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하늘을 봅니다.
오늘도 하늘은 무엇이 그리 못 마땅한지
얼굴을 있는 대로 찡그리며 험악한 인상을 쓰고 있습니다.
우리 님들은
삶이 아무리 괴롭고 힘들더라도
오늘 아침 하늘처럼
험상스런 인상 쓰지 말고 삽시다.
해피가 여어 하고
매리가 그리 숨었던지
내일이 그렇소 맞던지
올해 저와 인연을 맻으신 님들께는 세상의 만복을
인연을 맻지 않으신 님들께는
세상의 만복에 만 배의 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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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가 여어~
해남사는 농부 조회수 : 276
작성일 : 2009-12-21 08:16:39
IP : 211.223.xxx.20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별사탕
'09.12.21 9:11 AM (222.236.xxx.23)농부님도 새해에는 두루두루 다 잘되시길 빌겠습니다~~~~~
2. 퀴즈..
'09.12.21 9:42 AM (112.150.xxx.46)전 오늘도 깜짝퀴즈 하시는 줄 알았네요...^^;;
냉큼 맞출려고 했드니만...ㅎㅎ
해남사는 농부님도 한해 잘 마감하시고 복도 많이많이 받으셔요~~3. 후..
'09.12.21 10:05 AM (61.32.xxx.50)그러게요. 아침에 일어나 하늘한번 올려다볼 여유가 없었는데 한번 바라보겠습니다.
농부님도, 언제나처럼 초심잃지마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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