부장님에게 사장님 흉봤다간 짤렸겠네요 ㅎㅎ

  • 15. ㅋㅋ
    '09.12.21 3:58 PM (110.5.xxx.241)

    자기들끼리 하지~~
    남은 뭣하러 뽑았대요..22222222222222

  • 16. 푸핫
    '09.12.21 4:07 PM (203.152.xxx.157)

    의외로 소통 안되는 집단일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7. ^^
    '09.12.21 4:38 PM (121.190.xxx.87)

    저는 글 읽고 샴쏭? 했네요 ㅋㅋㅋ

  • 18. 푸하
    '09.12.21 5:45 PM (211.210.xxx.62)

    이거 웃으면 안되는 글일듯 싶은데... 자꾸 웃음이...ㅋ
    젤로 힘든게 집안 식구들이나 선후배나 애인 사이의 사람들이
    핵심을 이루는 회사더라구요.

  • 19. 너무웃긴다
    '09.12.21 8:48 PM (119.148.xxx.137)

    어쩜~~
    잘그만두셨어요 정말요 ㅋㅋ

  • 20. ㅋㅋ
    '09.12.21 8:59 PM (116.38.xxx.246)

    회식 하다 살짜쿵 빠져주심 그대로 가족회의~ ㅋㅋ

  • 21. ㅋㅋㅋ
    '09.12.21 10:15 PM (221.140.xxx.203)

    소외감들기 딱 좋죠. 정말 웃긴회사네요. 잘하셨어요 ㅎㅎ

  • 22. 족벌체계가
    '09.12.22 1:54 PM (115.88.xxx.217)

    확실히 잡힌 회사로군요.. 근데 왜 남을 직원으로 맞이하였을까요??
    일할 친척들이 더 이상 없어서 그런가??
    원글님~ 잘 그만두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8813 동생 삼양라면 물들이기 3 후우~ 2008/07/05 593
398812 이시국에 다소 죄송합니다만.. 군산 살기에 어떤가요? 5 군산 2008/07/05 1,901
398811 스님과 수녀 8 미래로~ 2008/07/05 1,564
398810 0157:H7..한국은 무방비입니다 1 박하향기 2008/07/05 323
398809 믹서기에 쌀 갈아서 설기떡 만들 수 있을까요? 6 빵순이 2008/07/05 926
398808 서울 비가그치고 있습니다-가랑비중 1 이슬기둥 2008/07/05 287
398807 사찰이 무너지게 해달라는 집회를 격려하는 이명박 13 박하향기 2008/07/05 1,344
398806 시청에 오실 때 이곳으로 모이세요. 3 시청으로 2008/07/05 580
398805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조중동 1 딸만셋 2008/07/05 353
398804 이 시국에..의문 왜 소고기를 결사반대하는.. 3 여울마루. 2008/07/05 675
398803 이마트와 조중동 폐간.. 8 두아이 맘 2008/07/05 845
398802 채팅방에 관해 문의하는 분들이 계셔서 답합니다. 4 호빵 2008/07/05 721
398801 동아일보 앞 1인 시위하는 여학생 2 장하다 2008/07/05 1,041
398800 날이 후덥지근 하네요...피서 함께가요 1 꽃들에게 희.. 2008/07/05 370
398799 서울에 비 많이 내리나요? 14 화요일 2008/07/05 849
398798 웃어야할지?울어야할지? 4 ㅜㅜ 2008/07/05 622
398797 광고회사AD눈으로본조중동글 꼭 보세요 (냉무) 1 참신한 ~ 2008/07/05 520
398796 중앙일보가 확실히 없어져야 하는 이유-악의적 왜곡보도 1 구름 2008/07/05 398
398795 소비자 감사조직 문제에 대한 해명 이리 2008/07/05 228
398794 2mb 당선자 시절 3 george.. 2008/07/05 517
398793 [펌글] 광고회사 AD눈으로본 조중동... 잼있어요 함읽어보세요 15 춤추는구룸 2008/07/05 1,236
398792 82쿡님들 오늘 어디서 모이세요? 2 심플 2008/07/05 624
398791 오늘저녁9시45분 MBC에서 현재 네티즌과 조중동의 대결에 대한 프로그램방영에정 2 기린 2008/07/05 521
398790 아이가 다쳤어요(급질) 8 엄마 2008/07/05 685
398789 지금 서버가 불안정한가요? 11 호빵 2008/07/05 550
398788 미 농림부 장관 왈 : 우린 대부분 30개월 미만 소만 먹으니 안전하다...(2003년 c.. 2 뉴라이트에게.. 2008/07/05 675
398787 mbc, kbs 지켜주기 위하여 1 ***** 2008/07/05 341
398786 하이얼 전자 황당해요 8 우끄 2008/07/05 1,020
398785 82쿡 비난한 한경 15 돈데크만 2008/07/05 4,208
398784 농심이 사랑받기 위해 14 이리 2008/07/05 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