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안한 설교를 한다는 목사..
그집안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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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광목사가 순복음 조목사 처남인가요?
강남교회 조회수 : 865
작성일 : 2009-12-19 23:57:35
IP : 203.170.xxx.1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연설
'09.12.20 12:14 AM (118.216.xxx.194)이번 주간시사지 인터뷰했드라구요.
관심없어서..몇 줄 읽어보는데, 후덜덜덜.
생긴 모습은 수덕분한게 지식인처럼 생기셨는데,
말하는 건, 수구꼴통.수구꼴통.수구꼴통..단어가 맴맴돌더군요.
녜. 그 집안 맞구요. 앞으로도 계속 하여...희안한(?) 설교 한답니다.2. 한심
'09.12.20 1:01 AM (222.109.xxx.95)지식인이 왜 그런걸로 밥 먹고 살겠습니까...
3. 이런
'09.12.20 9:18 AM (121.144.xxx.37)순복음교회의 막장 드라마를 보면서 나도 저렇게 하면
부흥할 수 있다는 희망이겠지요.
그리고 울 나라 사람들의 맹목적인 아멘!아멘의
수준도 파악하기 땜에 막장으로 흘러가는 게 교회와 헌금에서
유리하다는 자신만의 경영 노하우 아닐까요?4. 조용기먹사
'09.12.20 12:17 PM (59.28.xxx.198)처남 맞아요. 그 나물에 그밥이죠.
5. 우리나라가
'09.12.20 12:50 PM (110.9.xxx.62)이상하죠.
부흥회하면 반지빼고 목걸이 빼고 한다던 교회가 이젠 뭐 명사 대우를 받고 국민들이 이상한 나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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