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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세상 떠났지만 잊혀지지 않을 저명인사"

세우실 조회수 : 590
작성일 : 2009-12-21 13:13:11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345180





잊혀질 리가 없는 분이잖아요?

실컷 봐두십시오. 나중에는 쥐새끼라는 이름으로도 기억되지 못할 분들..........





네이트 댓글입니다.


김익태 추천 161 반대 12

세계적인 대한민국의 브랜드 노벨평화상 김대중 대통령 !!
2000년 11월초 노르웨이 한반도 국제심포지엄에서 [월간조선 기자]의 질문,
"金大中 대통령이 로비를 통해 노벨평화상을 받았다는 소문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
노벨연구소 연구실장은 “그렇다. 한국으로부터 로비가 있었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金大中 정부로 부터의 로비가 아니었고, 정치적 반대자(차떼기 한나라당 추정) 等으로부터
賞을 주면 안된다는 로비가 있었다. 그럼에도 우리는 노벨상을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노벨상을 받으려고 金大中이 로비를 한 것 아니냐며 집요한 [월간조선 기자]의 질문에
노벨 평화상을 받았던 동티모르의 오르타장관(현 대통령)은
"멍청한 소리말라 !! 金大中은 가장 유명한 독재자에 목숨을 걸고 항거한 사람이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213...
알바들도 김대중前대통령 기사만 나오면 악플달기 바쁜데....
적어도 위에 글들은 진실이니까 거짓에 현혹되지 말기를 (12.21 04:38)




김형준 추천 150 반대 19

고 김대중대통령님.....
세계가 인정한 인물이죠.....
평화와 경제 그리고 화해의 인물...
고 노무현 대통령님과 함께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두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12.21 04:20)




유병규 추천 123 반대 9

그래 세계가 인정한 분을 대한민국의 중상모략가들은 빨갱이라는 소리를 해대고 있지, 더 웃긴건 저분이 노벨상 받을때, 그것도 자국민들이 줘서는 안된다는 개소리를 해댔다는거지, 그리고 그런것들이 권력에 빌붙어서 떵떵 거리며 살고있지. 참 아이러니한 세상이야. (12.21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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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은 오래된 신념이긴 하나 무기력하다는 증거일 뿐이다.       - Louis Koss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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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5.131.xxx.17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12.21 1:13 PM (125.131.xxx.175)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345180

  • 2. 두 대통령님의
    '09.12.21 1:15 PM (119.196.xxx.85)

    국민이어서 지난 10년 행복했습니다.. 잊지 않을께요...!

  • 3. 빨리 잊혀졌으면
    '09.12.21 1:17 PM (123.214.xxx.123)

    하는 기억 하나.
    김홍신이 김대중대통령 입을 재봉틀로 어쩌구 했던 것과 김대통령 댁으로 들어간대나 하며 지붕을 타넘던 쑈를 하던 추태..

  • 4. .....
    '09.12.21 1:19 PM (220.76.xxx.113)

    중립은 오래된 신념이긴하나 무기력하다는 증거일 뿐이다... ^^ 멋진 말이네요.

    김대중... 그 분 돌아가시고 집 근처 구청으로 마지막 인사를 드리러가던 날이 생각나네요. 그 분이 나에게 이렇게나 큰 의미였나,,, 근조 리본만 보았는데도 몸이 떨리고 눈물이 주체할 수 없이 쏟아지더군요. 저 자신도 새삼 놀랐습니다.

    참으로 큰 산 같은 분이셨어요, 그 분은... 그렇게 우리를 감싸주셨는데 말입니다.

    제가 살아있는 한, 항상 기억해드릴 겁니다.

  • 5. ,,,
    '09.12.21 1:29 PM (124.50.xxx.98)

    가시고 나니 그분이 큰분이셨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나름 이성적?이라 생각했었는데 알게모르게 세뇌당하고 있었나봐요.

  • 6. 이런때에
    '09.12.21 1:40 PM (61.253.xxx.100)

    계셔주셨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요즘은 정말 앞이 안보여요..
    희망을 얘기를 해주실 큰어른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가시고 난 다음에야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잘 계시겠지요..
    그곳에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 7. 너무나
    '09.12.21 1:47 PM (110.13.xxx.60)

    그리운 분들..............................

  • 8. ..
    '09.12.21 2:03 PM (211.206.xxx.142)

    참으로 큰 산 같은 분이셨어요, 그 분은... 그렇게 우리를 감싸주셨는데 말입니다

  • 9. 그러게요
    '09.12.21 2:19 PM (118.221.xxx.200)

    며칠 전에 외국인(평범한 가정주부) 서울투어 시켜주면서 경복궁엘 갔었는데요
    무척 아름다운 곳이다 어떻다 하며 휘휘 불러보더니
    갑자기 여기가 너희 나라의 그 유명한 사람 장례식 했던 곳 아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티비에서 봤다고.. 기억난다고..
    노벨상? 하니 김대중! 하고 받아치더군요.
    허허.. 그녀는 정치에 별 관심없는 그저 평범한 외국인이었답니다.

  • 10. 말콤X
    '09.12.21 3:34 PM (87.217.xxx.177)

    지금 그 분의 옥중 서신 읽고 있는 중입니다.
    죄송해서 가슴을 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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