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명,어지럼증/잘고치는병원,한의원,치료방법~도움 구합니다.

건강했으면.... 조회수 : 888
작성일 : 2009-12-21 09:20:35
제목그대로입니다.
치료받아보시고,효과보신분들.도움좀 주세요.
동네병원에서는 해결할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한것 같은데,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검색해보니,여러한의원들이 나오긴 하는데......
허종회현대한의원,소리청한의원,갑신한의원,소리이빈후과등등......
집근처에는 노원가로세로가 있는데?
어지럼증이 심하다고 느껴질때면,무섭기까지합니다.
도움주시면 참감사하겠습니다.

IP : 58.233.xxx.16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마 전
    '09.12.21 9:38 AM (122.32.xxx.57)

    친정어머니가 일 년에 두어차례씩 어지러움증으로 고생을 하십니다.
    병원에 갔더니 방법이 없다고 MRI촬영을 권하길래
    이왕 시작한 거 종합검진을 하게 되었지요.
    어지러움증의 원인은 여러가지라 하는데
    어지러움증의 경우 일부러 평형기관을 자극해 원인을 찾는다 하더라구요.
    그 와중에 혈액수치에 이상이 있는 게 발견되고
    염색체상 이상증후도 발견되었습니다.
    혹 원인이 거기에 있는 것 같아 유전자 검사도 했는데 혹 그런일이 있다더군요.
    원인을 찾는 게 우선일 것 같으니 큰 병원에가서 검사를 한 번 하세요.
    연례행사처럼 치뤄지는 어지러움증에 우리 엄마도 늘 긴장하시지요.
    일단 원인을 아는 게 중요하고 그에 맞는 치료법이 중요한데
    울엄마의 경우 치료법이 없다네요.

  • 2. ..
    '09.12.21 10:19 AM (119.66.xxx.77)

    저도 이명에 어지럼증으로 고생 중인데요. 동네이비인후과 및 큰 이비인후과 모두 가봤구요.
    약 먹어도 바로 낫는 것도 아니고.. 마음 편히 가지면 금방 나았다가 스트레스 조금만 받으면 금방 재발했다가... 정말 사람 미치게 만들어요.
    저는 신경쓰면 뒷목도 뻐근하고 가끔 두통도 있어 혹시 목디스크 같은 게 있는지 정형외과 가볼 생각이에요. 목디스크가 있으면 두통, 이명, 어지럼증이 있을 수 있다고 해서.....

  • 3. ...
    '09.12.21 10:38 AM (211.253.xxx.18)

    혹시 빈혈 있으면 꼭 철분제 드세요. 이명 무시하면 큰일 납니다.

  • 4. 어쩌나요
    '09.12.21 11:44 AM (118.176.xxx.64)

    저희 언니도 한방 ,양방 이것 저것 다해보았는데 그땐 잠깐 괜찮고 다시 별 차도가 없는거 같던데...이명은 치료하기가 어려운거 같더라구요 신경이 넘 예민해서 더 그런거 같구요 맘을 편안하게 가지라고 병원에서도 얘기했다 하네요

  • 5. 음~~
    '09.12.21 1:07 PM (220.76.xxx.113)

    일단은 양방 병원 먼저 가보시구요. 정확한 원인을 찾아보세요. 그래도 치료가 어려우면 그 다음에 한방을 가보시지요.

    현대 한의원, 가보았습니다. 저는 원인을 모르는 어지럼증 때문에 갔습니다. 현대 한의원 가기 전에 이미 이비인후과, 신경과, 정형외과 등등을 전전했고 각종 검사 다 했구요. 그래도 원인을 못찾아서 결국 한방으로 갔습니다.

    한 달 약 먹으니 어지럼증이 확실히 호전되었구요. 90% 이상 치료되더라구요. 그게 완전한 치료라기보다 다시 몸이 허약해지면 약하게 재발이 될 수도 있겠더라구요. 그래서 무엇보다 전반적인 건강을 유지하면서, 예방 차원으로 1년에 한두 번 정도 한약을 먹으려 합니다.

