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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샤 갔었는데요..
ㅠㅠ 조회수 : 891
작성일 : 2009-12-21 14:09:51
일요일라 사람 엄청 많더라구요..
이쁜 코트도 많고..
근데
매장안에서 제가 젤 뚱뚱한거에요..
진짜 순간 넘 창피하고
죄지은것같은 심정에
옆에 사러간 언니 얼른 결제하라 그러고
나와버렸네요..
매장안에 입어보는 사람들도
얼굴은 솔직히 이쁘지 않은데
다들 어쩜 그리 날씬하던지요...
없어 못사는것도 우울하지만
안 맞어 못사니 넘 슬프네요..
당장 걷기운동 나가야겠어요...
IP : 210.183.xxx.7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꼭
'09.12.21 5:14 PM (211.213.xxx.70)성공하세요
저도 오늘 병원다녀 왔네요
약 도움 받으면서 하려구요
학생때는 돈이 없어서 못 사입고
이젠 돈은 있으나 몸이 안 따라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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