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3만오천원을 주고 전신 때밀기와 맛사지를 받았답니다.
얼마나 시원할까...........얼마나 기분 좋을까................기대를 하며 발라당 누웠는데.................
느무 아팠어요. 꺅ㄱㄱㄱㄱㄱㄱㄱ
전신 때밀어 줄때까지는 좋았는데 그 전신 맛사지라는것이 시원은 커녕 얼마나 아프던지
그 아픈것을 참느라고 애 낳는것 마냥 호흡까지 하고 있더라구요. ==> 제가요 ㅋㅋ
아줌마 말로는 제가 온몸이 굳어있고 아기 안고 하느라 어깨며 등 뭉친게 장난 아니라고는 하셨구요.
오늘 아침엔 그 휴유증으로 어깨며 허리가 더 아파서 아주 혼이 났구요.
지금은 아픈건 가셨으나 어제 돈 들인 행위(전신 때밀기와 맛사지)에 대해 몸이 개운하거나 피로가 가셨다거나
그런것도 못느끼겠네요.
제가 촌스러운 몸이라 이런것인가요?
아님 아줌마의 테크닉이 문제였을까요?
저 아는 분은 돈이 안아깝다며 저에게 강추강추를 하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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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목욕탕에서 돈주고 전신때밀이 맛사지 받았는디........
아름다운노산 조회수 : 2,837
작성일 : 2009-12-19 11:52:27
IP : 128.134.xxx.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뭉친자리
'09.12.19 12:03 PM (119.192.xxx.91)첫날,다음날은 뭉친곳을 만져놔서 아플겁니다
그러나 그 다음, 그 다음 받아보세요.
돈안아까우실걸요.2. 윗님빙고
'09.12.19 12:08 PM (125.180.xxx.29)처음이라 아파도 받다보면 중독되요
경락 맛사지도 마찬가지구요...ㅎㅎㅎ3. ..
'09.12.19 12:25 PM (61.73.xxx.140)서너번은 더 받은거 같아요. 주로 친정엄마의강권으로..
전 체격이 역도선수고 엄마는 발레리나여서 둘이 가서 나란히 눕기가 저어되지요. 게다가 엄마 난 아직 어린거 같아서 발랑 눕기가 쉽지 않아요..ㅜㅜ 편한건 알지만...아아...하고 싶지만 눈치 보여요.4. .
'09.12.19 1:43 PM (61.85.xxx.176)전 받고 싶은데 때가 너무 많이 나오면 민망할까봐 못하겠어요. ㅋㅋ
5. 마사지..
'09.12.19 2:04 PM (59.12.xxx.18)근데.. 싸네요.
우리동네는 때밀고 전신맛사지 6만원이에요....ㅜㅜㅜ6. `
'09.12.19 2:32 PM (61.74.xxx.218)우리동네 8만원이에요.ㅜㅜㅜㅜㅜㅜㅜㅜ이동네 뭐든 비싸서.
7. 저도 아파서
'09.12.20 6:51 PM (121.147.xxx.151)죽을 뻔했어요 ㅠㅠㅠ
경락 맛사지라는 거 해주는데
어깨 등짝에 붉은 핏떡이 앉은 듯
때만 밀고 싶은데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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