    이명이 있으시면... 음, 동서신의학 병원처럼 양한방 같이 치료하는 곳으로 가보세요. 그래서 양방 치료 먼저 받고 또 한방 치료도 같이 받아보시구요. 거기 이비인후과 한방과 여교수님이 양, 한방 면허를 다 가지고 계신 것으로 알아요. 제 가족 중 한 명이 돌발성 난청과 이명 증상이 있어서 그 병원에 5일 정도 입원하고 쾌차한 적이 있거든요. 그 때 뵈니 친절하고 진료도 잘 하셨던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8642 정부의 보수단체에서도 천주교정의사제단 해체하라는데.. 7 나도 얼짱!.. 2008/07/05 485
398641 피디수첩 살려달랍니다! 9 여행갈래 2008/07/05 746
398640 이명박과 조중동이 불교를 무시하네요ㅜㅜ 3 이쁩니다 2008/07/05 622
398639 전화랑 인터넷어떤게 좋은가요? 1 귀국 2008/07/05 243
398638 최근 조선일보 광고 기업 노동조합 연락처... 2 조중동반대 2008/07/05 428
398637 또 하나의 치떨리는 맹바기의 빛나는 업적 - 대한민국 기초과학단 박살 4 뗑굴 아짐 2008/07/05 413
398636 제주도 씨사이드 펜션,호텔 추천 부탁드립니다~ 2 dmaao 2008/07/05 440
398635 [숙제 통합 사이트] 인터넷 즐겨찾기에 꼭 걸어두세요. 3 조중동out.. 2008/07/05 292
398634 이정부 한일해저터널///본격적으로 착수 들어가나봅니다//이거정말 막아야합니다 -,ㅜ;; 6 런던걸 2008/07/05 357
398633 요새 읽은 제일 우울한 책..폴 크루그먼 교수의 미래를 말하다.. 4 추천 2008/07/05 486
398632 올바른 언론에 힘을 모아 주세요. 1 지킴이 2008/07/05 262
398631 제일 답답한 사람들.. 6 난 남자다 2008/07/05 486
398630 저도 우아한 중이염이었음 좋았을텐데.. 2 ㅠㅠ 2008/07/05 535
398629 남편의 행동.. 저의 오해일까요???? 16 마음이 지옥.. 2008/07/05 1,679
398628 안녕하세요, kbs 시사투나잇 류가영작가입니다. 7 민규엄마 2008/07/05 2,752
398627 바자회 저두 끼구 싶은데요~~~ 3 박영서 2008/07/05 461
398626 영국 옥스포드의 라면 20 기쁨의눈물 2008/07/05 1,467
398625 백지연의 끝장토론 6 ...보는사.. 2008/07/05 1,183
398624 숙제100번과맞먹는 무서운위력 내일보게될겁니다 8 명박아소랑해.. 2008/07/05 1,070
398623 한겨레 미친소 꽃이요..왜 바꼇어요? 1 ㅠㅠ 2008/07/05 699
398622 내일은 더욱 평화스러운 집회를 해보아요~ 1 chanzo.. 2008/07/05 279
398621 SBS시시비비 보세요??? 2 라오나드 2008/07/05 559
398620 아일랜드님께 쪽지쓰다가 모든이에게 감사를... 준욱맘 2008/07/05 293
398619 시슬리화장품 구입이요 4 푸름 2008/07/05 674
398618 아줌마가 무서운 이유 2 내롱 2008/07/05 532
398617 이 시국에 죄송하지만.. 갓뎀!! 입니다. 혹 아시는분? 8 초롱어멈 2008/07/05 824
398616 일본이름..인데요 3 몰라요 2008/07/05 325
398615 고장난 선풍기나 전자제품은? 4 고쳐쓰자 2008/07/05 515
398614 울 신랑도 이렇게 가정적이었으면... 5 부러워라 2008/07/05 829
398613 심재철이 고소했다네요. 10 명박아소랑해.. 2008/07/05 1,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