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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한명숙 수사 마무리...다음은?

세우실 조회수 : 853
작성일 : 2009-12-20 22:42:28







http://www.ithe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51422





전주고 출신 정동영, 고건.................................

명박이가 왜 그동안 이 사람들 안 건드리나 했다 -_-

대놓고 "다음은 이 사람들 건드립니다" 하는데도 ㅋ

현직 실세들 입에 올리는 건 불경한거고

이런 사람들 건드리는 건 "아 뭔가 잘못한게 있으니까 그렇겠지. 역시 정치인들이란 ㅉㅉㅉ" 이라고 받아들이는 세상...

여러분들한테까지 강요할 생각은 없지만 전 좀 이상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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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은 오래된 신념이긴 하나 무기력하다는 증거일 뿐이다.       - Louis Koss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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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22.236.xxx.1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12.20 10:43 PM (222.236.xxx.139)

    http://www.ithe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51422

  • 2. 별로
    '09.12.20 11:03 PM (125.135.xxx.227)

    그렇지 않은거 같은데요..
    이번 정권이 누굴 내물 비리로 수사한다는것 자체가 코미디라고 생각하고 있을걸요..
    bbk사건..국민들은 이명박이 결벽하다고 생각할까요..
    한명숙 전총리가 어떤 사람인가 알게되는 계기가 됐을뿐이에요..
    대의를 위해 나를 버린 사람..
    그런 사람이 정치를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 3. 세우실
    '09.12.20 11:06 PM (222.236.xxx.139)

    아 물론 저 말은 "여러분께는 강요할 생각 없다"고 말씀드렸듯
    제 주변의 경험적 통계를 적은 것일 뿐입니다. 좀 속상해서 말이죠.

  • 4. 주변에서
    '09.12.20 11:22 PM (125.135.xxx.227)

    그렇게 생각하나요?
    전에 노무현 대통령 돌아가시고 나서..
    조중동 논리를 펼치던 사람들도
    뇌물...받았다고 생각하는거 같지 않든데...

  • 5. 세우실
    '09.12.20 11:41 PM (222.236.xxx.139)

    일단 저는 굳이 따져보면 1/4 정도지만 그게 참 커 보이네요.
    뭐 제가 좀 조급한거겠죠.

  • 6. 오늘
    '09.12.21 12:00 AM (125.252.xxx.14)

    사촌언니랑 간만에 만나서 저녁을 먹는데 노무현 대통령 노제참석하러 광화문을 갔다고 했더니.
    그 언니 왈.. "그런데 가는 사람이 있긴 있구나.. 난 그 아저씨 잘 죽었다고 말하고 다녔는데.."
    이러는거에요..듣고 순간 헉!하게 숨이 막히고 아찔해서 말이 막히더라구요.
    친척중에 이명박찍었다고 자랑했던 언니라 더이상의 대환 안되겠다 싶었어요.
    집에 와 생각하니 어찌나 억울고 분통이 터지던지.. 하이고 ㅠ.ㅠ
    아직 제 주변엔 이매가정권 잘하고 있단 사람 많고 조중동이 갈기는대로 토시하나 안틀리고 다 믿는 사람 많다는거 ...참 애통합니다.

  • 7. 윗님..
    '09.12.21 12:37 AM (121.161.xxx.248)

    속상하셨겠어요.
    요즘 젤 심한욕이 명박스럽다는 건데 아직도 그런 사람을 믿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신기해..라고 한마디 해주셨으면 속이 쬐금 시원하셨을텐데요..
    위로를 보냅니다.............ㅡ.ㅡ

  • 8. 오늘
    '09.12.21 12:59 AM (125.252.xxx.14)

    윗님../ 보내주신 위로 잘 받겠습니다. ^^;
    여직 속상코 분해서 잠이 안오네요.
    홧병이 도질려나 봅니다.
    담엔 님이 말하신 그 재치어린 말(기막힌 말이라고 읽는다;;) 함 써먹어 볼께요.
    고맙습니다.

  • 9. 초이
    '09.12.21 9:58 AM (125.184.xxx.183)

    오늘님 심정 백번 이해해요.
    전 노무현대통령 돌아가시고나서 어찌어찌하다가 평소 왕래없던 시댁 친척들하고 밥먹게 되었는데,
    그때 시고모님이 "노무현 죽었으니 이제 김대중만 죽으면 된다. 빨갱이가 어쩌구 저쩌구"하는데 저 그날 체했어요.
    다시는 안보고 싶은 사람입니다.
    근데, 제 주위 사람들 대부분이 (여기는 부산인데요) MB 얘기 나오면 개거품 뭅니다.
    나이든 분들은 어떨지 몰라도 젊은 사람들은 그러네요.
    한명숙 총리 표적수사라는거 대부분 인식하고요..
    MB가 참 무리수를 두고 있다는거죠.

  • 10. ...
    '09.12.21 10:28 AM (190.16.xxx.195)

    저위에 그 언니란 사람 젊은 사람인가요? 어쩜 저렇게 교양없고 무식이 철철 넘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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